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stu_spivack, CC BY-SA 2.0, Wikimedia Commons
음식 소개
워뜨 또는 써브히는 에티오피아와 에리트레아의 음식이다. 은저라와 함께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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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티오피아의 다른 음식
전체 보기은저라은저라(암하라어: እንጀራ) 또는 따이타(티그리냐어: ጣይታ)는 에티오피아와 에리트레아의 납작빵이다. 테프가루로 만든 발효빵으로 신맛이 나며, 워뜨 등과 함께 주식으로 먹는다. 버야이너투를 구성하기도 한다. "도로 워뜨와 은저라"가 에티오피아의, "즈그니와 따이타"가 에리트레아의 국민 음식 가운데 하나이기도 하다.
크트포크트포(암하라어: ክትፎ)는 에티오피아의 날고기 요리이다. 익히지 않은 쇠고기를 잘게 다지고, 코러리마가루, 미뜨미따, 느뜨르 끄베, 소금으로 양념해 낸다.
프트프트에티오피아의 음식
슈로에르티랑, 에티오피아에서 먹는 스튜의 종류
흠바샤흠바샤(티그리냐어: ሕምባሻ) 또는 암바샤(암하라어: አምባሻ)는 에티오피아와 에리트레아에서 유명한 납작빵이자 단 빵이다. 특별한 행사가 있을 때 주로 제공되며 카다멈 씨앗이 곁들여질 때도 있다. 흔히 생강이나 건포도를 넣기도 한다.
건포건포(암하라어: ገንፎ gänfo) 또는 가아트(티그리냐어: ጋዓት ga’at)는 에리트레아와 에티오피아에서 먹는 음식이다. 뻑뻑한 포리지와 비슷한 걸쭉한 음식으로, 동그스름한 모양에 가운데를 오목하게 판 화산 모양으로 빚은 다음 가운데에 느뜨르 끄베/떠스미와 버르버레/버르버러를 섞어 만든 매운 소스를 담고, 주위에는 요거트를 둘러 낸다. 전통적으로는 보릿가루로 만들지만, 지역에 따라 밀가루나 옥수수가루로 만들기도 한다. 아침밥으로 먹거나, 임산부를 위해, 또는 산모와 신생아를 보러 온 손님을 위해 만드는 음식이다.
끼따끼차(티그리냐어: ቂቻ) 또는 끼따(암하라어: ቂጣ ḳiṭa)는 에티오피아와 에리트레아의 납작빵이다. 밀가루, 물, 소금으로 만들며, 은저라/따이타와는 달리 팽창제를 쓰지 않는다. 팬케이크나 크레프처럼 팬에 부쳐 만든다.
고러드 고러드고러드 고러드(암하라어: ጎረድ ጎረድ goräd goräd)는 에티오피아의 날고기 요리이다. 배합 향신료인 미뜨미따와 매운 소스인 아와제 등을 뿌려 먹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