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이란 가면 꼭 먹어야 할 음식 TOP 10

이란 여행을 간다면 꼭 먹어봐야 할 음식 10가지예요. 일상 음식부터 명절 요리까지 짧은 배경 설명과 함께, 어디서 언제 먹으면 좋은지 여행 팁도 담았어요. 세계적으로 얼마나 널리 알려졌는지를 기준으로 순위를 매겼어요.

  1. 오믈렛
    01

    오믈렛

    오믈렛은 프랑스의 대표적인 요리의 한 가지이다. 달걀을 부친 음식으로, 달걀만 부친 것, 다른 재료에 달걀을 섞어 볶은 것, 다른 재료를 볶은 것을 푼 달걀로 싸듯이 부친 음식이다.

    여행 팁 이란에서 달걀은 흔한 아침 식사로, 빵, 치즈, 차와 함께 먹는 경우가 많아요. 전통 아침 식당에서 달걀 요리를 찾아보세요.

    더 보기
  2. 필라프
    02

    필라프

    필라프(pilaf)는 쌀이나 으깬 밀과 같은 곡식으로 만드는 음식이다. 보통, 기름을 가지고 곡식재료를 볶은 다음 그것을 양념을 넣은 육수에 넣어 가열하여 조리한다. 지역에 따라 다르지만 다양한 종류의 고기, 채소를 곁들여 넣기도 한다. 필라프 요리는 서아시아(근동), 중앙아시아, 남아시아, 라틴 아메리카, 서인도 제도에서 흔히 볼 수 있다.

    여행 팁 쌀 요리는 이란 식사의 중심이고 식당과 가족 모임에서 나와요. 바닥에 바삭하게 눌은 타흐디그가 함께 나오는지 물어보세요.

    더 보기
  3. 아이란
    03

    아이란

    아이란(튀르키예어·아제르바이잔어: ayran, 카자흐어·키르기스어·바시키르어: айран, 우즈베크어: ayron 아이론, 타지크어: айрон 아이론, 타타르어: äyrän 애이랜, 불가리아어: айрян 아이랸) 또는 두그(페르시아어: دوغ, 타지크어: дӯғ, 다리어: دوغ 도그, 자자어: do 도, 소라니 쿠르드어: دۆ 도, 쿠르드어: dew 데우)는 발효유 기반의 향긋한 음료이다.

    여행 팁 차갑고 짭짤한 요거트 음료로, 케밥이나 밥 요리와 함께 나와요. 더운 날씨에 시원하게 마시기도 좋아요.

    더 보기
  4. 소르베
    04

    소르베

    소르베(프랑스어: sorbet)는 설탕물에 과즙, 과일 퓌레, 과실주 등을 넣어 얼린 빙과이다. 셔벗과 달리 유제품을 함유하지 않는다. 프랑스에서는 유제품이 전혀 들어있지 않아야 소르베로 인정된다. 프랑스에서는 만찬 등에서 두 세번의 본 요리 사이에 입가심 요리로 나오며, 한 입 정도의 분량으로 내놓는다. 식사 중간에 내놓는 소르베는 입맛을 새롭게 하기 위한 목적으로 내놓으며, 리큐어 등의 술 종류를 얼린 것이 나오곤 한다.

    여행 팁 차가운 과일, 꽃향 음료와 얼린 디저트는 여름에 카페나 전통 가게에서 즐겨요. 장미수나 신 체리 같은 현지 맛을 시도해 보세요.

    더 보기
  5. 얼음 사탕
    05

    얼음 사탕

    얼음 사탕(rock candy 또는 rock sugar)은 설탕의 일종으로 순도 높은 수크로스의 커다란 결정이다. 외견이 얼음과 매우 닮았기 때문에 이 명칭이 붙었다. 식용 색소를 이용하여 색을 내기도 한다.

    여행 팁 이란에서는 차와 함께 내는 경우가 많고, 설탕 결정을 곁들여 차를 마셔요. 찻집과 과자 가게에서 찾아보세요.

    더 보기
  6. 팔루다
    06

    팔루다

    팔루다(힌디어: फालूदा, 우르두어: فالودہ, 벵골어: ফালুদা, 싱할라어: ෆලුඩා)는 남아시아의 찬 후식이다.

    여행 팁 여름에 아이스크림 가게와 디저트 가게에서 파는 차가운 디저트예요. 숟가락으로 먹고 장미수와 아이스크림을 곁들이는 경우가 많아요.

    더 보기
  7. 락사
    07

    락사

    락사는 동남아시아에서 인기 있는 매운 국수 요리이다. 락사는 다양한 종류의 국수, 가장 일반적으로 두꺼운 쌀국수와 닭고기, 새우 또는 생선과 같은 토핑으로 구성된다. 락사의 대부분의 변형은 풍부하고 매운 코코넛 커리 수프 또는 타마린드나 아삼 길루구르와 같은 신맛을 내는 재료로 양념한 육수로 준비된다. 페라나칸 중국 요리에서 유래한 락사 레시피는 일반적으로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에서 제공된다.

    여행 팁 락사는 이란보다 동남아시아의 음식이라서,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인도네시아에서 찾아보세요.

    더 보기
  8. 고르메 사브지
    08

    고르메 사브지

    고르메 사브지(페르시아어: قرمه‌ سبزی)는 이란의 전통 허브 스튜이다. 호레시의 일종이며, 호레셰 고르메 사브지(페르시아어: خورش قرمه‌ سبزی)로도 불린다. 이란의 국민 음식 가운데 하나로 여겨진다.

    여행 팁 이란에서 가장 사랑받는 스튜 중 하나로, 보통 집에서 만들고 전통 식당에서도 밥과 함께 나와요. 흰 밥과 요거트 또는 신선한 허브를 곁들여 드세요.

    더 보기
  9. 사마누
    09

    사마누

    사마누(페르시아어: سمنو) 또는 사마나크(페르시아어: سمنک)는 발아밀을 고아 만든 페이스트이다. 이란의 노루즈 음식이며, 페르시아 제국의 영향권에 있던 중앙아시아에서도 즐겨 먹는다. 중앙아시아 각지에서 수마나크(타지크어: суманак), 수말라크(우즈베크어: sumalak), 쉬묄뢰크(키르기스어: сүмөлөк), 쉬멜레크(투르크멘어: sümelek), 스밀리크(카자흐어: сүмелек) 등으로 불린다.

    여행 팁 페르시아 새해 노루즈에 하프트신 상차림의 일부로 많은 가정에서 만들어요. 평소 음식이 아니라 계절 별미예요.

    더 보기
  10. 조슈파라
    10

    조슈파라

    조슈파라(페르시아어: جوشپره), 추치바라(우즈베크어: chuchvara), 취치파라(키르기스어: чүчпара), 최취래(위구르어: چۆچۈرە), 투슈파라(카자흐어: тұшпара), 투슈베라(타지크어: тушбера), 뒤슈베레, 시슈바라크(아랍어: شيشبرك), 또는 슈슈바라크(아랍어: شُشْبَرَك)는 중앙아시아와 중동의 소를 넣은 피 요리이다.

    여행 팁 집이나 지역 음식을 파는 식당에서, 특히 북부와 북서부에서 먹는 만두 요리예요. 요거트나 식초 소스와 함께 달라고 해 보세요.

    더 보기

설명: Wikipedia, CC BY-SA 4.0 · 사진: Wikimedia Commons

이란 음식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