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파초스페인과 포르투갈의 차가운 수프
마들렌프랑스 로렌 지역에서 유래된 과자
마지팬마지팬(marzipan)은 으깬 아몬드나 아몬드 반죽, 설탕, 달걀 흰자로 만든 말랑말랑한 과자이다. 마지팬은 설탕과 아몬드 가루를 한데 버무린 반죽을 뜻하는데 설탕과 아몬드의 배합률에 따라 ‘공예용 마지팬’과 ‘부재료용 마지팬’(로마지팬)으로 구분된다. 설탕과 아몬드의 비율이 2:1인 것이 공예용 마지팬이고 반대로 그 비율이 1:2인 것이 부재료용 마지팬이다.
엠파나다엠파나다(스페인어: empanada)는 스페인과 라틴아메리카 등 스페인어권 및 스페인의 영향을 받은 지역에서 먹는 소를 넣은 페이스트리이다. 아르헨티나와 칠레의 국민 음식 가운데 하나로 여겨진다.
추로추로(스페인어: churro) 또는 추로스(스페인어: churros)는 스페인과 포르투갈이 기원인 튀김 음식 중 하나이다. 추로는 스페인과 포르투갈, 필리핀과 이베로아메리카의 전통 음식이다. 스페인, 포르투갈 언어 구사 국가들로부터 이민을 온 사람들의 영향을 받은 미국 남서부, 프랑스 등의 지역에서도 소비된다. 스페인에서 추로는 얇거나, 길고 굵은 형태일 수 있으며 일부 지역에서는 포라스(스페인어: porras)라고 부른다. 참푸라도, 핫초콜릿, 둘세데레체, 카페 콘 레체에 아침 식사용으로 찍어 먹는다. 설탕을 위에 뿌리기도 한다.
타파타파(스페인어: tapa, 복수: tapas 타파스[*])는 식욕을 돋우어 주는 애피타이저의 일종으로서 스페인 요리에서 간식의 일종으로도 먹는다. 올리브나 치즈와 함께 차게 먹거나 오징어 등 해산물과 튀겨서 먹기도 한다. 스페인과 북미, 영국 등지의 식당에서 타파는 전채 요리나 정교한 메뉴 자체로 진보했으며 타파 예찬론자들은 아주 많은 종류의 타파를 고루 주문하여 그것들로 한 식사를 해결하기도 한다. 일부 중앙아메리카 국가에서는 bocas라 해서 별칭한다.
토르티야토르티야(스페인어: tortilla)는 감자 오믈렛을 뜻하며, 스페인의 전통 음식이다. 감자가 들어간 오믈렛으로, 스페인 외에도 스페인어권 지역에서 널리 즐겨 먹는다. 스페인의 인기 있는 요리이자 대표적인 국민 음식 가운데 하나로 여겨진다.
파에야스페인의 쌀 요리
왕 케이크가톨릭 문화권에서 먹는 빵
에스카르고식용 달팽이를 버터 및 향신료와 함께 구워 만드는 요리
마르멜루 젤리마르멜루 젤리는 마르멜루로 만든 페이스트 또는 젤리이다. 4세기 요리책 아피키우스에 마르멜루를 꿀에 재우는 법이 나오는 것으로 보아, 역사가 오래된 음식이다. 둘세 데 멤브리요(스페인어: dulce de membrillo), 마르멜라다(포르투갈어: marmelada), 도스 드 마르멜루(포르투갈어: doce de marmelo, 브라질 포르투갈어 한글 표기: 도시 지 마르멜루), 코토냐타(이탈리아어: cotognata), 파테 드 쿠앵(프랑스어: pâte de coing) 등으로도 부른다. 프랑스에서는 크리스마스 때 먹는 전통적인 디저트 중 하나이다.
파바다파바다(아스투리아스어: fabada) 또는 파바다 아스투리아나(아스투리아스어: fabada asturiana)는 스페인 아스투리아스 지방의 스튜이다. 불린 울타리콩과 라콘(목살), 삼겹살, 모르시야(선지 소시지), 초리소(소시지), 사프란 등을 넣어 만든다. 롱가니사(소시지)를 넣는 경우도 있다.
소를 넣은 고추소를 넣은 고추는 고추나 단고추에 소를 넣어 만든 음식이다.
파 암 토마케트파 암 토마케트 또는 판 콘 토마테(스페인어: pan con tomate)는 스페인 카탈루냐, 발렌시아, 안달루시아, 아라곤, 발레아레스, 무르시아 지방의 전통 요리이다. '파 암 올리' (pa amb oli, →올리브 올린 빵)라고도 부른다. 파 암 토마케트는 카탈루냐 요리의 대표 음식으로 카탈루냐의 상징이기도 하다. 파 암 토마케트는 '빵과 토마토'라는 속뜻처럼, 빵에 토마토를 짜내듯 바르고 올리브 오일과 소금을 친 요리다. 가끔씩 토마토를 바르기 전에 마늘을 먼저 바르기도 한다. 이 때 빵은 굽든 굽지 않았든 크게 상관은 없다. 파 암 토마케트는 전통 요리를 벗어나 스페인 전역에 널리 퍼져 있으며, 지중해식 요리의 전형적 사례로 여겨진다. 또 아침부터 저녁까지 어느 때든 간단한 끼니거리나 타파스로 만들어 먹을 수 있기 때문에 인기가 높다.
빠다다스 브라바스파타타스 브라바스(스페인어: patatas bravas)는 튀긴 감자에 매콤한 소스를 얹은 스페인 요리이다. 마드리드에서는 레스토랑이나 술집 바의 타파스로 흔히 내며, 스페인 전역에서 찾아볼 수 있다. 파타타스 브라바스는 그냥 먹기도 하지만 여러 가지 다른 것을 곁들여 먹을 때도 많다. 초리소, 치스토라, 구운 닭고기, 생선튀김 등이 대표적이다. 또 '토르티야 브라바'(tortilla brava)라는 이름의, 매운 소스 뿌린 토르티야를 같이 내기도 한다.
슈하스쿠슈하스쿠(브라질 포르투갈어: churrasco) 또는 추라스코(스페인어: churrasco)는 브라질과 우루과이, 아르헨티나를 비롯한 포르투갈어권·스페인어권 아메리카 지역의 전통 고기 구이 요리이다. 라틴아메리카 외에 포르투갈과 갈리시아 등에서도 즐겨 먹으며, 브라질의 국민 음식 가운데 하나로 여겨진다.
핀초핀초 또는 핀초(pintxo,는 전형적으로 바에서 먹고 전통적으로 스페인 북부, 특히 바스크 지방과 나바라 지방에서 인기가 있는 조그만 간식이다. 보통 친구들이나 친척들과 함께 바나 술집에 들렀을 때 작은 간식으로 먹는다. 그래서 핀초는 큰 사교성을 지니고 있으며, 바스크와 나바라 지방에서는 지역 문화와 사회의 토대로 여긴다. 핀초는 타파스와 관련이 있지만, 핀초는 흔히 빵조각에다가 꼬챙이나 이쑤시개로 '박아서 고정'하는 게 보통이라는 점이 주요 차이점이다. 핀초는 개인별로 1인분씩 나오고 항상 음료와는 개별적으로 주문과 계산을 한다. 하지만 한 식당에서 '핀초'라 불리고 다른 곳에서 '타파'라고 불리는 동일한 음식을 먹는 것이 불가능하진 않다. 핀초는 '핀초스'(pinchos)라고 불리는데, 대부분이 '핀초'(스페인어로 '못'), 말 그대로 이쑤시개(또는 큰 종류에는 꼬챙이)가 있기 때문이다. 라틴아메리카에는 브로셰트도 '핀초스'라고 부르기 때문에 혼동하지 말아야 한다. 브로셰트에서는 꼬챙이나 이쑤시개가 음식을 요리하거나 다같이 고정하기 위해 쓰인다.
알파호르알파호르 또는 알라후(스페인어: alajú)는 스페인 및 라틴아메리카의 전통 과자이다. 원래는 오늘날의 스페인에서 기원하였으며, 현재는 아르헨티나, 볼리비아, 브라질 남부, 칠레, 콜롬비아, 도미니카 공화국, 에콰도르, 엘살바도르, 남프랑스, 파라과이, 페루, 필리핀, 우루과이, 베네수엘라에서 찾아볼 수 있다. 알파호르는 알안달루스 통치기 이베리아반도에서 탄생하였다. 스페인식 알파호르는 작은 원통형으로 만들어지며, 낱개로 팔리거나 여러 개가 든 상자로 판매된다. 아르헨티나, 페루, 우루과이, 베네수엘라의 전통적인 알파호레스는 밀가루나 옥수수 가루로 만든 두 개의 둥근 달콤한 비스킷 사이에 둘세 데 레체(페루에서는 "만하르 블랑코", 베네수엘라에서는 "아레키페"로 알려짐)를 채워 넣고, 기호에 따라 설탕 가루를 묻혀 만든다. 우루과이와 아르헨티나의 현대적인 "공산품" 변형은 다크 초콜릿이나 화이트 초콜릿으로 코팅(많은 알파호레스가 "검은색"과 "흰색" 버전으로 판매됨)하거나 단순히 설탕 가루를 덮어 만든다.
투론
치차론치차론은 일반적으로 튀긴 삼겹살 또는 튀긴 돼지 껍데기로 구성된 스페인 및 라틴 아메리카 요리이다. 치차론은 닭고기, 양고기 또는 쇠고기로 만들 수도 있다.
이베리코 햄햄
코시도코시도(스페인어: cocido) 또는 코지두(포르투갈어: cozido)는 이베리아반도와 라틴 아메리카를 비롯한 스페인어권·포르투갈어권 지역의 전통 음식이다. 스튜 형태인 것과 수육, 백숙 비슷한 것이 있다.
크레마 카탈라나크렘 브륄레와 비슷한 카탈루냐의 디저트
세라노 햄햄
에스칼리바다에스칼리바다 또는 스페인어에서 드물게 부르는 다른 명칭인 에스칼리바다 (escalibada)는 연기에 그을린 채소인 전통적인 카탈루냐 요리이다. 일반적으로 구운 가지와 피망, 올리브 기름으로 구성되며, 여기에 가끔씩 양파, 토마토, 사각썰기한 마늘, 소금이 추가된다. 에스칼리바다라는 이름은 '잿더미에서 요리하다'라는 뜻을 가진 카탈루냐어 동사인 'escalivar'에서 유래했으며, 이는 에스칼리바다의 전통적인 조리가 장작불의 불잉걸에서 이루어진다는 것을 언급한다. 이 요리는 야외에서 쇠살대에 올려 까맣게 태우고 부드러워질 때까지 굽거나, 전부 불잉걸 위에 직접 올려 요리한 뒤 껍질을 벗겨서 만들 수 있다. 실내에서는 가지를 가스 버너에 태우고 나머지 채소들은 삶아도 된다. 이 요리는 타파스로, 그릴에 구운 고기나 참치 같은 생선의 렐리시로, 안초비나 올리브와 함께 샐러드에 넣어서, 코카 (카탈루냐의 납작한 빵으로 피자와 비슷함)의 토핑으로 얹어서 서빙될 수 있다.
엔사이마다엔사이마다(ensaimada)는 스페인 발레아레스 제도 마요르카섬의 패스트리 제품이다. 남서부 유럽, 라틴 아메리카 및 필리핀에서 먹는 일반적인 요리이다. 마요르카 엔사이마다에 대한 최초의 언급은 17세기로 거슬러 올라간다. 그 당시 밀가루는 주로 빵을 만드는 데 사용되었지만 이 전형적인 페이스트리 제품은 축제와 축제를 위해 만들어졌다는 증거가 있다. 엔사이마다 데 마요르카(ensaïmada de Mallorca)는 강한 밀가루, 물, 설탕, 계란, 어머니 반죽 및 saïm이라는 돼지 고기 라드의 일종으로 만들어진다. 제품의 수작업 특성상 정확한 공식을 제시하기 어려우므로 각 성분의 비율을 정의하는 저울을 설정하여 우수한 품질의 전통 제품을 탄생시켰다. 이름은 라드를 의미하는 스페인어 단어 saín에서 유래했다. 패스트리는 종교 재판 기간 동안 당국의 의심을 피하는 수단으로 올리브 오일 대신 라드를 사용하는 bulemas에서 파생된 유대 기원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마요르카섬과 이비사섬에는 전날 남은 엔사이마다 조각으로 만든 그레익소네라(greixonera)라는 과자가 있다.
파스틸라북아프리카 아랍 요리.
포타주프랑스의 수프 요리
에스쿠델랴에스쿠델랴(카탈루냐어: escudella) 또는 에스쿠델랴 이 카른 돌랴(카탈루냐어: escudella i carn d'olla)는 스페인의 카탈루냐와 발렌시아 및 안도라에서 먹는 스튜이다. 여러 가지 고기 및 선지 소시지인 보티파라 네그라, 고기 완자인 필로타(카탈루냐어: pilota), 병아리콩, 채소가 들어간 코시도의 하나로, 스페인의 다른 지역에서는 에스쿠데야(스페인어: escudella)로 부른다. 안도라의 국민 음식이기도 하다.
쿠아하다쿠아하다(스페인어: Cuajada)는 치즈 제품의 종류 중 하나이다. 쿠아하다는 전통적으로 양젖으로 만든다. 하지만 오늘날에는 값싼 우유로 만들며 공장에서 만드는 것이 대부분이다. 바스크 지방이나 나바라 지방, 카스티야이레온 지방, 라리오하 지방 등 스페인 북부나 동북부 지방에서 주로 생산된다. 대항해시대에 스페인의 식민지였던 라틴 아메리카 지방에도 쿠아하다가 보급되었으며 그 중에서도 엘살바도르, 온두라스, 니카라과에서 특히 유명하다. 쿠아하다는 보통 꿀이나 호두와 함께 후식으로 먹으며, 설탕이 함께 나오기도 한다. 그리고 흔하지는 않지만 과일이나 벌꿀과 함께 아침 식사로 먹는 경우도 있다. 따뜻한 우유 역시 첨가되는 일이 많다. 단어 "쿠아하다"는 스페인어로 "분리된"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데 쿠아하다를 만드는 과정 중 액체와 고체가 분리되는 과정이 있어 이런 이름이 붙여졌다. 유사한 치즈로 "코알랴다"(포르투갈어: coalhada)도 존재하는데 "코알랴다" 역시 포르투갈어로 "분리된"이라는 뜻이다. "코알랴다"는 브라질에서 주로 찾아볼 수 있으며 응유와 요구르트로 만든다.
부뉴엘로튀긴 반죽 공
비시코차비시코차(바스크어: bixkotxa) 또는 가토 바스크(프랑스어: gâteau basque)는 프랑스령 바스크 지역인 바스나바르의 전통 케이크이다.
아로즈 콘 포요아로스 콘 포요(스페인어: arroz con pollo)는 스페인식의 닭고기밥이다. 쌀, 양파, 사프란, 때로는 토마토를 넣으며, 피망이나 완두콩도 곁들인다.
폴부 아 페이라폴부 아 페이라(갈리시아어: polbo á feira)는 갈리시아의 문어 요리이다. 스페인의 다른 지역에서는 "갈리시아식 문어 요리"라는 뜻의 풀포 아 라 가예가(스페인어: pulpo a la gallega)로 불린다. 갈리시아의 국민 음식 가운데 하나로 여겨진다.
하몬스페인의 생햄
고피오고피오(스페인어: Gofio)는 카나리아 제도의 곡분으로, 볶은 곡물(주로 밀 또는 특정 종류의 옥수수)이나 다른 전분 식물(예: 두류 및 역사적으로 양치류 뿌리)로 만들어지며, 일부 종류에는 약간의 소금이 첨가된다. 고피오는 한동안 카나리아 요리에서 중요한 재료였으며, 카나리아 이민자들이 카리브 제도(특히 쿠바, 도미니카 공화국, 푸에르토리코, 베네수엘라)와 서사하라에 그 사용법을 전파했다. 반죽, 국에 녹여 먹기, 굽기 등 다양한 방법으로 활용되며, 증점제로도 사용될 수 있다. 또한 아르헨티나, 우루과이, 칠레에서도 발견되는데, 이곳에서는 하리나 토스타다(harina tostada)로 알려져 있으며 다양한 요리에 사용된다. 카나리아 제도에서 상업적으로 판매되는 고피오는 스페인어 스페인 왕립 학술원 사전에 정의된 것과 달리 항상 일반 밀가루처럼 곱게 갈려 있다. 2014년, 고피오 카나리오(Gofio Canario)라는 이름이 유럽 연합 집행위원회에 의해 원산지 명칭 보호 및 지리적 표시 보호 등록부에 추가되었다.
볼리뉴 드 바칼랴우볼리뉴 드 바칼랴우(포르투갈어: bolinho de bacalhau) 또는 파스텔 드 바칼랴우(포르투갈어: pastel de bacalhau)는 포르투갈의 음식이다. 대구(바칼랴우) 살, 감자, 달걀, 양파, 파슬리를 넣어 만든 어묵의 일종으로, "바칼랴우 프리터"나 "바칼랴우 크로켓" 등으로 불리기도 한다. 전통적으로는 숟가락 두 개를 이용해 둥근 모양으로 빚어 튀긴다. 전채 또는 주요리로 내는데, 주요리로 낼 때는 쌀밥, 샐러드와 올리브를 곁들인다. 포르투갈 외에도 지중해 전역 및 브라질과 앙골라에서 즐겨 먹는다.
살모레호토마토와 빵으로 만든 차가운 수프
오징어 샌드위치오징어 샌드위치 또는 스페인어로 bocadillo de calamares, 첼리어로는 bocata calamares는 스페인에서 매우 흔한 요리 특산물로, 곡분에 튀겨 올리브유에 튀긴 오징어가 들어간 보카디요 샌드위치이거나, 또는 위의 모든 것에 매콤한 토마토 소스와 파파타스 브라바스와 유사한 마늘 마요네즈를 더한 더욱 정교한 버전이다. 일반적으로 뜨겁게 갓 만들어져 제공된다. 이 종류의 샌드위치(특히 소스 없는 원본 버전)는 마드리드에서 매우 인기가 많으며, 스페인 수도의 대부분의 바, 특히 마요르 광장과 마요르 광장 남동쪽 모퉁이의 보토네라스 거리에 있다. 사라고사에서는 매운 소스(토마토, 마요네즈, 마늘)를 곁들인 정교한 오징어 샌드위치가 전통적이며, 이를 bocadillo de calamares bravos 또는 매운 오징어 샌드위치라고 부르는데, 이는 신코 데 마르소 거리의 바에서 제공된다.
피스토피스토(Pisto 또는 pisto manchego)는 원래 무르시아주 지역, 카스티야라만차주 및 엑스트레마두라주 지역의 스페인 요리이다. 이 요리는 토마토, 양파, 가지 또는 애호박, 녹색 및 빨강 고추, 올리브 오일로 만들어진다. 일반적으로 스타터로 따뜻하게 제공되거나 다른 요리와 함께 제공된다. 종종 흰 쌀밥, 빵, 달걀 프라이 또는 절인 햄 조각과 함께 제공된다. 페이스트리와 타르트렛(엠파나딜라)의 충전재로도 사용된다. 이 요리는 라만차의 역사적인 지역(주로 카스티야 라만차 지역에 위치함)의 기원에서 공식적으로 피스토 만체고라고 불린다. 엑스트레마두라주(pisto extremeño)의 유사 버전에서도 발견된다. 바스크주 빌바오의 피스토 아 라 빌바이나(Pisto a la Bilbaína)는 피스토 만체고와 유사하지만 일반적으로 토마토 소스에 애호박과 피망만 포함하고 때로는 계란과 함께 가볍게 스크램블한다.
레체 프리타레체 프리타(스페인어: Leche frita, '튀긴 우유 '라는 뜻)는 스페인 북부 지역의 대표적인 디저트이다. 밀가루에 우유와 설탕을 넣고 걸쭉한 반죽이 될 때까지 끓인 후, 적당한 크기로 잘라 튀겨 설탕 글레이즈와 계피 가루를 뿌려 먹는다.
아로스 아 라 쿠바나아로스 아 라 쿠바나 또는 아로스 쿠바노 (arroz cubano)는 여러 스페인어권 국가에서 주로 먹는 요리로, 정해진 재료는 쌀밥과 달걀 프라이다. 플랜틴이나 바나나, 토마토 소스 또한 재료로 자주 쓰인다. 아로스 아 라 쿠바나의 기원은 명확하지 않은데 출처가 없는 비공식 자료들을 여럿 살펴보면 페루나 필리핀, 아니면 다른 곳에서 유래됐다고 주장한다. 관련 서적 중에서는 스페인 식민지 시절 쿠바에서 달걀 프라이를 곁들인 쌀밥 식사가 유래됐을 수도 있다고 여기는 저자도 있다. 아로스 아 라 쿠바나는 갖가지 수많은 변형 요리가 있는데 심지어는 같은 지역 내에서조차 다른 요리가 발전하기도 한다. 스페인에서는 '아로스 아 라 쿠바나'라고 하면 흰쌀밥에 토마토 소스와 달걀 프라이를 곁들여 내는 것이 전형적이다. 가끔씩 플랜틴이나 바나나를 다른 재료와 함께 튀김으로 만들기도 한다. 필리핀에서도 스페인 식민지 시절부터 아로스 아 라 쿠바나를 먹기 시작했는데 현대의 요리는 일반적으로 양파와 같이 소테한 소고기, 마늘, 토마토 소스, 깍뚝썰기한 감자와 당근, 건포도에 흰쌀밥과 달결 프라이, 현지에서 구한 다 익은 플랜틴을 더한 것으로 구성되는 것이 일반적이다. 이때 플랜틴은 가로로 길게 썰어내어 튀겨 낸다. 페루에서는 흰쌀과 튀긴 플랜틴, 핫도그용 프랑크푸르트 소시지로 이루고 달걀 프라이를 흰쌀에 얹어 놓는 것이 일반적이다.
파파스 아루가다스파파스 아루가다스는 카나리아 제도에서 전통적으로 먹는 구운 감자 요리이다. 보통 모호라고 부르는 양념을 뿌리거나 고기 요리와 곁들여서 가져다 준다. 이 요리는 갓 재배한 조그만 감자들을 재료로 한다. 감자들을 (껍질은 벗기지 않은 채) 깨끗이 씻어서 물에 삶은 뒤 (원래는 바닷물에 삶지만 일반적으로는 삶은 과정에서 물에 소금을 넣는다), 주름이 질 때까지 표면을 굽는다. 아니면 일부 요리법에서는 소금물에 삶은 후 그 물을 대부분 버리고 난 뒤, 감자가 마를 때까지 조금 남은 물을 끓여서 증발시킨다. 이렇게 하면 감자 표면에 특유의 건조한 소금층을 남긴다. 감자는 요리하는 사람이 구할 수 있는 가장 작은 것이어야 한다. 그렇지 않다면 그 감자는 예상되는 맛을 잃고 어느 소스든 흡수하지 못하게 된다. 파파스 아루가다스는 스페인 요리 중에서도 가장 독특한 요리 중 하나로 여겨지며, 특히 여행객들이나 심지어 카나리아 제도에서 태어나지 않은 스페인 사람들에게는 매우 색다른 음식이다. 또한 카나리아 제도 요리에서 '주 요리'나 '인기 요리'로 여겨지기도 한다.
로파 비에하로파 비에하(스페인어: ropa vieja)는 쿠바를 비롯한 옛 스페인 식민지 지역에서 즐겨 먹는 찢은 쇠고기 스튜이다. 특히 쿠바 유대인들이 즐겨먹는 음식이며, 보통 아로스 콩그리와 타하다 등을 곁들여 낸다. 쿠바의 국민 음식 가운데 하나이기도 하다.
바스크 치즈케이크바스크 치즈케이크(Basque cheesecake) 또는 산세바스티안 치즈케이크(cheesecake San Sebastian) 또는 번트 바스크 치즈케이크(burnt Basque cheesecake, 바스크어: euskal gazta-tarta, 스페인어: tarta de queso vasca)는 스페인 바스크 지방에서 유래한 껍질 없는 치즈케이크이다. 높은 온도에서 구워 캐러멜화되어 거의 탄 듯한 겉면과 크리미하고 커스터드 같은 속을 가지고 있다.
아호블랑코안달루시아의 차가운 수프
치스토라소시지
파르톤파르톤(스페인어: fartón) 또는 파르토(발렌시아어: fartó)는 스페인 발렌시아 지방의 과자이다. 밀가루와 우유, 설탕, 달걀 등을 반죽해 길쭉한 모양으로 구운 뒤, 설탕 글레이즈를 덮어 만든다. 주로 기름골 오르차타와 함께 먹는다.
마사모라마사모라(스페인어: mazamorra)는 스페인과 히스패닉 아메리카에서 먹는 여러 가지 음식과 음료를 일컫는 말이다. 주로 옥수수로 만든다.
폴보론안달루시아의 쇼트브레드
토르타케이크, 파이, 납작빵, 샌드위치, 오믈렛 등을 지칭하는 요리 용어
모로스 이 크리스티아노스플라티요 모로스 이 크리스티아노스(스페인어: Platillo Moros y Cristianos)는 쿠바를 중심으로 하여 카리브해 권역, 미국 남부 주에 널리 퍼진 쌀 요리이며, 파에야의 영향을 받은 요리이다. 모로스 이 크리스티아노스라는 의미는 "무어인과 기독교인"을 의미한다. 여기서 무어인은 검은 콩을 가리키고, 기독교인은 쌀을 가리킨다. 이는 8세기 초 이슬람 세계의 스페인 정복과 15세기의 레콩키스타의 시기에 영향을 받아 생겨난 의미이며, 스페인어권인 쿠바에도 전해졌다. 만드는 방법은 먼저 검은 콩을 물에 불려놓아 준비한다. 그리고 큰 냄비에 기름을 두르고 양파를 볶은 뒤, 마늘과 피망 등의 채소를 넣고 한번 더 볶고, 오레가노, 월계수 잎, 쿠민을 넣고 기호에 따라 와인을 부어 3분 정도 볶은 후 닭 육수와 쌀을 부어서 약불에서 20분 정도 끓인다. 그 후 소금과 후추로 간을 하고 기호에 따라 허브를 올려놓아 완성한다.
미겔리토스스페인의 페이스트리
보카디요보카디요(스페인어: Bocadillo, 직역: '작은 한 입') 또는 보카타(bocata), 스페인에서는 바게트나 이와 유사한 빵을 세로로 자른 스페인식 샌드위치이다. 전통적으로 소박한 음식으로 여겨졌으며, 저렴한 가격 덕분에 시간이 지나면서 상징적인 요리로 발전했다. 스페인에서는 카페와 타파스 바에서 흔히 먹는다. 일부 보카디요는 마요네즈, 아욜리, 케첩, 머스터드 또는 토마토 소스와 같은 소스로 양념된다. 보통 차가운 맥주나 레드 와인, 음료, 커피 및 약간의 타파스와 함께 제공된다. 스페인의 여러 지역에서는 세라니토, 알무사페스, 에스가라트와 같이 다양한 종류의 보카디요를 맛볼 수 있다.
슈이쇼튀긴 페이스트리
웨이퍼
페스티뇨페스티뇨(스페인어: pestiño, 복수: pestiños 페스티뇨스[*])는 성탄절 또는 성주간에 먹는 스페인의 페이스트리이다. 안달루시아 등 스페인 남부 지방에서 즐겨 먹는다. 참깨를 넣어 맛을 낸 밀가루 반죽을 올리브유 등 식용유에 튀겨서 꿀이나 설탕을 뿌려 먹는다.
코시도 몬타녜스코시도 몬타녜스(스페인어: Cosido montañés)는 스페인 북부 칸타브리아주에서 유래한 전통 콩 스튜로, 오늘날에도 주로 이 지역에서 만들어 먹는다. 코시도의 일종이다. 17세기에 유래한 따뜻하고 든든한 요리로, 열량이 높으며 칸타브리아산맥의 춥고 습한 기후를 견디기 위해 만들어졌다. 이러한 이유로 현지에서는 주로 겨울철, 특히 점심 식사 때 주요리로 즐겨 먹는다. 돼지는 가을에 도축하여 겨울 동안 사용할 수 있도록 보존한다.
투나 팟생선과 감자 스튜
판 데 카디스판 데 카디스(인도네시아어: Pan de Cádiz)는 스페인 카디스도의 전통 과자로, 마지팬 반죽에 설탕에 절인 과일을 채워 넣어 만든다. 대개 노른자와 설탕에 절인 고구마를 함께 넣어 만들며, 이후 오븐에 구워 완성한다. 오븐에 굽는 과정 때문에 명칭에 "판(pan, 빵이라는 뜻)"이 들어간다. 카디스에서는 투론 데 카디스(turrón de Cádiz)라고도 부르며, 크리스마스 식탁에서 자주 볼 수 있다.
파 데 파제스파 데 파제스는 카탈루냐의 전통 빵이다. 전통적인 수제 방식으로 반죽하고 내화성 오븐에서 구워내기 때문에 껍질이 두껍고 단단하다. 덕분에 오랫동안 신선하고 부드러운 상태를 유지한다. 일반적인 빵에 비해 지방 함량이 낮은 편이다. 둥근 모양이 특징이며, 현지에서는 보통 250g, 500g, 2kg 단위로 판매한다. 통째로 구입할 수도 있고 썰어서 구입할 수도 있다. 파 암 토마케트를 만들 때 보통 파 데 파제스를 재료로 쓴다.
카브리토카브리토(스페인어: cabrito→새끼 염소)는 새끼 염소 요리이다. 멕시코 누에보레온주 몬테레이와 코아우일라주 살티요의 카브리토 요리가 유명하다.
나티야스커스터드 디저트
오야 포드리다
오후엘라스페인식 후식
코시도 레바니에고코시도 레바니에고(스페인어: Cosido lebaniego)는 스페인 칸타브리아주 리에바나(Liébana) 지역 전통 스튜 요리이다. 주요 재료로는 포테스(Potes) 시에서 생산하는 병아리콩, 감자, 콜라드(오늘날에는 양배추로 대체하기도 함)가 들어간다. 그 외 재료는 콤팡구(compangu)라고 하는데, 베이컨(토시노), 블랙 푸딩, 초리소, 햄 등이 있다. 또한 속재료로는 쇠고기, 특히 세시나, 뼈, 그리고 빵가루, 계란, 초리소, 파슬리 등이 들어간다.
타르타 데 산티아고중세에 기원한 갈리시아의 아몬드 케이크
트린샤트버블 앤 스퀵과 비슷한 요리
파녜예츠스페인 페이스트리
푸체로스페인과 남미의 스튜
피데우아스페인 발렌시아 지방의 대표 요리
우에보스 몰레스우에보스 몰레스(스페인어: Huevos moles)는 달걀을 주재료로 만드는 달콤한 디저트로, 스페인의 그라나다와 하엔에서 특히 전통적으로 즐겨 먹는다. 또한 카나리아 제도에서도 전통 디저트로 알려져 있다.
캔디드 아몬드달콤한 아몬드 간식
코시도 마드릴레뇨스페인 요리
피오노노스페인의 페이스트리
하부고 햄햄
가차스안달루시아의 주식 요리
룡게트룡게트(카탈루냐어: llonguet)는 마요르카의 빵이다. 프렌치롤의 일종이며, "작은 프랑스빵"라는 뜻의 파네트 프란세스(카탈루냐어: panet francès)로도 불린다. 카탈루냐어에서 "작은 빵"이라는 뜻의 "파네트"가 "롤빵"을 가리키기 때문에, 말 그대로 "프랑스 롤빵"이라는 뜻이다. 윗면에 홈이 파여 있으며, 주로 엔트레파(샌드위치)를 만드는 데 쓰인다. 마요르카 팔마 주민들이 "룡게트"라는 별명으로 불리기도 한다.
비스킷 롤바삭하게 말아 만든 웨이퍼 과자
아로스 네그레아로스 네그레는 오징어 (나 갑오징어)와 쌀로 만든 발렌시아와 카탈루냐의 요리로, 해산물 파에야와 다소 비슷한 요리이다. 둘을 혼동해서 '파에야 네그라' (paella negra, 스페인어로 검은 파에야)라고 부르기도 하는데, 같은 방식으로 요리한다 하더라도 전통적으로는 파에야라고 부르지 않는다. 또한 말뜻은 같으나 자연적으로 검은 색깔인 쌀 품종을 아울러 이르는 말인 흑미와도 차이가 있다. 요리에 필요한 전통적인 재료는 오징어 먹물, 오징어 아니면 갑오징어, 쌀, 마늘, 쿠바넬레 청고추, 파프리카, 올리브 오일, 해산물 육수다. 하지만 게나 새우처럼 다른 해산물도 추가하는 요리사들도 많다. 아로스 네그로의 검은색은 오징어 먹물로 낸 것인데 해산물 풍미도 돋궈준다. 아로스 네그로는 발렌시아와 카탈루냐 외에도 섬나라인 쿠바와 푸에르토리코에서도 잘 알려져 있는데 이곳에서는 '아로스 콘 칼라마레스' (arroz con calamares, 스페인어로 오징어를 곁들인 쌀)이라고 부른다. 피데우아 네그라(Fideuà negra, 카탈루냐어로 검은 국수)는 쌀을 국수로 바꾼 변형 요리로 아욜리와 함께 내는 것이 보통이다.
톰베트마요르카의 채소 요리
로스콘 데 레예스주현절에 먹는 타원형 페이스트리로 무화과, 마르멜로, 체리, 설탕에 절인 과일로 장식한다
모나 데 파스쿠아스페인의 디저트
보요 데 만테키야보요 데 만테키야(스페인어: Bollo de mantequilla)는 스페인 빌바오의 대표적인 디저트이다. 스위스롤이나 브리오슈를 반으로 잘라 버터크림과 계란을 넣고 위에 설탕을 뿌려 만든다.
에스케이샤다카탈루냐의 생선 샐러드
토시노 데 시엘로스페인의 달걀 디저트
핀초 모루노고기 꼬치
하몬 아사도하몬 아사도(갈리시아어: Xamón asado, 스페인어: jamón asado)는 스페인 갈리시아주 하몬의 일종으로 갈리시아 요리에서 핵심 요리로 꼽힌다. 특히 루고도와 라코루냐 등 산악 지역에서 전통적으로 만들어져 왔다.이 요리는 돼지 도축 이후 햄을 소금물에 절여 보관하던 방식의 대안으로 등장했다. 대개 얇게 썬 냉육(콜드컷) 형태로 먹으며, 흔히 으깬 감자, 채소 등을 곁들여 샌드위치에 넣어 먹는다.
소바오스페인의 별미
라콘햄
로스카스페인의 빵
만테카다스 데 아스토르가머핀과 비슷한 스페인의 폭신한 페이스트리
바칼라오 알 필필바스크의 전통 요리
예마스 데 산타 테레사달걀노른자와 설탕만으로 만든 과자
카요스 아 라 마드릴레냐스페인 요리
칼도 갈레고스페인 갈리시아의 음식
케사다 파시에가스페인 칸타브리아의 디저트
토르타스 데 아세이테상표
안드라호스스페인의 스튜
에스가라트발렌시아식 대구 요리
푸아르 아 라 보졸레즈디저트
네울라크리스마스에 전통적으로 먹는 카탈루냐의 비스킷
미가스미가스는 스페인과 포르투갈의 요리와, 그와는 상당히 다른 텍스멕스 요리를 일컫는 이름이다.
바칼라오 알 아호아리에로채소와 함께 조리한 염장 대구 요리
보케로네스 엔 비나그레안초비 타파스 안주
샤토카탈루냐 요리의 소스
치레타아라곤식 짭짤한 푸딩
카타니에스스페인의 초콜릿 아몬드 과자
파파로테스스페인의 디저트
갈리시아 빵유럽 지리적 표시 보호를 받는 빵
솔다디토스 데 파비아안달루시아의 타파스 요리
스위트 콜크리스마스에 먹는 전형적인 디저트
오르나소스페인의 구운 고기 요리
카롤리나스페인 비토리아의 대표 페이스트리
카요스소 곱창과 소시지를 넣은 스페인의 스튜
코치니요 아사도스페인의 새끼 돼지 구이 요리
파엘랴필리핀의 밥 요리
파타타스 아 로 포브레안달루시아의 감자 요리
가스파추엘로스페인 말라가에서 유래한 수프
랍스터 스튜랍스터, 소프리토, 양파, 토마토, 마늘, 파슬리를 넣은 메노르카의 요리
레차소스페인의 어린 양고기 요리
마라뉴엘라스페인의 페이스트리
카르카무사스페인의 전통 요리
포라 안테케라나스페인의 차가운 수프
피카토스테스튀긴 빵 조각
보요 세비야노스페인의 빵
오르나도에콰도르 요리의 통돼지 구이
카파로네스카파론 콩 스튜
코네호 엔 살모레호카나리아 제도의 토끼고기 요리
토마테 프리토스페인 요리의 기본 조리법
파스텔 데 글로리아콜롬비아의 퍼프 페이스트리
판 데 카냐다스페인의 빵
프레기나트프랑스와 스페인의 고기 요리
안테케라 몰레테지리적 표시 보호를 받는 빵
토르티타 네그라아르헨티나의 페이스트리
후디아스 데 엘 바르코 데 아빌라스페인 아빌라 지방의 원산지 명칭 보호 콩
레가냐오스페인 테루엘 지역의 토핑을 얹은 플랫브레드
로스콘빵
오야다스페인의 스튜 요리
소파 데 가토스페인 남부의 걸쭉한 수프
알라후카스티야의 전통 디저트
치킨 피카소파블로 피카소의 이름을 딴 닭 요리
폴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