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차마차(히브리어: מַצָּה)는 유대인의 납작빵 또는 크래커이다. 유대교와 기독교 경전 등에서는 "누룩을 넣지 않고 만든 빵"이라는 뜻인 무교병(無酵餠)이나 무효병(無酵餠)으로 불린다. 유대인들이 이집트 신왕국에서 해방된 것을 기념하기 위하여 유월절 다음 날부터 7일 동안 만들어 먹는다. 한자 '酵'의 발음은 지금은 '효' 하나로 정해져 있으나, 개역개정으로 개정되기 이전에 개신교회에서 많이 읽던 한글성서인 개역한글판성서가 편찬되던 당시에는 '교'라고 흔히 칭해진 관계로 "무효병"이 아닌 "무교병"으로 불리게 되었다. 이는 예를 들어 '발견'의 '견'과 '알현'의 '현'과 같이 동일한 한자가 자음 'ㄱ'과 'ㅎ'으로 발음되는 경우가 많았던 것과 관련이 있다.
바바 간누즈바바 간누즈(아랍어: بابا غنوج)는 중동의 음식이다. 구운 가지를 으깨어 올리브 오일 및 향신료와 섞어 만든다.
샤크슈카샤크슈카(아랍어: شَكْشُوكَةٌ)는 마그레브의 달걀 요리이다. 매운 토마토 소스에 달걀을 깨 넣어 익힌 음식으로, 에그 인 헬(영어: eggs in hell 에그즈 인 헬[*])이라 불리기도 한다. 마그레브와 이집트 등 북아프리카 지역 외에도 사우디아라비아와 예멘, 이스라엘 등지에서 즐겨 먹는다. 이스라엘의 국민 음식 가운데 하나로 여겨진다.
양배추말이양배추말이(洋----)는 양배추에 여러 가지 소를 넣어 만 음식이다.
잘레비줄비아라고도 알려진 잘레비는 남부 아시아, 서부 아시아, 북아프리카 및 동부 아프리카 국가에서 인기가 있는 과자이다. 그것은 마이다 밀가루 (일반 밀가루 및 다목적 밀가루)튀김 반죽물이나 브레첼 또는 원형 모양의 설탕 시럽에 담그면서 만들어진다. 그들은 특히 페르시아와 인도 대륙에서 인기가 있다. 이 과자는 따뜻하게 또는 차게 제공된다. 시트르산 또는 라임 주스는 때로 시럽뿐만 아니라 장미 물에 첨가된다. 잘레비는 다히 또는 라브리와 함께 케우라 같은 다른 음식과 함께 먹는다.
코프타코프타는 남아시아, 중동, 동유럽, 중앙아시아 등에서 먹는 요리이다. 다진 고기나 채소 등을 둥글게 빚어 만든다.
팔라펠팔라펠(아랍어: فلافل 팔라필[*])은 중동의 콩 완자이다. 이집트에서는 누에콩으로, 레반트 등지에서는 병아리콩으로 완자를 빚어 튀겨 내는 음식이며, 흔히 길거리 음식으로 먹는다. 이집트, 팔레스타인의 국민 음식 가운데 하나로 여겨진다.
푸아그라거위나 오리의 간을 이용해 만드는 프랑스 요리
툴룸바툴룸바(튀르키예어: tatlısı, 그리스어: τουλούμπα, 알바니아어: tullumba, 보스니아어: tulumba, 마케도니아어: тулумба 툴룸바)는 구 오스만 제국에서 발견된 인기있는 디저트이다. 그것은 잘레비 및 추로와 비슷한 시럽에 담근 튀김 반죽이다. 그것은 이스트를 넣지않은 반죽 덩어리 (약 3cm)로 만들어지며, 작은 노즐은 뾰쪽한 모양이고 그 꼭지를 따라 특별한 노즐이 있는 "착빙" 봉지를 사용한다. 처음에는 황금색으로 튀겨진후 아직 뜨거울때 설탕과 달곰한 시럽을 그 위에 붓는다. 그것은 식은후에 먹는다.
코샤리코샤리(이집트 아랍어: كشرى)는 이집트의 전통 음식이다. 마카로니와 부순 버미셀리, 스파게티 등의 파스타와 쌀, 렌즈콩을 함께 익힌 요리로, 토마토 소스와 병아리콩, 양파 튀김 등을 토핑해 낸다. 이집트의 국민 음식 가운데 하나로 여겨지며, 흔한 길거리 음식이기도 하다.
풀 메담메스풀 메담메스(이집트 아랍어: فول مدمس, 표준 아랍어: 풀 무담마스[*]) 또는 풀(아랍어: فول)은 이집트의 콩 요리이다. 누에콩으로 만든 콩 스튜로, 특히 아침 식사로 인기 있다. 이집트와 수단, 남수단의 국민 음식 가운데 하나로 여겨진다.
시미트시미트(튀르키예어: simit) 또는 게브레크(튀르키예어: gevrek)는 튀르키예의 빵이다. 베이글과 비슷하게 고리 모양으로 구운 빵으로, 보통 깨가 뿌려져 있다. 흔한 길거리 음식이며, 튀르키예의 국민 음식 가운데 하나로 여겨진다.
바스부사바스부사(Basbousa, 이집트 아랍어: بسبوسة, 로마자: basbūsah)는 이집트에서 시작된 달콤한 시럽에 적신 세몰리나 케이크이다. 세몰리나 반죽은 시트 팬에서 구운 다음 오렌지 꽃수, 장미수 또는 단순 시럽으로 달게 하고 일반적으로 다이아몬드(마름모꼴) 모양 또는 사각형으로 자른다. 이 요리는 또한 과거 오스만 제국 대부분 지역에 퍼졌으며 일반적으로 중동 요리, 마그레브 요리, 그리스 요리, 아제르바이잔 요리, 에티오피아 요리 및 기타 여러 요리에서 찾아볼 수 있다.
로크마로크마(튀르키예어: lokma) 또는 루쿠마스(그리스어: λουκουμάς)는 발효시킨 반죽을 튀겨서 만든 후식으로, 시럽이나 벌꿀에 적셔 먹으며 때때로 계피나 다른 재료를 곁들이기도 한다. 이 음식은 13세기에 알바그다디에 의해 '루크마트 알카디'(لُقْمَةُ ٱلْقَاضِيِ, "판사의 한입거리")로 처음 기록되었다.
몰로키야몰로키야(이집트 아랍어: ملوخية, 표준 아랍어: مُلُوخِيَّة 물루키야[*])는 이집트 등지에서 채소로 먹는 장삭황마 잎을 일컫는 말이며, 장삭황마 잎을 주재료로 끓인 음식을 일컫는 말이기도 하다. 이집트의 국민 음식 가운데 하나로 여겨진다.
비사라비사라(Bissara), 베사라(bessara, besarah), 타마락트(tamarakt, 아랍어: بصارة, 베르베르어: "tabissart" 또는 "talkhcha")는 이집트 요리와 모로코 요리의 요리이다. 이 요리에는 쪼개진 파바 콩, 양파, 마늘, 신선한 향긋한 허브 및 향신료가 들어 있다. 모든 재료를 천천히 익힌 다음 함께 섞어 크리미하고 향긋한 딥 또는 반찬을 만든다. 당시 미크파풀(mikpah ful)로 알려진 랍비 문학에 묘사된 비슷한 요리가 고대 유대 요리에서 소비되었다.
하와우시하와우시 (때때로 하와오시(Hawwaoshi)로 표기; 이집트 아랍어: حواوشي; IPA: [ħæˈwæwʃi])는 전통적인 이집트 요리이다. 피타 빵에 다진 고기를 넣고 양파, 후추, 파슬리로 양념하며, 가끔 고추를 넣기도 한다. 하와우시의 주요 변형은 "발라디"(표준)와 알렉산드리아식이다. 이집트의 대부분 지역에서는 납작한 이집트 빵에 고기 혼합물을 채운 다음 오븐에 구워서 만든다. 알렉산드리아에서는 재료를 두 개의 둥근 반죽 층 사이에 넣은 다음 오븐에 굽는다. 알렉산드리아식 하와우시에는 일반적으로 다른 향신료와 양념이 들어간다. 하와우시는 약간의 변형을 거쳐 중동 및 북아프리카의 다른 나라에도 퍼졌다. 레반트 지역에서는 사지 빵을 사용하여 만들고 속 재료에 매운 고추를 넣는다. 알제리에서는 "무하지브"로 알려져 있으며 수프나 요거트 샐러드와 함께 먹는다. 하와우시는 이집트 가정에서 흔히 만들어지며, 일부 식당에서도 일반적으로 테이크아웃으로 제공된다. 식당 가격은 크기와 사용된 고기 양에 따라 EGP 30에서 100까지 다양하다.
에이시 메라라에이시 메라라(이집트 아랍어: عيش مرحرح)는 5 ~ 10%의 갈린 호로파와 옥수수가루로 만드는 이집트의 납작빵이다. 전통적인 이집트 식사의 일부이며, 상이집트 지방에서 주로 제공된다. 에이시 메라라는 레바논의 빵인 마르코크와 비슷하다. 모양은 평평하고 넓은 편이며, 지름은 약 50 cm 정도 된다. 이 빵에 사용되는 옥수수가루는 반죽으로 만들어진 뒤 바로 사용되지 않고 오랜 시간동안 발효 과정을 거친 뒤 사용된다.
피그 롤간식
카흐크이집트에서 유래한 작은 원형 비스킷
아이시 피노밀가루로 만든 바게트 모양의 이집트 롤빵
마잘리카닭 간과 똥집으로 만든 이집트 요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