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가면 꼭 먹어야 할 음식 TOP 10
캐나다 여행을 간다면 꼭 먹어봐야 할 음식 10가지예요. 일상 음식부터 명절 요리까지 짧은 배경 설명과 함께, 어디서 언제 먹으면 좋은지 여행 팁도 담았어요. 세계적으로 얼마나 널리 알려졌는지를 기준으로 순위를 매겼어요.
01땅콩버터
땅콩버터(영어: peanut butter)는 볶은 땅콩을 주재료로 잘게 빻아 반죽 형태로 만든 너트 버터(nut butter) 스프레드의 일종이다. 북아메리카, 네덜란드, 영국과 필리핀,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일부에서 인기가 높다. 주로 식빵에 발라 먹고, 젤리·잼 등을 함께 넣은 '땅콩버터 젤리 샌드위치'를 만들어 먹기도 한다. 미국과 중국이 땅콩버터의 주요 수출국이다. 다른 견과류를 유사한 방식으로 가공한 아몬드 버터나 참깨 버터 등도 만들어진다.
여행 팁 아침이나 점심에 토스트와 샌드위치에 발라 먹는 필수 식료품으로 모든 마트에서 팔아요. 견과 알레르기가 있다면 라벨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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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이모 바
나나이모 바는 베이킹이 필요 없는 바 디저트로 브리티시컬럼비아주의 캐나다 도시 너나이모의 이름을 따서 명명되었다. 웨이퍼 (음식), 견과류(호두, 아몬드 또는 피칸), 코코넛 부스러기 베이스의 세 가지 층으로 구성된다. 중간에 커스터드 아이싱, 그리고 그 위에 초코 가나슈를 얹어준다. 다양한 유형의 부스러기(crumb), 다양한 맛의 아이싱(예: 땅콩버터 또는 코코넛, 모카), 다양한 유형의 초콜릿으로 구성된 다양한 종류가 존재한다.
여행 팁 굽지 않는 층층 디저트로 전국의 빵집, 카페, 커피숍에서, 특히 브리티시컬럼비아에서 팔아요. 커피나 차와 함께 즐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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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스시 피자
스시 피자(영어: sushi pizza 수시 피차[*])는 토론토에서 시작된 캐나다 요리로, 스시와 피자의 퓨전 요리다. 광역 토론토 지역에서 찾아 볼 수 있으며, 1993년 5월에 일본 해산물 레스토랑인 나미(Nami)에서 셰프로 일한 오사다 카오루(Kaoru Ohsada)에 의해 처음으로 제시되었다. 볶음밥을 초밥 모양으로 만든 베이스 위에 얇게 썬 아보카도와 연어, 참치, 게살 등을 올리고, 마요네즈와 고추냉이를 섞은 가루를 뿌린 형태로 제공된다.
여행 팁 일부 스시 식당과 토론토에서 만날 수 있어요. 전통 음식이라기보다 퓨전 전채이니 메뉴에 있는지 물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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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갈릭 핑거
갈릭 핑거(영어: garlic fingers 갈릭 핑거즈[*], 프랑스어: Doigts à l'ail 두아 아 라유[*])는 캐나다 대서양 연안 지역에서 유래한 음식이다. 형태와 크기는 피자와 유사하며, 피자와 같은 종류의 반죽으로 만든다. 일반적인 피자처럼 삼각형 조각으로 자르는 대신, 가늘고 긴 띠 모양으로 자르는 것이 특징이며, 이러한 형태 때문에 '핑거(fingers)'라는 이름이 붙었다.
여행 팁 캐나다 대서양 지역 피자집의 곁들임 메뉴로 피자와 함께 주문하고 찍어 먹는 소스를 줘요. 따뜻할 때 나눠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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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Wikipedia, CC BY-SA 4.0 · 사진: Wikimedia Comm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