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가면 꼭 먹어야 할 음식 TOP 10
프랑스 여행을 간다면 꼭 먹어봐야 할 음식 10가지예요. 일상 음식부터 명절 요리까지 짧은 배경 설명과 함께, 어디서 언제 먹으면 좋은지 여행 팁도 담았어요. 세계적으로 얼마나 널리 알려졌는지를 기준으로 순위를 매겼어요.
01라타투유
라타투유는 프랑스 프로방스 지방의 야채 스튜 요리이다. 니스에서 유래했다. 이 음식은 원래 가난한 농부들의 음식으로, 신선한 제철 채소를 가지고 여름에 만든다. 원래 니스풍 라타투이에는 여름에 가지를 구할 수 없었기 때문에 가지를 넣지 않았고, 대신 다른 주키니와 토마토, 붉은 고추, 녹색 고추, 양파, 마늘이 들어갔다. 프랑스 라따뚜이는 대부분 주요리에 곁들인 반찬처럼 먹거나, 쌀과 감자, 또는 간단한 프랑스 빵을 곁들여 먹었다.
여행 팁 프로방스의 여름 채소 요리로, 가정이나 비스트로에서 곁들임이나 가벼운 메인으로 먹어요. 따뜻하게도 차갑게도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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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머랭
머랭(프랑스어: meringue 므랭그[*])은 달걀 흰자에 설탕을 섞어 만든 디저트의 일종이다. 머랭은 쿠키 등 다른 요리의 기초가 되기도 한다. 기본적인 조리법에 식초, 레몬즙, 타르타르 크림(potassium bitartrate) 등 신 재료를 섞기도 하며, 향을 더하기 위해 바닐라나 소량의 아몬드 또는 코코넛 등을 첨가하기도 한다. 이것들은 머랭의 빛깔을 밝게 하고, 더 부드럽고 달콤하고 바삭하게 해주며, 머랭이 단단해지도록 도와준다.
여행 팁 제과점에서 가벼운 단 과자로 팔고 다른 디저트에도 쓰여요. 바삭하고 아주 달아서 설탕 없는 커피나 차와 잘 어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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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에클레르
에클레르(프랑스어: éclair 또는 영어: sweet baguette)는 프랑스의 페이스트리로, 크림을 넣고 그 위에 초콜릿 등을 바른 길쭉한 모양의 슈 페이스트리 디저트이다. 에클레어라고 불리기도 한다. 에클레어는 길쭉한 슈 페이스트리 크러스트와 속의 크림으로 구성되며, 슈 표면에는 초콜렛이나 퐁당을 입힌 것이 특징이다. 다양한 크림과 퐁당을 쓸 수 있기 때문에 맛과 색의 종류도 무궁무진하다.
여행 팁 초콜릿, 커피 등 다양한 맛으로 제과점에서 파는 대표 디저트예요. 파티스리에서 오후 간식으로 하나 골라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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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Wikipedia, CC BY-SA 4.0 · 사진: Wikimedia Comm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