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 왕국

네덜란드 왕국 가면 꼭 먹어야 할 음식 TOP 10

네덜란드 왕국 여행을 간다면 꼭 먹어봐야 할 음식 10가지예요. 일상 음식부터 명절 요리까지 짧은 배경 설명과 함께, 어디서 언제 먹으면 좋은지 여행 팁도 담았어요. 세계적으로 얼마나 널리 알려졌는지를 기준으로 순위를 매겼어요.

  1. 스트로프바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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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트로프바펄

    스트로프바펄(네덜란드어: stroopwafel→시럽 와플)은 양과자의 일종으로, 격자 모양의 얇고 둥근 와플 원단 사이에 시럽을 끼운 것이다. 이것은 와플 반죽을 구울 때 중간에 반으로 잘라 한쪽 표면에 시럽을 바르고 다시 겹쳐 굽는 것이다. 직경 10cm의 스트로프바펄이 예부터 만들어져 있지만, 현재는 5cm에서 25cm까지 다양한 크기의 것이 만들어지고 있다. 스트로프바펄은 1810년경 네덜란드의 하우다에서 처음 만들어졌다.

    여행 팁 시장에서는 갓 구워 팔고 마트에서는 포장해서 팔아요. 뜨거운 커피나 차 위에 잠시 올려 시럽을 말랑하게 해서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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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콜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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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콜슬로

    콜슬로(영어: coleslaw)는 잘게 썬 양배추를 사용한 샐러드다. 그 밖에도 붉은 양배추, 당근를 사용한 것, 파인애플이나 사과 등 과일이 들어가 있는 것 등이 있다. 드레싱은 대부분 마요네즈, 비네그레트가 사용된다.

    여행 팁 콜슬로는 북미 음식으로 더 알려져 있지만 네덜란드 스낵바와 식당에서도 곁들임으로 나와요. 보통 차갑게 감자튀김이나 튀김과 함께 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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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스페퀼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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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페퀼라스

    스페퀼로스(플라망어: speculoos) 또는 스페퀼라스(네덜란드어: speculaas)는 벨기에와 네덜란드의 비스킷이다. 전통적으로 신터클라스의 날(12월 6일) 또는 전야(12월 5일 밤)에 먹는다.

    여행 팁 12월 초 신터클라스 명절과 가장 관련이 깊지만 일년 내내 팔아요. 커피나 차와 함께 즐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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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올리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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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리볼

    올리볼은 전통적으로 신년전야에 먹는 네덜란드식 베녜, 도넛 또는 만두이다.

    여행 팁 새해 전야 무렵에 먹고 겨울에는 계절 노점에서 팔며 보통 가루설탕을 뿌려요. 노점에서 따뜻할 때 사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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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포페르티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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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페르티어스

    포페르티어스는 전통적인 네덜란드식 반죽물 케이크이다. 작고 폭신한 팬케이크와 비슷하며, 효모와 메밀 가루로 만든다. 일반적으로 포퍼처스는 가루 설탕과 버터를 곁들여 먹는 달콤한 간식이며, 때로는 시럽이나 아드보카트를 곁들이기도 한다. 하우다 치즈를 넣은 감칠맛 나는 변형도 있다.

    여행 팁 시장, 축제, 팬케이크 전문점에서 팔고 보통 버터와 가루설탕을 얹어 나와요. 작은 포크로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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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크룸카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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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룸카케

    크룸카케는 곡분, 버터, 식용란, 설탕, 크림으로 만드는 노르웨이 쿠키이다. 이탈리아의 피첼레나 칸놀로와 유사하며, 와플기와 비슷한 장식용 양면 철판을 사용하여 얇고 둥근 케이크를 굽는 것이 전통적이다. 구형 철판은 스토브 위에서 사용하지만, 현대적인 전기 철판은 눌어붙지 않는 표면, 자동 타이머, 한 번에 여러 개를 구울 수 있는 편의성을 제공한다.

    여행 팁 노르웨이의 과자로 네덜란드의 대표 음식은 아니에요. 노르웨이 빵집에서, 특히 크리스마스 무렵에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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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카프살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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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프살론

    캅살론(네덜란드어: Kapsalon)은 2003년 네덜란드에서 만들어진 패스트 푸드 요리이다. 일회용 금속 테이크아웃 쟁반에 감자튀김을 한 층 깔고 그 위에 되네르, 샤와르마 또는 자이로 고기를 올린 다음, 하우다 치즈 조각으로 덮고 치즈가 녹을 때까지 오븐에 가열한다. 그런 다음 잘게 썬 양상추 한 층을 추가하고 마늘 소스와 삼발이라는 핫소스를 뿌린다. 캅살론이라는 용어는 네덜란드어로 "미용실" 또는 이발소를 의미하며, 발명가가 일하던 곳을 암시한다.

    여행 팁 로테르담에서 시작된 패스트푸드로 스낵 가게와 야식 가게에서 팔아요. 보통 양이 많으니 나눠 먹는 것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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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홀란처 니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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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홀란처 니우어

    하링(네덜란드어: haring→청어)은 네덜란드의 청어 절임 요리이다. 네덜란드어로는 홀란처 니우어(Hollandse Nieuwe), 마트여스하링(maatjesharing), 또는 마트여스(maatjes)로 부르기도 한다.

    여행 팁 생선 노점과 시장에서 팔고 특히 초여름 햇청어 철에 많이 먹어요. 전통적으로 날것으로 먹고 다진 양파와 피클을 곁들이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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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스탐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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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탐폿

    스탐포트 (Stamppot, 직역: '으깬 냄비')은 으깬 감자에 한두 가지 채소를 섞어 만든 네덜란드의 전통 요리로, 보통 소시지를 곁들인다.

    여행 팁 겨울철 집이나 전통 식당에서 보통 소시지와 함께 먹는 푸근한 음식이에요. 채소에 따라 여러 종류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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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케르스츠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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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르스츠톨

    케르스츠톨은 과일이 들어간 네덜란드의 타원형 크리스마스 빵이다. 효모를 기반으로 한 빵에는 건과, 건포도, 레몬과 오렌지 제스트, 물, 우유, 버터, 설탕, 바닐라, 계피가 들어간다. 더 고급스러운 종류에는 잘게 썬 호두, 아몬드 또는 헤이즐넛이 포함될 수 있다. 생강 가루 또는 강판에 간 결정 생강, 말린 체리 및 크랜베리, 사과, 키위 또는 카르다몸도 이 페이스트리 반죽에 추가할 수 있다.

    여행 팁 크리스마스 시즌인 12월에 먹고 빵집에서 팔아요. 보통 얇게 썰어 커피나 차와 함께 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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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Wikipedia, CC BY-SA 4.0 · 사진: Wikimedia Comm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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