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사이마다

Ensaïmada

음식 소개

엔사이마다(ensaimada)는 스페인 발레아레스 제도 마요르카섬의 패스트리 제품이다. 남서부 유럽, 라틴 아메리카 및 필리핀에서 먹는 일반적인 요리이다. 마요르카 엔사이마다에 대한 최초의 언급은 17세기로 거슬러 올라간다. 그 당시 밀가루는 주로 빵을 만드는 데 사용되었지만 이 전형적인 페이스트리 제품은 축제와 축제를 위해 만들어졌다는 증거가 있다. 엔사이마다 데 마요르카(ensaïmada de Mallorca)는 강한 밀가루, 물, 설탕, 계란, 어머니 반죽 및 saïm이라는 돼지 고기 라드의 일종으로 만들어진다. 제품의 수작업 특성상 정확한 공식을 제시하기 어려우므로 각 성분의 비율을 정의하는 저울을 설정하여 우수한 품질의 전통 제품을 탄생시켰다. 이름은 라드를 의미하는 스페인어 단어 saín에서 유래했다. 패스트리는 종교 재판 기간 동안 당국의 의심을 피하는 수단으로 올리브 오일 대신 라드를 사용하는 bulemas에서 파생된 유대 기원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마요르카섬과 이비사섬에는 전날 남은 엔사이마다 조각으로 만든 그레익소네라(greixonera)라는 과자가 있다.

설명: Wikipedia — 엔사이마다, CC BY-SA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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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의 다른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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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파초스페인과 포르투갈의 차가운 수프
마들렌프랑스 로렌 지역에서 유래된 과자
마지팬마지팬(marzipan)은 으깬 아몬드나 아몬드 반죽, 설탕, 달걀 흰자로 만든 말랑말랑한 과자이다. 마지팬은 설탕과 아몬드 가루를 한데 버무린 반죽을 뜻하는데 설탕과 아몬드의 배합률에 따라 ‘공예용 마지팬’과 ‘부재료용 마지팬’(로마지팬)으로 구분된다. 설탕과 아몬드의 비율이 2:1인 것이 공예용 마지팬이고 반대로 그 비율이 1:2인 것이 부재료용 마지팬이다.
엠파나다엠파나다(스페인어: empanada)는 스페인과 라틴아메리카 등 스페인어권 및 스페인의 영향을 받은 지역에서 먹는 소를 넣은 페이스트리이다. 아르헨티나와 칠레의 국민 음식 가운데 하나로 여겨진다.
추로추로(스페인어: churro) 또는 추로스(스페인어: churros)는 스페인과 포르투갈이 기원인 튀김 음식 중 하나이다. 추로는 스페인과 포르투갈, 필리핀과 이베로아메리카의 전통 음식이다. 스페인, 포르투갈 언어 구사 국가들로부터 이민을 온 사람들의 영향을 받은 미국 남서부, 프랑스 등의 지역에서도 소비된다. 스페인에서 추로는 얇거나, 길고 굵은 형태일 수 있으며 일부 지역에서는 포라스(스페인어: porras)라고 부른다. 참푸라도, 핫초콜릿, 둘세데레체, 카페 콘 레체에 아침 식사용으로 찍어 먹는다. 설탕을 위에 뿌리기도 한다.
타파타파(스페인어: tapa, 복수: tapas 타파스[*])는 식욕을 돋우어 주는 애피타이저의 일종으로서 스페인 요리에서 간식의 일종으로도 먹는다. 올리브나 치즈와 함께 차게 먹거나 오징어 등 해산물과 튀겨서 먹기도 한다. 스페인과 북미, 영국 등지의 식당에서 타파는 전채 요리나 정교한 메뉴 자체로 진보했으며 타파 예찬론자들은 아주 많은 종류의 타파를 고루 주문하여 그것들로 한 식사를 해결하기도 한다. 일부 중앙아메리카 국가에서는 bocas라 해서 별칭한다.
토르티야토르티야(스페인어: tortilla)는 감자 오믈렛을 뜻하며, 스페인의 전통 음식이다. 감자가 들어간 오믈렛으로, 스페인 외에도 스페인어권 지역에서 널리 즐겨 먹는다. 스페인의 인기 있는 요리이자 대표적인 국민 음식 가운데 하나로 여겨진다.
파에야스페인의 쌀 요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