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아르헨티나 가면 꼭 먹어야 할 음식 TOP 10

아르헨티나 여행을 간다면 꼭 먹어봐야 할 음식 10가지예요. 일상 음식부터 명절 요리까지 짧은 배경 설명과 함께, 어디서 언제 먹으면 좋은지 여행 팁도 담았어요. 세계적으로 얼마나 널리 알려졌는지를 기준으로 순위를 매겼어요.

  1. 엠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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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엠파나다

    엠파나다(스페인어: empanada)는 스페인과 라틴아메리카 등 스페인어권 및 스페인의 영향을 받은 지역에서 먹는 소를 넣은 페이스트리이다. 아르헨티나와 칠레의 국민 음식 가운데 하나로 여겨진다.

    여행 팁 빵집과 가벼운 테이크아웃 가게에서 팔고 전채나 가벼운 한 끼로 인기가 많아요. 지역마다 속이 다르고 손으로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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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둘세 데 레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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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둘세 데 레체

    둘세 데 레체(스페인어: dulce de leche) 또는 도시 지 레이치(브라질 포르투갈어: doce de leite)는 라틴 아메리카의 캐러멜 잼 또는 과자이다. 설탕을 첨가한 우유를 천천히 가열하여 만들며, 가열 과정에서 캐러멜라이징 반응이 발생하여 캐러멜과 유사한 풍미와 색을 더해주는 물질이 생성된다. 멕시코, 베네수엘라, 브라질, 에콰도르, 우루과이, 콜롬비아, 쿠바, 칠레, 파라과이,아르헨티나등 라틴아메리카 지역의 특색 요리이며, 인기가 매우 많다.

    여행 팁 아르헨티나 어디서나 볼 수 있고 빵에 바르거나 과자, 알파호르 안에 들어가요. 아침과 간식 시간의 기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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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아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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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사도

    아사도(스페인어: asado)는 아르헨티나, 우루과이, 칠레, 파라과이 등 남아메리카 남부 지역의 전통 바비큐이다. 아사도 행사는 가우초 전통의 하나이며, 아르헨티나의 국민 음식 가운데 하나로 여겨진다. 브라질 남부에서는 "슈하스쿠"라 부른다.

    여행 팁 집이나 파리야 식당에서 즐기는 주말 모임으로 숯불에서 천천히 구워요. 고기가 여러 차례 나오니 천천히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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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코톨레타 알라 밀라네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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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톨레타 알라 밀라네세

    코톨레타 알라 밀라네세(이탈리아어: Cotoletta alla milanese, "밀라노식 커틀릿")는 이탈리아 밀라노 지역에서 널리 먹는 코톨레타 (송아지 커틀릿)를 말한다. 전통적으로 송아지의 갈비살이나 뼈가 붙은 등심살을 빵가루에 입혀 버터에 튀겨 만든다. 롬바르디아어로는 '코톨레타 아 라 밀라네사' (Co(s)toletta a la milanesa)라고 부른다.

    여행 팁 아르헨티나에서 인기 있는 버전의 원조가 된 이탈리아식 송아지 커틀릿이에요. 캐주얼한 메뉴에서는 아르헨티나식 밀라네사를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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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밀라네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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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밀라네사

    밀라네사(스페인어·이탈리아어: milanesa)는 빵가루를 입힌 고기 필레의 일종이다. 밀라네사는 1860년부터 1920년사이에 이탈리아의 디아스포라라고 하는 대이동 중 이탈리아 이민자가 코노 수르로 옮겼다. 그 이름은 아마도 오스트리아의 비너 슈니첼과 유사한 밀라노 요리 코톨레타를 반영했을 것이다. 밀라네사는 쇠고기, 닭고기, 송아지고기, 때때로 돼지고기, 가지, 템페 또는 콩의 얇은 조각으로 이루어져 있다.

    여행 팁 집과 카페, 대중식당에서 점심이나 저녁으로 흔한 메뉴예요. 감자튀김이나 으깬 감자를 곁들이거나 햄, 치즈, 토마토소스를 올려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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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초리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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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리판

    초리판(스페인어: choripán)은 아르헨티나의 소시지 샌드위치이다. 그릴에 구운 초리소를 판 펠리페(펠리페빵)에 끼워 만들며, 치미추리 등의 소스를 얹어 먹는다. 우루과이, 칠레, 브라질 등 이웃 나라에서도 즐겨 먹는 음식이다.

    여행 팁 길거리 음식이자 축구 경기장 단골 간식으로 노점이나 파리야에서 구워 줘요. 원하면 허브 소스인 치미추리를 얹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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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마탐브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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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탐브레

    마탐브레(스페인어: matambre)는 아르헨티나, 우루과이, 파라과이 등 라틴 아메리카와 스페인에서 요리에 쓰는 아주 얇은 소고기 부위이다. 거세된 수소의 피부와 갈비 사이의 장미빛 근육살이다.

    여행 팁 그릴에서 흔한 소고기 부위이고 속을 채워 말아서 차갑게 또는 따뜻하게 내는 요리 이름이기도 해요. 파리야에서 있는지 물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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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만테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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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테콜

    만테콜(스페인어: Mantecol)은 아르헨티나의 후식 브랜드 이름으로, 땅콩버터로 만든 일종의 반소프트 누가이다. 이 제품은 그리스 이민자 미겔 헤오르할로스가 설립한 제과 회사 헤오르할로스(Georgalos)에 의해 1940년대에 처음 만들어지고 시장에 출시되었으며, 그리스 요리의 후식인 할와에서 영감을 얻었다. 만테콜은 아르헨티나에서 매우 인기가 높으며, 일상적인 간식(특히 12월에서 2월 사이)뿐만 아니라 크리스마스 식탁의 고전적인 후식으로도 애용된다.

    여행 팁 상점과 키오스크에서 파는 포장 과자로 간식으로도 명절 선물로도 인기가 있어요. 슈퍼마켓이나 키오스크에서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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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카브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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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브리토

    카브리토(스페인어: cabrito→새끼 염소)는 새끼 염소 요리이다. 멕시코 누에보레온주 몬테레이와 코아우일라주 살티요의 카브리토 요리가 유명하다.

    여행 팁 새끼 염소 구이는 특별한 날 먹는 요리로 특히 시골과 북부 지방에서 많아요. 지역 요리를 하는 식당에서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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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소렌티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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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렌티노

    소렌티노(스페인어: sorrentino, 복수: sorrentinos 소렌티노스[*])는 아르헨티나의 소를 넣은 파스타이다. 이탈리아의 라비올리와 비슷하지만 크기가 더 크고 모양이 둥글다. 밀가루 반죽으로 만든 피에 치즈, 햄, 채소, 견과 등을 소로 넣어 만든다.

    여행 팁 가족 식당에서 먹을 수 있는 파스타로 보통 푸짐한 점심이나 저녁으로 나와요. 토마토나 크림 같은 소스를 골라 곁들여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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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Wikipedia, CC BY-SA 4.0 · 사진: Wikimedia Comm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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