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리탈리(힌디어: थाली, "접시" 또는 "쟁반"을 의미) 또는 보자남(텔루구어: భోజనం, "완전한 식사"를 의미)은 남아시아, 동남아시아, 카리브 제도에서 음식을 담아내는 둥근 쟁반이다. 탈리는 또한 쟁반 위에 여러 가지 음식을 모아 차려낸 인도식 정식을 일컫는 말이기도 하다. 탈리 쟁반은 남아시아에서 의식용으로 사용되기도 한다.
달 바트달 바트(네팔어·힌디어: दाल भात, 벵골어: ডাল ভাত)는 네팔과 북인도, 방글라데시를 비롯한 남아시아 지역의 쌀밥 정식이다. 쌀밥에 달을 곁들여 내는 음식이며, 네팔의 국민 음식 가운데 하나로 여겨진다. 네팔에서는 달 바트에 타르카리를 곁들인 달 바트 타르카리(네팔어: दालभात तरकारी)가 흔한 전통 식사이다. 타르카리 외에 다히, 아차르 등을 곁들이기도 한다.
셀로티
키네마네팔의 음식
미모사 슈거 볼종교 의식에 쓰이는 공물의 한 종류
바지네팔에서 먹는 납작하게 누른 쌀의 한 종류
춘라네팔의 고기 요리
디크리네팔의 떡
소하리미틸라 지방의 튀긴 무발효 밀 플랫브레드
푸칼라물소 내장을 삶고 튀긴 네팔의 전통 요리
목툭티베트에서 유래한 수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