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가면 꼭 먹어야 할 음식 TOP 10
스위스 여행을 간다면 꼭 먹어봐야 할 음식 10가지예요. 일상 음식부터 명절 요리까지 짧은 배경 설명과 함께, 어디서 언제 먹으면 좋은지 여행 팁도 담았어요. 세계적으로 얼마나 널리 알려졌는지를 기준으로 순위를 매겼어요.
01퐁뒤
퐁뒤(프랑스어: fondue, 문화어: 퐁듀)는 스위스, 사부아 등의 프랑스 일부 지역과 이탈리아 북부 피에몬테주, 발레다오스타주 등 프랑스어를 주로 사용하는 알프스 지역과 그 주변 지역을 발상지로 하는 전골 요리와 그들과 유사한 요리의 총칭을 말한다. 또한 퐁뒤는 보통 밥상 가운데 작은 항아리 그릇(프랑스어: caquelon)을 불에 올려놓고 다양한 치즈 등을 녹여가며 먹는 요리를 말한다.
여행 팁 추운 계절에 나눠 먹는 음식으로 식당과 산장에서 먹어요. 긴 포크로 빵을 찍어 먹고, 빵을 냄비에 빠뜨리지 않게 조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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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왕 케이크
왕 케이크(king cake, 프랑스어: gâteau des rois 가토 데 루아[*], galette des rois 갈레트 데 루아[*], 스페인어: roscón de reyes 로스콘 데 레예스[*], 스페인어: rosca de reyes 로스카 데 레예스 ‘왕의 고리’[*], 포르투갈어: bolo-rei)는 많은 가톨릭 문화권에서 먹는 빵이다. 나라와 문화권에 따라 주현절 또는 마르디 그라 등에 먹는다.
여행 팁 1월 초 주현절 무렵에 구우며, 안에 작은 인형을 숨겨 두어요. 빵집에서 팔고, 인형을 찾은 사람이 그날의 왕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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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스위스 초콜릿
스위스 초콜릿(Swiss chocolate, 독일어: Schweizer Schokolade, 프랑스어: Chocolat Suisse, 이탈리아어: Cioccolato Svizzero)은 스위스에서 생산되는 초콜릿이다. 코코아콩과 사탕수수 같은 기타 재료는 스위스 외부에서 생산되지만, 초콜릿의 실제 생산은 스위스에서 이루어져야 한다. 스위스 초콜릿은 많은 유명 해외 초콜릿 브랜드들과 함께 높은 품질로 국제적인 명성을 얻고 있다.
여행 팁 슈퍼마켓, 초콜릿 가게, 카페에서 팔아요. 시식을 제공하는 가게도 많고, 초콜릿 바는 기념품으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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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세르벨라
세르블라(Cervelat) 또는 세르벨라트는 스위스, 프랑스(특히 알자스와 리옹), 벨기에, 네덜란드 및 독일 일부 지역에서 생산되는 소시지이다. 소시지의 조리법과 준비 방법은 지역에 따라 다르다. 소시지는 스위스 프랑스어권 지역에서는 cervelas, 독일어권 지역에서는 Cervelat, 이탈리아어권 지역에서는 Servelat로 표기된다. 이 용어는 궁극적으로 초기 요리법에 사용된 뇌를 뜻하는 라틴어인 대뇌(cerebrum)에서 유래되었다.
여행 팁 아주 흔한 소시지로, 끝을 갈라 꽃처럼 벌어지게 해서 불에 구워 먹는 경우가 많아요. 저렴하고 야외에서 인기 있는 식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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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Wikipedia, CC BY-SA 4.0 · 사진: Wikimedia Comm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