아르헨티나 가면 꼭 먹어야 할 음식 TOP 10
아르헨티나 여행을 간다면 꼭 먹어봐야 할 음식 10가지예요. 일상 음식부터 명절 요리까지 짧은 배경 설명과 함께, 어디서 언제 먹으면 좋은지 여행 팁도 담았어요. 세계적으로 얼마나 널리 알려졌는지를 기준으로 순위를 매겼어요.

02둘세 데 레체
둘세 데 레체(스페인어: dulce de leche) 또는 도시 지 레이치(브라질 포르투갈어: doce de leite)는 라틴 아메리카의 캐러멜 잼 또는 과자이다. 설탕을 첨가한 우유를 천천히 가열하여 만들며, 가열 과정에서 캐러멜라이징 반응이 발생하여 캐러멜과 유사한 풍미와 색을 더해주는 물질이 생성된다. 멕시코, 베네수엘라, 브라질, 에콰도르, 우루과이, 콜롬비아, 쿠바, 칠레, 파라과이,아르헨티나등 라틴아메리카 지역의 특색 요리이며, 인기가 매우 많다.
여행 팁 아르헨티나 어디서나 볼 수 있고 빵에 바르거나 과자, 알파호르 안에 들어가요. 아침과 간식 시간의 기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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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코톨레타 알라 밀라네세
코톨레타 알라 밀라네세(이탈리아어: Cotoletta alla milanese, "밀라노식 커틀릿")는 이탈리아 밀라노 지역에서 널리 먹는 코톨레타 (송아지 커틀릿)를 말한다. 전통적으로 송아지의 갈비살이나 뼈가 붙은 등심살을 빵가루에 입혀 버터에 튀겨 만든다. 롬바르디아어로는 '코톨레타 아 라 밀라네사' (Co(s)toletta a la milanesa)라고 부른다.
여행 팁 아르헨티나에서 인기 있는 버전의 원조가 된 이탈리아식 송아지 커틀릿이에요. 캐주얼한 메뉴에서는 아르헨티나식 밀라네사를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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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밀라네사
밀라네사(스페인어·이탈리아어: milanesa)는 빵가루를 입힌 고기 필레의 일종이다. 밀라네사는 1860년부터 1920년사이에 이탈리아의 디아스포라라고 하는 대이동 중 이탈리아 이민자가 코노 수르로 옮겼다. 그 이름은 아마도 오스트리아의 비너 슈니첼과 유사한 밀라노 요리 코톨레타를 반영했을 것이다. 밀라네사는 쇠고기, 닭고기, 송아지고기, 때때로 돼지고기, 가지, 템페 또는 콩의 얇은 조각으로 이루어져 있다.
여행 팁 집과 카페, 대중식당에서 점심이나 저녁으로 흔한 메뉴예요. 감자튀김이나 으깬 감자를 곁들이거나 햄, 치즈, 토마토소스를 올려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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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만테콜
만테콜(스페인어: Mantecol)은 아르헨티나의 후식 브랜드 이름으로, 땅콩버터로 만든 일종의 반소프트 누가이다. 이 제품은 그리스 이민자 미겔 헤오르할로스가 설립한 제과 회사 헤오르할로스(Georgalos)에 의해 1940년대에 처음 만들어지고 시장에 출시되었으며, 그리스 요리의 후식인 할와에서 영감을 얻었다. 만테콜은 아르헨티나에서 매우 인기가 높으며, 일상적인 간식(특히 12월에서 2월 사이)뿐만 아니라 크리스마스 식탁의 고전적인 후식으로도 애용된다.
여행 팁 상점과 키오스크에서 파는 포장 과자로 간식으로도 명절 선물로도 인기가 있어요. 슈퍼마켓이나 키오스크에서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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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Wikipedia, CC BY-SA 4.0 · 사진: Wikimedia Comm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