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말리 로티

사진: Ramesh NG, CC BY-SA 2.0, Wikimedia Commons

루말리 로티

Rumali Roti

음식 소개

루말리 로티(Rumali Roti)는 남아시아 지방에서 유명한 얇은 납작빵의 일종이다. 루말리 로티는 주로 탄두르에 구워진 음식들과 같이 제공된다. 단어 "루말"(rumal)은 북인도 지방에서 손수건을 이르는 말이며 "로티"는 또 다른 납작빵의 일종이다. 그래서 이 빵의 이름을 직역하면 "손수건 로티"가 된다. 이렇게 이름이 붙여진 이유는 루말리 로티가 매우 얇고 유연하며 손수건과 비슷하게 주로 접어서 제공되는 일이 많기 때문이다. 루말리 로티는 보통 "아타"(atta)와 "마이다"(maida)라고 불리는 인도의 밀가루와 정제되지 않은 밀을 섞어서 만들어진다. 구울 때는 "카라히"(Karahi)라고 불리는 인도의 번철에 구워진다.

설명: Wikipedia — 루말리 로티, CC BY-SA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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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힌디어: दाल)은 네팔, 방글라데시 스리랑카, 인도, 파키스탄 등 남아시아에서 렌즈콩을 비롯한 콩의 짜개를 부르는 말이다. 이것으로 만든 여러 가지 수프를 "달"이라 부르기도 한다.
도사도사(힌디어: दोसा, 텔루구어: దోసె 도세, 칸나다어: ದೋಸೆ 도세, 말라얄람어: ദോശ 도샤, 타밀어: தோசை 토사이)는 쌀과 우라드콩을 갈아 만든 발효 반죽물을 얇게 부친 음식이다. 남인도와 스리랑카에서 흔히 먹던 음식이지만 현재는 남아시아의 다른 지역에서도 즐겨 먹는다. 전통적으로 도사는 삼바르나 차트니 등과 먹으며, 이들리 포디를 곁들이기도 한다.
라두라두(힌디어: लड्डू)는 벵골콩 등의 가루, 기, 재거리 등으로 달콤하게 만든 동글동글한 남아시아 음식이다. 결혼식 등의 경조사나 락샤 반단, 디왈리 등 명절 때도 즐겨 먹는다.
라시라시(펀자브어: ਲੱਸੀ, 힌디어: लस्सी, 우르두어: لسی, 마라티어: ताक, 구자라트어: છાસ, 벵골어: লস্যি)는 발효 유제품인 다히를 넣어 만든 대중적이고 전통적인 인도의 음료이다. 다히와 물, 향신료를 섞어 만들며 때때로 과일도 섞는다. 또한, 우다이푸르에 사는 유일한 한인의 이름으로 2012년부터 이곳에 거주하며 본인의 이름을 딴 '라씨 부티크 호텔 (구)라씨 게스트하우스'와 '우리 식당'이라는 한식당을 운영 중이다. 맞춤 여행 전문 인도 정부 공인 여행사 ’라씨 투어‘, 외국인을 위한 한국어 어학당 ‘우리 한글 학교 우다이푸르’와 도예 공방 ’쿰바 포터리‘도 함께 운영된다. 인도 가이드북 '인조이 인도'의 저자이기도 하다.
무르그 마카니무르그 마카니(힌디어: मुर्ग मखनी) 또는 버터 치킨 커리(영어: butter chicken curry)는 닭고기를 버터와 크림을 넣어 만든 부드러운 토마토 소스에 넣어 끓여 만드는 커리이다.
비리아니비리야니(힌디어: बिरयानी, 우르두어: بریانی)는 남아시아의 쌀 요리이다. 일반적으로 닭고기, 쇠고기, 염소고기, 양고기 등의 육류 또는 새우, 생선 등의 해산물과 달걀을 넣어 만들며, 각종 향신료와 채소가 들어간다. 남아시아 무슬림 음식에 그 기원을 두며, 인도와 파키스탄의 국민 음식 가운데 하나이다.
빈달루인도 고아의 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