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가면 꼭 먹어야 할 음식 TOP 10
브라질 여행을 간다면 꼭 먹어봐야 할 음식 10가지예요. 일상 음식부터 명절 요리까지 짧은 배경 설명과 함께, 어디서 언제 먹으면 좋은지 여행 팁도 담았어요. 세계적으로 얼마나 널리 알려졌는지를 기준으로 순위를 매겼어요.
01파이
파이(pie)는 파이 그릇을 이용하여 밀가루 반죽을 밑에 깔고 또 하나는 위에 덮어 고기나 과일 등을 그 사이에 채워서 구운 서양 요리로, 후식이나 간식으로 먹기도 한다. 한국에서는 파이(pie)라는 말을 구운 서양식 과자인 퍼프 페이스트리(Puff pastry)를 지칭하는 용어로 사용하고 있어 약간에 혼동이 있다. 중간을 채우는 재료로는 과일, 야채, 고기 등 다양하다. 크기는 한 입에 먹을 수 있는 것 부터 여러 사람이 먹을 수 있는 크기 등 다양하다.
여행 팁 파이는 일반적인 구운 요리예요. 브라질에서는 빵집과 스낵바의 짭짤한 페이스트리나 작은 파이를 찾아보세요. 진열대에서 골라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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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파로파
파로파(포르투갈어·스페인어: Farofa)는 구운 카사바가루 혼합물이다. 남아메리카에서 주로 먹는다. 판매하기도 하고 가정에서 직접 요리해 먹기도 한다. 주로 소금, 훈제 고기, 향신료와 함께 조리한다. 훈제향과 짭짤한 맛이 난다. 특히 브라질에서 인기가 많다. 버터, 소금, 소시지, 올리브, 양파, 마늘, 삶은 달걀, 베이컨을 카사바가루와 함께 구워서 조리한다. 그 자체로 먹기도 하고, 페이조아다나 슈하스쿠에 곁들어 먹기도 한다.
여행 팁 구운 고기나 페이조아다와 함께 나오는 곁들임으로, 밥과 콩 위에 뿌려 먹어요. 대부분의 뷔페와 바비큐에서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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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살피콘
살피콘(스페인어: salpicón, 포르투갈어: salpicão)은 여러 재료를 잘게 썰거나 다진 뒤 소스나 국물 등의 액체와 섞어 만든 요리를 통칭하는 말이다. '살피콘'은 '여러 가지를 뒤섞은 것', '잡다하게 섞은 것' 정도를 뜻한다. 스페인과 라틴아메리카, 필리핀 등 여러 지역에서 각기 다른 형태로 발전했으며, 다른 음식의 속재료로 들어가기도 한다. 라틴아메리카에서는 지역에 따라 여러 변형이 있다.
여행 팁 살피콘은 소스에 버무린 깍둑썬 재료를 가리키는 일반적인 요리 용어로, 특정한 브라질 음식은 아니에요. 브라질에서는 현지 식당의 비슷한 다진 샐러드를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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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Wikipedia, CC BY-SA 4.0 · 사진: Wikimedia Comm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