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 소개
베이글(영어: bagel, 이디시어: בײגל beygl로부터)은 전통적으로, 손바닥 정도 넓이에 이스트를 첨가한 밀가루를 반죽하여 끓는 물에 데친 다음 구워서 만든 빵이다. 바깥 면이 바삭거리는 것도 있는데 보통은 노릇한 갈색을 띤다. 안쪽은 마치 가래떡같이 쫄깃한 맛과 보통 식빵에 비해 씹는 맛이 있다. 아무것도 넣지 않은 플레인 베이글도 있고 양귀비 씨나 깨를 얹은 베이글도 있다. 가운데에 구멍이 뚫려 있어서 모양은 도넛과 유사하지만, 도넛은 기름에 튀기는 반면 베이글은 그렇지 않아 담백하고 버터, 우유, 설탕이 들어가지 않아서 저지방, 저콜레스테롤의 건강식으로 각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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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투아니아의 다른 음식
전체 보기아스픽아스픽(aspic)은 수육이나 물고기를 젤리로 굳힌 것이다. 프랑스에선 쇼프르와라고 하며, 마요네즈를 곁들이기도 한다.
양배추말이양배추말이(洋----)는 양배추에 여러 가지 소를 넣어 만 음식이다.
체펠리나이체펠리나이(리투아니아어: cepelinai) 또는 디치쿠쿨레이(리투아니아어: didžkukuliai)는 리투아니아의 감자 덤플링이다. 고기나 치즈, 버섯 등의 소가 들어 있다. 리투아니아의 국민 음식 가운데 하나로 여겨진다.
카샤카샤(러시아어: каша)는 러시아 등 동유럽에서 "알곡"이나 알곡에 물이나 우유를 부어 익힌 죽이나 포리지 비슷한 음식을 뜻하는 말이다. 흔히 메밀로 만든 메밀 카샤를 가리킨다. 러시아의 국민 음식 가운데 하나로 여겨진다.
샤코티스샤코티스(리투아니아어: šakotis) 또는 셍카치(폴란드어: sękacz)는 리투아니아와 폴란드의 스핏 케이크이다. 버터 계란 흰자위 및 노른자, 밀가루, 설탕, 크림으로 만든 케이크로 오븐 또는 화기에서 회전하는 꼬챙이에서 요리된다.
즈라지즈라지(폴란드어: zrazy, 단수: zraz 즈라스[*], 리투아니아어: zrazai 즈라자이, 단수: zrazas 즈라자스 또는 mušti suktinukai 무슈티 숙티누카이, 단수: muštas suktinukas 무슈타스 숙티누카스)는 폴란드(실레시아 룰라드), 서부 벨라루스 및 리투아니아에서 인기 있는 고기 룰라드 요리이다. 그 기원은 폴란드-리투아니아 시대로 거슬러 올라간다.
쿠겔리스쿠겔리스(리투아니아어: Kugelis)는 리투아니아의 감자 요리이다. 감자, 베이컨, 우유, 양파 및 달걀은 소금과 후추로 양념을 만든후 맛을 낸다. 예를 들면 월계수 잎과 마조람 등으로 맛을 낸후 오븐에서 굽는다. 그것은 일반적으로 사과잼, 월귤 프리저브, 사워크림 또는 돼지 껍데기, 다진 양파와 함께 먹는다.
그레치카그레치카(러시아어: гречка) 또는 메밀 카샤(러시아어: гречневая каша 그레치네바야 카샤[*])는 메밀쌀로 만든 카샤이다. 메밀죽(--粥)으로 번역되어 불리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