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저 샐러드시저 샐러드(Caesar Salad)는 잎채소 샐러드의 일종으로, 주재료는 로메인상추와 크루통이며 달걀, 올리브유, 레몬 즙, 마늘, 우스터셔 소스, 후추를 드레싱으로 사용하여 만든다. 1924년 멕시코에서 시저 카디니에 의해 개발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오소부코오소부코는 밀라노식 요리로서 송아지의 정강이살을 포도주와 양파 등을 함께 끓여 조리하는 요리이다. 전통적으로 리소토를 같이 쓰고 가루를 낸 허브의 일종인 그레모라타로 장식을 한다. 오소부코에는 두 종류가 있다. 근대에 들어와서는 원래 쓰지 않던 토마토를 쓴다. 원래 "흰색 오스부코"(ossobuco in bianco)로 칭해 시나몬, 월계수 잎으로 만든 베이 리프(Bay leaf), 그레모라타를 쓴다. 최근에는 토마토, 당근, 셀러리, 양파를 많이 쓴다.
뇨키뇨키(이탈리아어: gnocchi 단수: gnocco 뇨코[*])는 이탈리아의 파스타이다. 고대 로마 시대부터 먹었던 오래된 요리로서 파스타의 일종이다. 감자와 치즈와 밀가루를 반죽하여 익혀만든다. 현대 이탈리아에서 먹는 뇨키는 감자를 이용한 것이 주류를 이루지만 감자가 들어 온 것은 유럽의 대항해 시대 이후이므로, 뇨키에는 감자 대신에 호박을 이용한 것 등 많은 종류가 있다. 찰진 반죽을 떼어 내 물에 삶아 요리하는 방식이 한국 요리의 수제비와 유사하다. 특히 새해요리로 즐겨 먹는다.
누텔라누텔라(Nutella)는 개암 페이스트를 베이스로 설탕, 코코아, 탈지 분유, 향료, 유화제 등의 재료를 혼합한 초콜릿맛 스프레드이며 이탈리아의 페레로가 출시한 제품이다. 크레프와 같은 후식 요리를 만들때 사용된다.
라구 볼로녜세라구 볼로녜세(이탈리아어: ragù bolognese) 또는 라구 알라 볼로녜세(이탈리아어: ragù alla bolognese)는 볼로냐 지역의 라구이다. 라구 나폴레타노와 함께 이탈리아의 대표적인 소스로 꼽힌다. 볼로냐 현지에서는 라고(에밀리아어: ragó)라 불린다. 주로 탈리아텔레나 라사냐 요리에 쓰인다. 파파르델레나 페투치네 등 넓고 납작한 파스타를 탈리아텔레 대신 쓰기도 한다.
라비올리라비올리(이탈리아어: ravioli, 단수: raviolo 라비올로[*])는 이탈리아의 파스타이다. 얇은 파스타 반죽에 속을 채운 파스타의 일종이다. 파스타 반죽을 두 층으로 만들어 그 틈에 고기나 야채 따위의 소를 넣어 만드는 요리이다. 때문에 소 자체를 밀가루로 둘러싼다고 볼 수도 있다. 단어 ravioli는 둘러싸다의 의미를 지닌다. 생면 반죽을 두 겹으로 만들어 그 틈에 고기나 채소 등의 소를 넣어 만드는 이탈리아의 만두로 라비올리는 ‘둘러싸다’라는 의미다. 가늘고 기다란 원통형의 롱 파스타로 ‘얇은 줄’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소는 주로 고기나 생선, 치즈 등을 넣고 사각형, 삼각형, 반달 모양, 원형 등 다양한 모양으로 만든다. 소는 대개 가금류나 돼지고기 혹은 생선, 치즈로 만들 수 있다. 사각형, 삼각형, 반달, 원형 등으로 다양한 모양이 되기도 한다. 전통적으로는 리코타 치즈를 시금치나 쐐기풀과 함께 섞어서 넣는 것이며 감자나 버섯, 호박, 아티초크를 넣고 함께 요리하면 묽은 수프가 되기도 한다. 15세기 전까지만 해도 토마토가 없었지만 이후로는 토마토 소스를 흩뿌려서 많이 먹는다. 세이지나 버터를 녹여서 먹는 것은 상당히 정교한 작업이 필요한 것으로 크림 소스를 뿌리는 것은 이탈리아 고유의 풍속이 아니다. 라비올리에 대해서는 그 유래가 다양하게 추측되고 있다. 가장 오래된 요리법은 1290년대의 것으로 추정되는 노르만 족의 서면에 묘사돼 있다.. 때문에 노르만 족의 지중해 침략을 고려하면 시칠리아나 몰타의 라비올리 형태는 북부 지방보다 그 형태가 더욱 오래됐다고 볼 수 있다. 이탈리아 자체에서 라비올리에 대한 가장 오래된 설명 문헌은 14세기 상인이던 프란시스코 디 마르코의 편지에 기록된 것이다.
라사녜 알 포르노라사녜 알 포르노(이탈리아어: lasagne al forno) 또는 라사냐 알 포르노(이탈리아어: lasagna al forno)는 이탈리아의 파스타 요리이다. 라사냐와 라구 등 소스, 고기, 채소를 겹겹이 쌓은 것을 오븐에 구워 만든다. 간단히 라사녜(이탈리아어: lasagne)나 라사냐(이탈리아어: lasagna)로 부르기도 한다. 이탈리아의 국민 음식 가운데 하나로 여겨진다. 지역에 따라 요리법이 조금씩 다르며, 이탈리아 북부 에밀리아로마냐 지역의 라사녜 알라 볼로녜세와 남부 캄파니아 지역의 라사냐 나폴레타나가 유명하다.
롤빵롤빵(roll+pão)은 작고 둥근 빵의 하나이다. 부식으로 제공되며, 버터와 함께 먹기도 한다. 통째로 내거나 반으로 갈라 내며, 안에 소를 채워 샌드위치 등을 만드는 데도 쓰인다.
리소토이탈리아의 전통 요리
마르게리타 피자전형적인 나폴리 피자의 하나
마카로니파스타의 종류
미네스트로네미네스트로네(이탈리아어: minestrone)는 채소, 파스타등으로 만든 이탈리아 전통 수프다. 특별히 정해진 조리법이나 재료는 없으며, 주로 제철에 나는 채소를 이용한다. 자주 사용되는 재료로는 콩, 양파, 당근, 토마토를 들 수 있다. 이탈리아어에서 수프를 뜻하는 minestra와 -one이라는 접사가 붙은 것이다.
브루스케타브루스케타 (이탈리아어:bruschetta)는 이탈리아 요리의 안티파스토 일종으로 마늘을 바른 빵을 구워서 위에 올리브유, 마늘, 소금, 후추, 자두 등을 첨가하거나 간하여 먹는 요리이다. 어원은 토스카나주의 방언 bruscare에서 온 것으로 추정되는데 이는 굽다(toast)의 뜻이며 라틴어가 변형된 것으로 추정된다. 위에 토마토, 콩, 고기나 치즈를 저며서 올리기도 하는데 가장 흔한 방법은 바질, 토마토, 양파, 모차렐라를 가지고 요리하는 것이다. 토마토는 반으로 잘라 준비하고 바질이나 허브를 잘게 잘라서 다진 마늘, 올리브유와 함께 프라이팬에 볶거나 섞는다. 빵은 위에 버터 따위를 발라서 굽고 미리 준비한 재료를 올려 먹는데 보통 사용하는 빵은 바게트 빵을 사용한다. 크로스티노나 치아바타를 사용한 파니니와 흡사하다. 조리법이 간단하기 때문에 보통 스낵이나 후식으로 먹기도 한다. 일부 국가에서는 토마토를 잘게 잘라서 올리브유와 허브를 섞어 팔기도 한다.
살라미말린 햄의 일종.
스파게티파스타의 일종
스펀지 케이크가벼운 케이크의 한 종류
아란치니아란치니(Arancini, arancine)는 기름에 튀긴 구운 주먹밥과 비슷한 요리로 빵가루를 겉에 묻혀서 만드는 요리로 시칠리아에서 10세기부터 시작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아란치니는 보통 고기 소스인 라구나 토마토 소스를 뿌리고 모차렐라 치즈를 뿌리고 완두콩을 얹어 함께 먹는다. 그 모양이나 속을 채우는 것에 있어서는 지역에 따라 그 다양한 종류가 많다. 그 모양이나 색깔이 오렌지와 많이 닮아 있어 그 뜻도 사실은 이탈리아어 arancia, arancini 즉 작은 오렌지를 의미한다. 시칠리아 일부 부분에서는 여성명사 복사형인 arancine로 부르는 것이 흔하다. 시칠리아의 식당에서는 보통 arancini con ragù라는 이름으로 메뉴판에 올라 있어 토마토 소스, 쌀, 모자렐라 치즈를 함께 조리해 먹는다. 많은 카페에서는 버터로 조리한 arancini con burro (butter)나 버섯을 쓰는 경우에는 arancini con funghi (mushrooms), con pistacchi (피스타치오), con melanzane (가지) 등도 있다. 로마식 요리에서는 supplì가 흔한 것이지만 속을 치즈로 채우는 점이 다르다. 나폴리에서는 이 요리를 palline di riso.인 요리도 있다.
아펠슈트루델아펠슈트루델(독일어: Apfelstrudel)은 오스트리아의 과자이다. 슈트루델에 사과를 넣어 만든다. 일반적으로 오스트리아를 대표하는 과자로 알려져 있지만, 헝가리인이 터키의 과자 바클라바의 원재료를 이용하여 사과를 넣어 만든 것이 기원이라고 생각되고 있다.
양배추말이양배추말이(洋----)는 양배추에 여러 가지 소를 넣어 만 음식이다.
젤라토이탈리아의 아이스크림
치아바타치아바타(이탈리아어: ciabatta 차바타[*])는 이탈리아의 빵으로 이스트로 반죽하여 만드는 빵이다. 그 시초는 정확하지는 않으며 1982년, 1985년 즈음에 만들어진 것으로 보인다. 평평하게 잘라서 먹는 타원형 형태이기 때문에 Slipper bread라 부르기도 하며 안에는 구멍이 뚫려 있다. 1990년대를 거치면서 이탈리아는 물론 유럽과 북미로 퍼졌으며 샌드위치 빵으로 불리기도 한다.
카르보나라이탈리아 파스타 요리
카르파초카르파초(이탈리아어: carpaccio)는 익히지 않은 쇠고기, 송아지고기, 사슴고기, 연어, 참치 등에 소스를 뿌려 내는 이탈리아의 전채 요리이다.
카프레세이탈리아의 샐러드
칸놀로칸놀로(이탈리아어: cannolo, 복수형: cannoli 칸놀리[*], 시칠리아어: cannolu 칸놀루, 복수형: cannola 칸놀라)는 시칠리아에서 찾아볼 수 있는 후식이다. 한국어권에서는 흔히 카놀리(영어: cannoli)라고 부른다.
칼조네이탈리아 요리 중 하나
킨델 서프라이즈페레로에서 만든 달걀 모양의 초콜릿
토르텔리니토르텔리니(이탈리아어: tortellini, 단수: tortellino 토르텔리노[*])는 이탈리아의 파스타이다. 소를 넣은 파스타의 일종으로서 면이 반지 모양처럼 둥글둥글한 것이 특징이다. 돼지고기나 모차렐라치즈, 파르메산 치즈를 많이 사용한다. 특별히 이탈리아의 에밀리아로마냐주에서 많이 먹는다. 맛은 아주 걸쭉하지 않고 묽은 수프이며 크림을 첨가하기도 한다. 우리나라의 만두처럼 반죽을 얇게 밀어 소를 채우고 반 죽 양 끝을 붙여 만든다. 뜨거운 물에 익힌 후 소스에 버무려 먹는 만두 형태의 파스타. 포장을 하거나 냉장 보관, 냉동 보관된 토르텔리니는 전 세계적으로도 많이 발견되는데 식품 업체에서 생산하여 수출한다. 대개는 이탈리아 회사에서 생산하며 토르텔리니는 신선한 상태로 최대 7주 정도 보관될 수 있다. 비슷한 음식으로는 우크라이나에서 크리스마스 때 먹는 음식인 "vushka" (우크라이나어: вушка)가 있다. 토르텔로니라는 비슷한 형태의 파스타는 토르텔리니보다 조금 더 크다. 두 종류 모두 여러 음식에 다채로운 쓰임새를 지니고 있지만 미트 소스가 흔하다. 토르텔리니가 미트 소스를 더 많이 사용한다. 토르텔로니는 식탁에 자주 오르지는 않는 음식이다.
토마토 소스토마토를 주재료로 만들어진 소스
티라미수이탈리아의 후식
파네토네파네토네은 밀라노에서 먹는 빵의 일종으로 대개는 신년이나 크리스마스 때 먹는다. 지금은 이탈리아 전역에서 여러 형태로 존재하며 밀라노 시의 상징이기도 하다. 단 맛이 나는 이 빵은 밀라노 사람들의 자부심과도 상당히 연관돼 있다고 할 수 있다. 둥근 지붕 모양을 하고 있는데 실린더처럼 둥근 기둥으로 틀을 만든 다음에 그 길이를 12-15cm 정도로 만드는 것이 특징이다. 다른 경우에는 별 모양을 넣거나 가장 윗부분에 따로 새우기도 하는데 판도로와도 여러 면에서 흡사하다. 원형 이외에는 팔각형이나 원추대 모양을 쓰기도 한다. 빵을 만들기 위해 효모 발효를 하는 데만 수일이 걸리기 때문에 파네토네의 향은 아주 독특하다. 반죽은 말리면서 산성 성분을 띠게 되며 나중에는 레몬이나 오렌지, 시트론 열매 등을 넣어서 향을 더한다. 이런 재료들은 말려서 빵 반죽에 넣어 통째로 굽는 것이 특징이다. 빵을 만드는 모양이 특별히 제한되는 것은 아니므로 평평하게 만들거나 초콜릿을 넣어 만들기도 한다. 잘게 수직으로 잘라서 먹으며 단 음료나 뜨거운 음료, 포도주와 함께 먹는다. 일부 지역에서는 치즈나 달걀과 함께 먹기도 하는데 공통점은 모두가 포도주도 단 맛이 나는 것과 함께 먹는다는 점이다. 파네토네는 파네토네 종(種)이라고 불리는 천연 효모를 사용해 장기간 숙성시켜 만들기 때문에 독일의 크리스마스 빵인 슈톨렌처럼 장기 보관이 가능하다. 이 발효종에 따라 맛이 크게 달라지는데 이탈리아 정부가 파네토네 종의 해외 유출을 법적으로 금지하기 때문에 이탈리아 외에는 제맛을 찾아보기 힘들다. 그 때문에 대한민국에서는 직수입해 들어오거나 자체 효모를 이용해 색과 식감을 최대로 재현한 파네토네들이 판매되고 있다.
페레로 로쉐페레로에서 만든 정통 고급 초콜릿
포카차포카차(이탈리아어: focaccia)는 첨가제가 들어가지 않는 이탈리아의 평평한 빵이다. 피자 반죽과 질감과 스타일이 비슷하다. 주로 허브를 곁들이며, 올리브 등의 다른 재료도 곁들일 수 있다. 포카차는 특히 이탈리아에서 유명하며, 올리브유, 소금, 때때로는 허브로 양념하기도 한다. 피자와 비슷하게 양파, 치즈, 고기 등의 여러 재료로 토핑되며 야채가 곁들여지기도 한다. 포카차는 많은 식사에서 피자 대신 사이드 디시로 제공된다.
폴렌타폴렌타(이탈리아어: polenta)는 거칠게 간 옥수수가루인 콘밀을 쑤어 만든 음식이다. 이탈리아 북·중부에서 유래했으며, 신대륙 작물인 옥수수가 도입되기 전에는 밀이나 호밀, 메밀 등으로 만들어졌다. 동남유럽과 중앙유럽, 라틴아메리카에 이르기까지 여러 지역에서 즐겨 먹는 음식이며, 이탈리아의 국민 음식 가운데 하나로 여겨진다.
프로슈토이탈리아의 건염 생햄
피자밀가루 반죽 위에 토핑을 얹어서 둥글고 납작한 형태로 구운 이탈리아의 빵
Savoiarde PAT이탈리아의 전통 식품(PAT) 제과제빵 제품
탈리아텔레탈리아텔레(이탈리아어: tagliatelle, 단수: tagliatella 탈리아텔라[*])는 이탈리아의 파스타이다. 특별히 에밀리아로마냐주에서 나타나는 형태이다. 면발 하나하나를 보자면 상당히 길고 넓적한 형태의 면발이다. 폭은 0.65cm ~ 1cm 정도인데 미트 소스를 많이 곁들여 먹는다. 롱 파스타로 칼국수 면처럼 납작하고 면발이 두꺼운 것이 특징. 육류, 치즈를 이용한 소스와 잘 어울린다. 신선한 파스타 면으로 만드는 탈리아텔레는 다른 면과 다르게 투박하거나 흡수성이 강하기 때문에 소스를 버무려 먹기에는 아주 좋다. 대개는 쇠고기나 돼지고기를 쓰며 특별한 경우에는 토끼고기로 만든 소스를 첨가해서 먹는다. 채식주의자에게는 땅콩 등 견과나 토마토와 바질로 만드는 소스를 사용해서 먹는다.
페투치네페투치네(이탈리아어: fettuccine, 단수: fettuccina 페투치나[*])는 이탈리아의 파스타이다. "작은 리본"이라는 뜻이다. 로마 일대의 요리에서 흔히 나타나는 파스타이다. 평평하고 두꺼운 파스타로 달걀과 밀가루를 밀가루 100g 당 1개씩 버무려 반죽하며 볼로냐 지방에서 유래한 탈리아텔레와 비슷하지만 크기는 더 좁다. 쇠고기 라구 요리인 sugo d'umido나 닭고기로 요리하여 먹는 ragù di pollo와도 함께 먹는다. 페투치네는 전통적으로 집에서나 상점에서나 모두 생면으로 만들지만 말린 탈리아텔레는 상점에서도 구입할 수 있다. 북아메리카에서 널리 먹는 페투치네 요리로는 페투치네 알프레도가 있다. 시금치 페투치네는 반죽에 시금치를 첨가한 것이다.
막대빵막대빵(이탈리아어: grissino 그리시노[*])은 이탈리아 토리노 지방의 길쭉한 빵이다. 보통 연필 정도의 길이이다. 막대빵은 1679년 토리노의 한 제빵사에 의해서 만들어졌다. 막대빵은 많은 곳에서 전채로 제공된다. 종종 프로슈토와 같은 육류가 곁들여지기도 한다. 막대빵은 주로 아메리카, 유럽에서 소비된다. 아시아의 일부 지방에서도 많은 막대빵이 소비된다.
자바이오네이탈리아의 후식
푸실리푸실리(이탈리아어: fusilli, 단수: fusillo 푸실로[*])는 이탈리아의 파스타이다. 길고 굵은 파스타의 일종으로 타래송곳처럼 생겼다. 단어 fusilli는 나선형으로 돌아가는 총신을 뜻하는 오래된 단어 또는 사투리 단어 fusile(현대 이탈리아어로는 fucile)에서 유래한 것으로 보인다. 이 단어는 물레에서 실을 뽑는 쇠꼬챙이인 가락을 뜻하기도 한다. 스파게티와 함께 자주 사용되는 파스타로 나사 또는 스프링과 같은 모양이 독특해 샐러드 등에도 자주 쓰인다. 쫄깃함이 특징이며 주름 사이사이에 소스가 담겨 더욱 맛이 좋다. 다른 종류의 파스타와 마찬가지로 여러 밀가루를 쓰기도 하며 첨가하는 재료에 따라 반죽의 색깔이 많이 달라진다. 예를 들어 비트 뿌리를 첨가하면 빨간색이 되고 시금치를 넣으면 초록색이 된다. 오징어를 첨가하면 검은색이 된다. 푸실리는 딱딱하고 속이 비어 있는 경우도 있으며 속이 비어있는 푸실리는 fusilli bucati(푸실리 부카티)라고 한다. 푸실리는 길이가 짧고 평평하며 꾸불꾸불한 파스타 면인 로티니와 혼동되기도 한다.
파니니파니니(이탈리아어: panini) 또는 파니노(이탈리아어: panino)는 바케트나 이탈리아 빵에 고기나 살라미, 살루미, 치즈, 햄, 샐러드 등을 넣어서 만드는 샌드위치로 일종의 서브머린 샌드위치에 속한다. 이탈리아의 노동자들이 일하던 중간에 먹던 것에서 유래하였다고 한다. 파니니에 주로 사용되는 빵은 치아바타나 미케타이며, 프란세시니를 사용한다. 지역에 따라 속에 넣는 재료를 달리 하기 때문에 많은 종류의 파니니가 있다. 예를 들어 베네치아에서는 칠면조고기와 치즈를 주로 넣는다.
판도로판도로(이탈리아어: pandoro)는 이탈리아의 전통 빵으로서 달콤한 빵이다. 파네토네와 함께 크리스마스, 신년에 가장 많이 먹는 요리이다. 베로나의 요리이며, 전통적인 모양이으로는 8각형의 별모양을 하고 있다. 바닐라 혹은 각설탕을 함께 내놓으며 겨울철에 먹는 음식이기 때문에 흰 가루를 흩뿌려서 예쁘게 내놓기도 하다.
Granita PAT이탈리아의 전통 식품(PAT) 제과제빵 제품
나폴리 피자나폴리 피자(이탈리아어: Pizza napoletana 피차 나폴레타나[*])는 이탈리아 나폴리 스타일의 피자를 가리킨다. 베수비오산 남쪽의 화산 분지에서 재배되는 산 마르자노 토마토, 캄파니아와 라치오의 전용 사육 시설에서 키우는 물소 젖으로 만든 모차렐라 디 부팔라 캄파나 (유럽 원산지 표기 보호 적용)와 같이 지역의 고유 재료를 사용한다. 나폴리 피자 협회에서 발의한 규칙에 따르면 정통 나폴리 피자는 반죽에 이탈리아 밀가루, 천연 나폴리 이스트나 양조효모, 소금, 물이 사용되어야 한다. 제대로 된 빵을 만들기 위해서는 고단백 강력분 (제과보다는 제빵에 적합)을 사용해야 하고, 도우는 손이나 낮은 속력의 믹서기로 반죽해야 한다. 반죽 과정을 마치면, 롤링 핀이나 기계적인 장치의 도움 없이 손으로 도우의 모양을 만들어내야 하며, 두께는 3 mm (¹⁄₈ 이내)를 넘어서는 안된다. 피자는 오크 나무를 연료로 하는 벽돌 오븐에서 485도로 60초에서 90초 정도 구워야 한다. 다 구워진 피자는 질감이 바삭바삭하고 부드러워야 하며, 구수한 냄새가 나야 한다. 나폴리 피자는 이탈리아에서 "전통 특산물 인증"을 받았으며, 이 인증은 피자 마리나라, 피자 마르게리타, 피자 마르게리타 엑스트라의 세 가지 형태에만 적용된다. 피자 마리나라는 토마토와 마늘, 오레가노,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로 만들며, 대부분의 나폴리 피자 장인들은 바질을 넣기도 한다. 피자 마르게리타는 토마토와 얇게 저민 모차렐라, 바질,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로 만든다. 피자 마르게리타 엑스트라는 토마토와 캄파니아의 얇게 채썬 모차렐라, 바질,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로 만든다.
마늘빵마늘빵, 갈릭브레드(영어: Garlic bread)는 바게트에 마늘과 올리브 오일 또는 버터를 발라 오븐에 구운 빵이다.
브리틀설탕과 함께 구운 견과류의 프랑스 디저트
왕 케이크가톨릭 문화권에서 먹는 빵
크루통크루통(프랑스어: croûton)은 빵을 잘라서 다시 구운 뒤에 정육면체 모양으로 자른 음식을 말한다. 보통 시저 샐러드와 같은 샐러드에 곁들여 먹거나 수프에 첨가해서 먹는다. 또한 안주로 먹거나 그냥 간식으로 먹기도 한다. 크루통이란 프랑스어 원어인 croûton에서 왔으며, 이는 '빵 껍질'을 뜻한다.
파르팔레파르팔레(이탈리아어: farfalle, 단수: farfalla 파르팔라[*]) 또는 스트리케티(이탈리아어: strichetti, 단수: strichetto 스트리케토[*])는 이탈리아의 파스타이다. 나비를 의미하는 이탈리아어 단어 farfalla에서 파생되었다. 별칭은 나비넥타이 파스타이다. 마지막 철자 e는 여성명사의 복수형이어서 나비들이라는 뜻이 된다. 이탈리아로 ‘나비넥타이’라는 의미다. 소스를 많이 묻히고 받아들이기 좋은 모양을 하고 있어 오일 소스보다는 육류나 크림을 넣은 소스와 잘 어울린다. 파르팔레의 기원은 16세기이며 롬바르디아 주와 에밀리야로마냐 주에서 시작되었다.
링귀니파스타의 한 종류
살팀보카살팀보카(이탈리아어: saltimbocca 혹은 saltinbocca)는 이탈리아어로 "입으로 뛰어든다"라는 뜻을 지닌 것으로서 이탈리아 전역, 스위스 남부, 스페인, 그리스 등지에서 대중적인 음식이다. 대개는 닭고기나 돼지고기를 프로슈토와 함께 요리한다. 세이지를 넣으며 포도주나 올리브기름, 소금물을 넣어 요리하기도 하며 이는 지역에 따라 다르다. 가장 유명한 형태의 살팀보카는 로마식 살팀보카(saltimbocca alla Romana)로 밀라노 동쪽의 브레시아에서 유래한 것으로 추측되기는 하지만 로마식으로 불리고 있다. 버터와 포도주로 요리한 것으로 햄이나 프로슈토 고기를 말아서 내놓는 형태를 띤다. 콜린 매컬로의 연예소설 《가시나무새들》에서는 여성 주인공 매기의 딸 저스틴이 바티칸 시국에서 동생 데인의 독일 친구 라이너와 처음 만났을 때 먹었던 음식으로, 저녁밥을 같이 먹으며 친해진 저스틴과 라이너는 애인으로 발전한다.
스파게티 알리오 올리오마늘과 올리브 오일을 주 재료로 하는 이탈리아의 파스타 요리
스파게티 알라 푸타네스카스파게티 알라 푸타네스카(Spaghetti alla puttanesca)는 20세기 중반 나폴리에서 발명된 파스타 요리로, 일반적으로 토마토, 올리브, 케이퍼, 앤초비, 마늘, 페페론치노,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로 만들어진다.
아마트리차나이탈리아 아마트리체에서 비롯된 파스타 소스
아이스크림 콘아이스크림 콘(영어: ice cream cone) 또는 포크(poke, 북부 아일랜드식 명칭)는 보통 와플과 비슷한 질감의 웨이퍼로 만들어진 부서지기 쉬운 원뿔 모양의 페이스트리로, 아이스크림을 그릇이나 숟가락 없이 들고 먹을 수 있도록 만들어진다. 브레첼 콘, 설탕 코팅 및 초콜릿 코팅 콘(안쪽 코팅) 등 다양한 스타일의 콘이 만들어진다. 아이스크림 콘이라는 용어는 비공식적으로는 위에 하나 이상의 스쿱이 올려진 콘을 의미하기도 한다. 콘을 만드는 기술은 두 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평평하게 구운 다음 굳기 전에 빠르게 말아 모양을 만드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원뿔 모양의 틀 안에 넣어 굽는 것이다.
오르조오르조(이탈리아어: orzo) 또는 리소니(이탈리아어: risoni, 단수: risone 리소네[*])는 이탈리아의 파스타이다. "오르조"는 라틴어:hordeum에서 유래했으며 "보리"를 뜻한다. "리소니"는 "큰 쌀"이라는 뜻이다. 파스타의 일종으로 큰 쌀알의 모양을 하고 있으며 솔방울이나 잣보다는 좀 더 작다. 보통 라구 등 수프와 함께 먹는다. 원래는 보리로 만들었지만 요즘에는 박력분으로 만드는 것이 흔해졌다. 다른 이름으로는 kritharáki ("little barley") 혹은 manéstra(그리스 요리)로 부르며, lisān al-`uṣfūr ("명금의 혀")라고 아랍 요리에서 불린다. 오르조를 두고 이탈리아의 쌀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터키에서는 아르파 셰흐리예(arpa şehriye)로 불리며, 셰흐리예의 하나이다. 필라브를 만들거나 초르바(수프)에 넣어 먹는다.
Biancomangiare PAT이탈리아의 전통 식품(PAT) 제과제빵 제품
안티파스토안티파스토(이탈리아어: antipasto)는 식사의 전통적인 첫 번째 과정이다. 전통적인 안티파스토의 성분은 염지 고기, 올리브, 페페론치노, 식용 버섯, 멸치, 아티초크, 다양한 치즈, 절인 고기 및 채소 기름 또는 식초 등이 있다. 안티파스토의 내용물은 지역 요리에 따라 크게 다르다.
리가토니리가토니(이탈리아어: rigatoni, 단수: rigatone 리가토네[*])는 이탈리아의 파스타이다. 작은 튜브 형태로 생긴 파스타로서 직경이나 길이는 다양하다. 펜네나 유사한 지티보다는 크며 때로 그 형태가 조각한 것처럼 곡선형을 띤다. 리가토니는 보통 물결처럼 이랑이 져 있고 튜브의 끝이 펜네처럼 사선으로 잘려있지 않고, 지티처럼 직각으로 잘려있다. 리가토니라는 단어는 이탈리아어 단어 rigati에서 유래했으며 이는 "이랑이 진"이라는 뜻으로 리가토니의 표면은 이랑이 져 있다. 중부 지방과 남부 이탈리아에서 나타난다. 줄무늬가 있는 원통형 쇼트 파스타로 면이 굵고 넓어 속을 채워 넣는 파스타를 만들 때 사용되기도 한다.
카포나타카포나타(이탈리아어: caponata) 또는 카푸나타(시칠리아어: capunata)는 시칠리아 요리의 한 종류인 가지 요리로 시칠리아를 대표한다. 잘라서 튀긴 가지와 감식초로 간을 한 샐러리, 케이퍼 등을 함께 조리하여 만든다. 여러 종류의 카포나타가 있으며 당근, 풋고추, 올리브, 감자 등을 넣기도 한다. 남부의 팔레르모 시에서는 문어를 넣는데 귀족들이 먹었던 음식에는 랍스타나 청어를 넣고 아스파라거스, 새우 등을 함께 조리했다. 오늘날 카포나타는 해물요리 전에 먹는 사이드디시이며 에피타이저로 쓰이기도 한다. 1700년대부터 정찬 요리의 일종으로도 쓰였다. 나폴리에서 먹는 카포나타는 cianfotta이다.
마르멜루 젤리마르멜루 젤리는 마르멜루로 만든 페이스트 또는 젤리이다. 4세기 요리책 아피키우스에 마르멜루를 꿀에 재우는 법이 나오는 것으로 보아, 역사가 오래된 음식이다. 둘세 데 멤브리요(스페인어: dulce de membrillo), 마르멜라다(포르투갈어: marmelada), 도스 드 마르멜루(포르투갈어: doce de marmelo, 브라질 포르투갈어 한글 표기: 도시 지 마르멜루), 코토냐타(이탈리아어: cotognata), 파테 드 쿠앵(프랑스어: pâte de coing) 등으로도 부른다. 프랑스에서는 크리스마스 때 먹는 전통적인 디저트 중 하나이다.
부카티니굵은 스파게티 모양의 파스타이다.
카초 에 페페카초 에 페페는 로마에서 유래한 파스타 요리이다. 접시의 명칭은 카초에 페페(Cacio pepe)를 일부의 중부 이탈리아어 방언으로 직역하면, "치즈와 후추"를 뜻한다. 말 그대로, 이 요리에는 강판에 간 페코리노 로마노 치즈와 후추를 스파게티, 혹은 전통적인 토나렐리에 버무려 사용한다. 모든 재료가 오랜 기간 두고 먹을 수 있는 재료로 되어 있는데, 정처 없이 떠도는 양치기들에게 안성맞춤인 한끼거리다. 소스가 면에 잘 붙도록 거친 표면의 파스타를 쓰는 것이 좋다.
판차넬라판차넬라(Panzanella 혹은 panmolle)는 이탈리아 토스카나주에서 나타나는 빵과 토마토로 조리한 샐러드로 여름 음식이다. 적신 빵과 토마토로 만들며 양파나 바질을 올리브유나 식초에 간 하여 첨가한다. 다른 지방에서도 널리 퍼진 음식이다.
피아디나피아디나(이탈리아어:Piadina, Piada)는 이탈리아식 플랫브래드인데 에밀리아로마냐 주의 고유 빵이다. 밀가루, 라드, 올리브유, 소금과 물을 함께 사용한다. 도우는 보통 테라코타용 접시에 올려서 준비한다. 피아디나는 원산지 명칭 보호의 보호 대상이다.
Cassata siciliana PAT이탈리아의 전통 식품(PAT) 제과제빵 제품
나폴리 아이스크림나폴리 아이스크림(영어: Neapolitan ice cream)은 초콜릿 아이스크림, 스트로베리 아이스크림, 바닐라 아이스크림을 지칭하는 말로, 이탈리아의 도시 나폴리에서 이름을 따왔다.
데빌드 에그데빌드 에그(deviled egg) 혹은 달걀 미모사(eggs mimosa)는 완숙으로 삶은 달걀을 세로로 반으로 자르고 노른자를 빼낸 후 이것과 여러 재료들을 섞어 속을 채워 완성하는 음식이다. 주로 차갑게 먹는다. 곁들여 먹거나 에피타이져 혹은 메인음식으로 서빙된다. 휴일이나 파티음식으로 잘 알려져 있다.
라구이탈리아 요리에서 라구(이탈리아어: ragù)는 파스타와 함께 조리하는 미트 소스의 일종이다. 이탈리아 요리학회(l'Accademia Italiana Della Cucina)는 14종의 라구가 있다고 밝혔다. 14종 모두 파스타에 쓰이며 미트 소스라는 것이 공통점이다. 전형적인 이탈리아 라구는 볼로냐식 소스인 라구 알라 볼로녜세와 나폴리식 소스인 라구 알라 나폴레타나 등이 있다. 북부 지방에서 라구는 육고기로 만드는 소스의 전형이며 보통은 고기를 잘게 썰어 으깬 뒤에 야채와 함께 단시간에 튀겨서 소스로 만들어낸다. 쇠고기, 닭고기, 돼지고기, 오리나 거위고기, 양고기, 가금류 등 여러 종류의 육고기가 사용될 수 있으며 보통 국물로는 물과 포도주, 우유, 크림, 토마토 등을 함께 곁들여 요리한다. 토마토를 넣어 조리할 시에는 고기 양을 좀 줄여 요리한다. 남부 지역, 특별히 캄파니아 주에서는 쇠고기나 돼지고기를 크게 썰어 집어 넣는데 이 지역에서 소시지를 많이 만들어 먹기 때문에 야채나 토마토와 함께 넣어 조리한다. 오랫동안 끓인 이후에는 고깃덩어리를 제거하고 파스타에 뿌려 먹는 소스로 쓴다. 이 종류의 소스를 라구 알라 나폴레타나라 부른다.
비골리비골리(이탈리아어: bigoli, 단수: bigolo 비골로[*]) 또는 비고으이(베네토어: bìgoƚi, 단수: bìgoƚo 비고으오)는 이탈리아의 파스타이다. 길고 굵은 튜브처럼 생긴 파스타다. 전통적으로는 메밀 가루로 만들었지만 최근에는 통밀가루로 반죽하여 사용한다. 오리알을 넣어 만들기도 한다. 부카티니와 아주 유사하다. 비골리는 베네치아에서 사용되는 명칭이다. 반면 토스카나주에서는 비슷한 크기에 가운데 구멍이 없는 것을 피치라고 한다. 두 낱말이 구분되지 않고 섞여서 쓰이는 경우도 종종 있다. 조리서 "La vecchia cucina eugubina"는 이 면의 생김새가 스타킹을 뜰 때 쓰는 굵은 나무 뜨개질바늘만 한 굵기라고 설명한다.
오레키에테오레키에테(이탈리아어: orecchiette, 단수: orecchietta 오레키에타[*])는 이탈리아의 파스타이다. 이탈리아의 풀리아 지방의 전형적인 요리이다. 그 이름은 작은 귀 같다고 해서 지어진 것으로 이탈리아어에서 orecchio는 귀를 의미하며 접미어인 'etto'는 작다를 의미한다. 타란토 방언으로는 recchietedde 혹은 chiancaredde로 부르기도 한다. 오레키에테는 둥글한 납작 모양으로 디스크와 흡사하며 2cm 정도의 길이에 가운데가 더 얇은 모양이다. 표면은 거친 편으로 다른 파스타처럼 오레키에테는 듀럼 밀과 물, 소금을 사용하지만 계란은 거의 사용하지 않는다. 지역 요리법으로는 채소를 많이 넣어서 브로콜리를 넣어 먹는다. 이탈리아 요리책 Il cucchiaio d'argento에서는 채소 소스가 가장 잘 어울리는 조합이라고 적고 있다. 남부 이탈리아의 여성들은 노소를 막론하고 봄에 야외에서 도우를 작은 실린더 모양으로 만들어 큐브식으로 작게 썰어 내곤 한다. 그리고 나서 튜브 같이 자른 밀가루를 오른손 엄지손가락으로 눌러 문데어 둥글게 감기게 만든다. 그런 다음 엄지손가락을 반대쪽으로 집어 넣어 둥그렇고 볼록한 부분이 만들어진다. 오레키에테는 파스타의 일종으로 풀리아주 등 이탈리아 남부 지방에서 유래했다. 그 이름은 작은 귀처럼 속이 오목한 데서 유래했다. 이탈리아어에서 orecchio라는 단어가 귀를 의미하여 어미 'etto'는 작은 크기를 의미한다. 타란토에서는 recchietedd 혹은 chiancaredd로 부르기도 한다. 오레키에테는 듀럼밀과 물, 소금으로 반죽하며, 보통 크기가 2cm 정도 되며 가장자리는 도톰하고 가운데는 얇으며 엄지 손가락이 지난 자리라 표면이 거칠한 것이 특징이다.
리볼리타리볼리타(Ribollita)는 토스카나주의 수프 요리로 빵과 야채 등으로 진하게 끓인 요리이다. 여러 종류가 있지만 남은 빵과 카넬리니 콩, 당근, 양배추, 콩, 비트, 양파 등 싼 채소를 한데 끓인 것이다. 문자 그대로 다시 끓였다는 뜻이다. 대부분의 토스카나 요리가 그렇듯, 이 수프도 소작농들이 만들어 먹던 것에서 출발했으며 남은 미네스트로네를 다시 끓여서 만든 요리가 현재에 이른 것이다. 일부 자료는 중세 때로 거슬러 올라가기도 하며 당시에는 하인들이 봉건 시대 영주들의 연회 때 남은 음식들을 큰 솥에 모아서 빵과 함께 끓여 먹었다고 한다.
마리나라마리나라 소스 (Marinara sauce)는 이탈리아식 토마토 소스로 토마토, 마늘, 허브, 양파를 갖고 만든 소스이다. 다양한 종류가 있으며 케이퍼, 올리브 및 여러 향신료를 첨가하기도 한다. 적포도주를 첨가하면 달아지기 때문에 이렇게 하기도 한다. 이탈리아에서는 마리나라 소스를 다른 요리를 조리할 때 쓰는 것으로 치부하는 경향이 있다. 예를 들어 spaghetti alla marinara는 말 그대로 뱃사람 스타일의 스파게티라는 뜻인데 접미어 -a를 붙여서 소스를 가리키고 마리나라 피자도 소스 베이스에 이 소스를 쓰기 때문에 붙은 이름이다. 반면에 그냥 토마토 소스는 sugo/salsa al/di pomodoro로 칭한다.
아라비아타아라비아타 소스(이탈리아어:sugo all'arrabbiata, Arrabbiata sauce)는 마늘, 토마토, 고추 등을 올리브유에 조리하여 만드는 매운 소스이다. 아라비아타는 이태리어로 “화난”이란 뜻이며 고추 때문에 많이 맵기 때문에 이름이 붙었다.
칸투치니비스코티는 토스카나주의 프라토 시에서 유래한 이탈리아 아몬드 비스킷이다. 두 번 구워지며, 길쭉한 모양에 건조하고 바삭바삭하다. 이탈리아에서는 cantucci, biscotti di Prato 또는 biscotti etruschi라고 알려져 있으며, 전통적으로 빈 산토와 같은 음료에 찍어 먹기도 한다. 작은 비스코티는 biscottini 또는 cantuccini라고 불리기도 한다. 이탈리아어에서 biscotti (sg.: biscotto)라는 단어는 모든 종류의 비스킷 또는 쿠키를 포함한다.
파스타 샐러드샐러드에 파스타가 들어있다
피자 쿼트로 포르마지4종의 치즈 조합을 토핑으로 하여 함께 녹여 만드는 이탈리아 피자 스타일
스파게티 알레 봉골레스파게티 알레 봉골레(이탈리아어:spaghetti alle vongole)는 이탈리아와 여러 국가에서 널리 알려진 스파게티 요리의 일종이며 특별히 캄파니아주(나폴리)와 로마 등 중부 이탈리아에서 전통적으로 전해오고 있다. 영어로는 spaghetti with clams 즉, 조개를 곁들인 스파게티를 의미한다. 보통은 이태리어로 vongola verace라고 하는 조개를 쓴다. 이 재료는 리구리아 주와 토스카나 주에서는 arselle로 불린다. 미국에서는 대합을 대용으로 사용하기도 한다. 기호에 따라서 모시조개, 명주조개, 백합, 바지락 등으로 조리할 수 있다. 이탈리아인들은 두 가지 방법으로 봉골레를 조리한다. in bianco는 올리브, 마늘, 파슬리나 백포도주를 넣으며 in rosso는 비슷하기는 하지만 바질과 토마토를 많이 넣으며 남부 지역에서 더 흔히 발견된다. 조리 중에 재료인 조개의 입이 벌어지면서 즙이 나오기 때문에 자연스러운 향이 번지는 요소가 된다. 조개가 입을 벌려서 국물이 나오게 되면 파스타와 함께 후추, 소금, 파슬리 다진 것을 넣어 조리한다. 파스타로는 보통 스파게티, 링귀네, 베르미첼리 등을 사용한다. 제노아 주의 동쪽인 리구리아 주에서는 큰 조개 대신 작은 조개를 많이 넣는데 백포도주와 마늘 소스를 넣는다. 이곳에서는 링귀네를 상대적으로 더 많이 사용한다. 보통 다른 스파게티와 달리 봉골레에는 치즈를 넣지 않는데 올리브유와 해산물이 들어가기 때문에 치즈를 넣지 않는 것이다.
토마토 퓌레토마토 퓌레(Tomato purée)는 토마토의 순수한 즙만을 갈아 만든 조미료이다. 토마토 페이스트, 토마토 퓌레, 토마토 소스의 차이점은 일관성이다. 토마토 퓌레는 소스보다 농도가 진하고 향이 더 깊다.
판포르테판포르테(이탈리아어: panforte 또는 pan di Siena, pan-빵, forte 강한)는 이탈리아식 디저트로 과일 케이크의 일종이다. 13세기 토스카나주의 시에나 인근으로 그 역사가 거슬러 올라간다. 최초로 판포르테에 대해 서술한 것은 1205년 2월 7일에 발견된 역사서로 시에나 지방 문서고에 보관되어 있는데 서술된 바로는 당시에는 수녀들에게 판포르테와 같이 설탕과 꿀로 만든 타르트 같은 빵을 세금의 일종으로 하인들이 수도원에 바쳤다고 한다. 판포르테는 크리스마스에 많이 먹는 후식으로 판도로와 파네토네와 함께 이탈리아의 크리스마스를 대표하는 요리이다. 보통 과일(생과일과 마른 과일 모두 사용 가능), 설탕, 꿀, 초콜릿을 가지고 만든다. 커피나 포도주와 잘 어울린다. 당류 외에 기본적으로는 밀가루와 견과류, 말린 무화과, 셰리주나 포도주, 계피, 코코아, 고수, 생강 등을 첨가한다. 원래는 평평하고 둥그런 케이크라고 하지만 그 모양은 다양할 수 있으며 크기도 매우 다양하다. 과일과 계피, 꿀, 설탕 등의 재료가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카라멜 같은 갈색 빛을 띤다. 과일 케이크와 유사하기도 하지만 견과류가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과일과 견과류의 식감이 함께 나타난다.
고기 파이고기 파이(-pie)는 소로 고기와 다른 재료를 넣어 만든 파이이다. 가나, 나이지리아, 남아프리카 공화국, 뉴질랜드, 영국, 오스트레일리아, 미국, 짐바브웨, 캐나다 등에서 먹는다.
스폴리아텔라스폴리아텔라(이탈리아어: sfogliatella)는 이탈리아의 후식으로서 모양은 프랑스의 과자인 마들렌처럼 조개 모양이거나 긴 뿔 모양이기도 하다. 단어 "sfogliatelle"는 "많은 잎 혹은 층"을 의미하며 질감 자체가 여러 잎을 쌓아놓고 씹어먹는 듯한 바삭거리는 느낌이 있기 때문에 이 용어가 아주 잘 어울린다고 보기도 한다. 산타 로사라고 부르는 스폴리아텔라의 일종은 17세기 콩가 데이 마리니에서 생겨난 과자이다. 만들 때에는 반죽을 길고 얇게 만든 다음 쇼트닝을 두텁게 바른다. 다음으로는 계속 밀대에 반죽을 밀어서 롤처럼 만들 수 있게 반죽을 풍성하게 만든다. 가운데는 나중에 제거해서 다른 속을 채우도록 한다. 오렌지 맛이 나는 리코타 치즈를 넣기도 한다. 시트론이나 레몬 같은 과일을 넣기도 한다.. 스폴리아텔라는 이탈리아의 나폴리에서 유래했으며 굉장히 만드는 데 시간이 많이 들기 때문에 수녀원 등지에서 형태가 생겨났다고 보고 있다.
잔두야잔두야는 초콜릿과 개암을 균일하게 혼합한 나폴레옹 치하(1796–1814)의 토리노에서 유래한 당과이다. 잔두야는 주로 초콜릿 바처럼 굳히거나 액체 형태로 채우거나 스프레드로 사용된다. 잔두야는 개암 버터와 카카오매스를 혼합해서 만들어진다. 초콜릿과 유사하게 우유를 혼합하여 제작할 수도 있다. 경우에 따라서 개암이 아닌 아몬드와 같은 다른 견과를 쓴 변형 제조법도 존재한다. 고체 막대 형태의 잔두야는 평범한 초콜릿과 외형상 큰 차이가 없지만, 개암 기름이 함유되었기에 식감이 더 부드럽다. 개암 버터의 비중을 늘려 잔두야는 상온에서 고체로 굳지 않기도 한다. 초콜릿 스프레드는 잔두야에서 영감을 받아 발명되었다. 그러나, 초콜릿 스프레드로 시판되는 제품은 코코아 분말과 식물성 유지를 코코아 버터 계열의 재료보다 사용하는 일이 더 흔하다.
파파르델레파파르델레(이탈리아어: pappardelle, 단수: pappardella 파파르델라[*])는 이탈리아의 파스타이다. 크고 넓은 페투치네의 형태이다. 그 이름은 "게걸스레 먹다"를 뜻하는 이탈리아어 동사 "pappare"에서 유래했다. 신선한 파파르델레는 너비가 3cm 정도 되며 가장자리에 홈을 판다. 달걀 반죽을 하여 말린 파파르델레는 양쪽 모두가 울퉁불퉁한 것 없이 직선의 형태가 된다. 이런 방식으로 만든 파스타는 탈리아텔레와 유사하며 순한 돼지고기 육수와 토끼고기 육수를 기본으로 쓴다. 파스타의 모양이 이탈리아에서는 아주 흔해서 이 모양으로 축제를 상징하기도 한다. 예를 들어 에밀리야로마냐 지역의 제마노 지역에서 열리는 사그라 델 파파르델레 알 신키알레 축제는 매년 8월에 열린다.
피자 카프리초사이탈리아 요리의 피자 스타일
피초케리피초케리(이탈리아어: pizzoccheri, 단수: pizzocchero 피초케로[*]) 또는 피초케르(롬바르디아어: pizzocher)는 이탈리아의 파스타이다. 탈리아텔레의 일종으로서 메밀가루와 밀가루를 8:2에서 2:1정도의 비율로 섞어 만드는 평평한 모양의 파스타이다. 푸른 채소, 감자와 함께 요리한다. 후에는 세이지와 마늘, 치즈를 함께 버무리며 버터를 두른 팬에 살짝 데워서 먹는다. 피초케리는 상당히 손으로 만들기 쉽다. 롬바르디아 주의 일부 지방에서는 피초케리로 축제를 열기도 한다.
Prosciutto di Parma DOP이탈리아의 원산지 명칭 보호(DOP) 육류 가공품
스트라차텔라스트라차텔라는 우유 기반 아이스크림과 미세하고 불규칙한 초콜릿 부스러기로 구성된 다양한 젤라토이다. 이 제품은 원래 이탈리아 북부 베르가모의 리스토란테(Ristorante)에서 만들어졌다. 1961년 라 마리아나(La Marianna). 로마 전역에서 인기가 높았던 계란과 국물을 넣어 만든 스트라치아텔라 수프에서 영감을 받았다. 이탈리아의 가장 유명한 젤라토맛 중 하나이다.
파르미자나파르미자나(이탈리아어: Parmigiana)는 치즈 또는 토마토 소스를 발라서 얇게 썰거나 튀긴 가지로 구운 이탈리아 요리이다.
파리나타파리나타(이탈리아어: farinata)는 얇게 구워내는 바삭바삭한 피자 파이의 일종이다. 지중해 연안 국가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음식 형태로서 이탈리아 리구리아주의 특산 요리이다. 프랑스 니스에서 나는 소카라는 음식과도 흡사하다. 완두콩 반죽을 저은 다음 보통 반죽처럼 물을 넣고 부어 오븐에 굽는다. 파리나타는 이태리어로 밀가루 반죽이 된이라는 뜻이다. 대개는 반죽 자체를 후추와 로즈마리, 후추로 간하고 후에 삼각형 모양으로 조각내서 먹는다. 토핑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 투스카니 지방 연안에서는 세시나라고 하여 비슷하지만 다른 형태의 음식이 존재한다. 제노바 파이로 불리는 이유는 제노바에 그 모태가 유래했기 때문으로 이 요리는 그 자체만으로도 역사적인 전통을 갖고 있다고 할 수 있다.
마롱 글라세마롱 글라세(marron glacé)는 이탈리아 북부와 프랑스 남부의 과자로, 밤나무 글라세를 설탕 시럽에 담가 만든다. 튀르키예의 부르사 에는 케스타네 셰케리 (kestane şekeri) 라는 유사한 음식이 존재한다.
비텔 톤네비텔 톤네(피에몬테어: vitel tonnè) 또는 비텔로 톤나토(이탈리아어: vitello tonnato)는 이탈리아 피에몬테주의 대표적인 요리로 크림같은 마요네즈 소스를 송아지고기와 참치와 함께 차게 먹는다. 차게 먹기도 하지만 살짝 데워서 먹기도 하는데 여름철에는 정찬 코스의 단골 메뉴이며 저녁 식사 때에는 안티파스토로 먹는데 매우 고급스러운 요리에 속한다. 아르헨티나에서는 크리스마스 요리를 대표하며 비텔 토네(스페인어: vitel toné)라 불린다. 송아지 뒷다리 고기를 푹 끓여야 함으로 하루 전에는 준비를 해야 하는데 이후에 잘게 잘라서 준비한다. 소스는 보통 참치를 곁들인 화이트소스를 쓰며 푹 끓이는 와중에 백포도주와 식초를 넣는다. 그리고 나면 올리브와 식용유, 달걀노른자를 섞어서 걸쭉한 마요네즈 소스를 만든다. 이때에는 레몬주스와 안초비, 카옌고추 등을 섞기도 한다. 이렇게 만들고 나면 걸쭉하지만 묽은 퓌레가 되는데 송아지고기를 푹 끓인 데서 얻은 육수를 넣고 매운 양념을 넣어 준비한다. 소스가 완성되면 송아지고기를 차게 식힌 것을 맨 위에 올려서 장식한다. 깊은 맛이 나게 하기 위해서는 5일 동안 냉장 보관하기도 한다.
시칠리아 피자시칠리아 피자(이탈리아어: pizza siciliana)는 이탈리아 시칠리아 지역에서 유래한 피자의 한 종류이다. 19세기 중반까지 서부 시칠리아에서 인기 있는 음식이 되었고, 1860년대까지 시칠리아에서 주로 소비되던 피자 종류였다. 이는 결국 더 두꺼운 도우와 직사각형 모양으로 변형된 형태로 북미에 전해졌다. 전통적인 시칠리아 피자는 종종 두꺼운 도우와 직사각형 모양이지만, 둥글고 나폴리 피자와 유사할 수도 있다. 종종 토마토, 허브, 양파, 정어리와 카초카발로 및 토마와 같은 진한 치즈를 토핑한다. 다른 버전에는 치즈가 포함되지 않는다. 시칠리아의 피자 제조 방식은 지역 문화 및 시골 전통과 관련이 있으며, 따라서 팔레르모, 시라쿠사, 메시나 및 카타니아 광역시의 각 주마다 피자 준비에 차이가 있다.
크렘슈니테크렘슈니테(독일어: Cremeschnitte)는 중앙유럽과 동유럽의 페이스트리이다. 슈 크림과 샹티이 크림이 들어 있다.
파스타 에 파졸리파스타 에 파졸리 혹은 파스타 파졸리는 "파스타와 콩"을 의미하며 이탈리아 요리로서 육류가 들어가지 않은 전통 요리다. 피자나 폴렌타 등 요리처럼 서민의 요리로 자리매김하여 출발했으며 콩과 파스타면으로만 가능하기 때문에 더 용이했다. 그러나 오늘날에는 이탈리아 요리를 전문으로 하지 않는 식당에서도 찾을 수 있을 정도로 이탈리아에서는 많이 퍼져 있다. 미국에서는 복수형을 따서 pasta fazool 또는 pastafazool로 부른다. 파스타 파졸리는 카넬리니나 보르로티콩을 사용하며 파스타면으로는 디탈리니나 엘보 마카로니를 사용한다. 올리브유와 마늘, 으깬 양파, 향신료나 토마토 소스나 스튜를 만들어 만든다. 전통적으로 집에서는 남은 기름을 사용하기도 한다. 일부 개량형에서는 토마토를 전혀 넣지 않기도 하며 프로슈토를 쓰기도 한다. 마을이나 지역에 따라 요리법이 천차만별이라 아주 다양하며 콩에 따라서도 맛이 좌우될 정도다. 계절마다 달리 먹을 수도 있어 파네코타나 프로슈토를 겨울에 쓰고 여름에는 쓰지 않는다. 이탈리아어로 콩을 의미하는 단어가 방언에 따라 다양하기 때문에 달리 불리기도 한다.
피자 쿼트로 스타조니이탈리아 요리의 피자 스타일
피치피치(이탈리아어: pici, 단수: picio 피초[*])는 이탈리아의 파스타이다. 손으로 말아서 만드는 굵은 파스타의 일종으로 스파게티면이 좀 더 굵어진 것으로 보면 된다. 토스카나주의 시에나 현에서 유래했으며 몬탈치노 지역에서는 pinci라고 부른다. 반죽은 보통 밀가루나 물로만 만든다. 달걀을 첨가하는 것은 선택적이며 가정에 따라 다르다. 밀가루 반죽을 두껍고 평평하게 밀어서 편 다음 기다란 조각으로 잘라낸다. 잘라낸 조각을 두 손바닥 사이에서 말기도 하고 테이블 위에 놓고 테이블과 손바닥 사이에서 말기도 한다. 보통 연필보다 조금 더 가는 굵기로 만든다. 스파게티나 마카로니와 달리 이 파스타는 크기가 정해진 바가 없으며 길이에 따라 그 굵기도 달라진다. 먹는 경우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보통 다음 재료들을 육수나 주요 재료로 하여 요리로 만들어 먹는다.
추코토추코토(Zuccotto)는 피렌체에서 유래한 이탈리아의 케이크이다. 아이스크림 케이크의 일종으로 전통적으로는 호박 모양으로 된 틀에 만드는데 Zuccotto가 작은 호박이라는 뜻이다. 이 모양은 피렌체의 대표적인 건물인 두오모 성당의 지붕에서 유래한 것으로 본다.
추파 잉글레세추파 잉글레세(이탈리아어: zuppa inglese)는 이탈리아의 요리이다. 럼 또는 리큐어를 뿌린 스펀지 케이크를 층지어 쌓은 다음 커스타드나 다른 크림을 바른 디저트이다.대부분은 맛있다고 한다.
카펠리니카펠리니(이탈리아어: capellini, 단수: capellino 카펠리노[*])는 이탈리아의 파스타이다. "가는 머리카락"이란 뜻이다. 지름이 0,85 mm~0,92 mm 정도인 매우 가는 형태의 이탈리아 파스타다. 스파게티처럼 가늘고 긴 모양의 면이다. 조금 더 가는 형태의 카펠리니인 카펠리 단젤로(이탈리아어: capelli d'angelo, 단수: capello d'angelo 카펠로 단젤로[*])는 지름이 0.78~0.88 mm이며 둥지 모양처럼 동그랗게 말아 놓은 형태로도 판매된다. "천사의 머리카락"이라는 뜻이다. 카펠리 단젤로는 늦어도 14세기 이후부터 대중적인 파스타로 입지를 굳힌 것으로 보인다. 매우 가는 파스타이기 때문에 수프에 잘 어울리고 "파스타 아슈타(pasta asciutta)"처럼 해산물을 곁들여 연한 소스를 뿌려 먹어도 잘 어울린다.
킨더 조이킨더 조이(Kinder Joy)는 이탈리아의 다국적 제과 회사 페레로가 생산하는 초콜릿 제품이다. 킨더 브랜드의 일부로, 킨더 서프라이즈의 베리에이션 상품이다. 킨더 조이는 2001년 이탈리아에서 처음 출시되었으며 현재 약 170개국에서 판매되고 있다. 남아용과 여아용으로 구분되어 있다.
토르타 카프레세토르타 카프레세(이탈리아어:torta caprese)는 전통적인 이탈리아 케이크로 초콜릿, 아몬드 혹은 호두 케이크이다. 이름은 카프리섬의 이름 'Capri'에서 유래했다. 밀가루로 만드는 것이 아니어서 글루텐이 없는 식단을 즐기는 사람들이 먹을 수 있다. 여러 종류가 존재하는데 상온에서 설탕과 버터를 녹이고 계란을 섞는데 이후에 아몬드나 초콜릿, 휘핑크림을 섞는다. 빵을 구운 뒤에는 여러 장식을 곁들이기도 한다. 리큐어를 첨가하기도 하는데 스트레가를 넣는다. 역사상 가장 운 좋은 실수 중 하나라고 이 케이크를 칭하기도 한다.("uno dei pasticci più fortunati della storia")
파스타 알라 노르마파스타 알라 노르마(pasta alla Norma)는 시칠리아에서 볼 수 있는 고전적인 파스타 요리이다. 섬 동쪽 해안에 있는 카타니아에서 흔히 볼 수 있다. 토마토와 가지, 리코타 치즈, 바질을 가지고 만든다. 오페라 노르마에서 이름을 딴 것으로 추정된다.
페투치네 알프레도
크로스티노크로스티노 (Crostino, 작은 토스트라는 뜻)는 이탈리아 요리 중 하나로 에피타이저의 일종이다. 토스트빵을 작게 잘라 살짝 구워서 위에 토핑을 얹는 것이다. 토핑은 치즈, 고기, 야채 등이며 허브나 소스, 올리브유를 곁들여 조리하는데 구울 수도 있다. 보통은 치아바타로 만들며 포도주와 함께 먹는다. 브루스케타와 함께 크로스티노는 중세 소작농들이 만들어 먹으면서 시작된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자기와 같은 그릇에 먹는 것 대신 그냥 편하게 들기 먹기 좋도록 만들었던 것으로 보인다.
펜네이탈리아의 파스타
프리코치즈와 밀가루로 구워 만드는 파이의 일종
프리타타프리타타(Frittata)는 오믈렛과 비슷한 이탈리아 요리이다. 속 재료로 잘게 썬 채소나 고기, 치즈, 파스타 등이 들어간다.
프리툴레크로아티아의 페이스트리
피자 마리나라전형적인 나폴리 피자
Buccellato PAT이탈리아의 전통 식품(PAT) 제과제빵 제품
스트루폴리스트루폴리(Struffoli)는 이탈리아 나폴리의 고유 후식으로 작은 구슬 크기로 반죽을 볼로 만들어 튀긴 요리이다. 바깥을 씹을 때는 바삭바삭한데 구운 뒤에 꿀과 다른 재료를 뿌려서 장식하기도 한다. 여러 방법이 있지만 시나몬이나 오렌지 가루 등을 뿌리기도 한다. 칼라브리아 주에서는 scalilli라 부르기도 한다. 보통 크리스마스에 먹으며 차게 먹지 않고 따뜻하게 먹기도 한다. M&M 초콜렛과자처럼 작은데 작은 가방에 담아 선물로 주기도 한다. 끈적끈적하기 때문에 물과 함께 먹는 것이 좋다.
토르텔로니토르텔로니(이탈리아어: tortelloni, 단수: tortellone 토르텔로네[*])는 이탈리아의 파스타이다. 소를 넣은 파스타의 한 종류이며 토르텔리니와 흡사하지만 면 자체가 더 크고 굵다. 속을 리코타 치즈나 시금치 따위의 잎 채소와 함께 버무려 채운다. 포르치니 버섯이나 호두와 같이 향이 강하거나 독특한 재료를 첨가하려 다양하게 조리하기도 한다. 또 다른 경우로는 호박의 줄기나 아마레토 과자 조각을 넣는 것으로 모데나 지방과 레기오 에밀리아 지방에서 흔하다. 토르텔리니를 크게 만든 것으로 만두처럼 빚어 반죽 양끝을 비틀어 모양내 붙인 파스타. 재료에 따라 색이 여러 가지이며 고기나 치즈, 채소를 다진 소를 넣고 삶은 다음 소스와 버무려 먹는다. 리코타와 허브도 라구 수프로 조리되며 세이지 잎이나 녹인 버터를 첨가하여 요리로 만들어 먹는다.
헤드치즈차갑게 먹는 고기 젤리 또는 테린
Salame turco PAT이탈리아의 전통 식품(PAT) 제과제빵 제품
라구 나폴레타노라구 나폴레타노(이탈리아어: ragù napoletano) 또는 라구 알라 나폴레타나(이탈리아어: ragù alla napoletana)는 나폴리 지역의 라구이다. 라구 볼로녜세와 함께 이탈리아의 대표적인 소스로 꼽힌다. 나폴리 현지에서는 라우(나폴리어: rraù)라 불린다. 이탈리아 바깥의 지역에서는 고기 소스인 라구가 아닌 단순한 이탈리아식 토마토 소스를 나폴레타나 소스라 부르기도 한다.
람프레도토람프레도토(영어: Lampredotto)는 소 내장 따위를 넣어 만드는 샌드위치로 이탈리아 피렌체의 대표적인 길거리 음식이다. 람프레도토(panino co i' lampredotto)를 곁들인 샌드위치는 "고전적인 피렌체" 샌드위치로 묘사되어 왔으며 피렌체의 전통적인 지역 길거리 음식이다. 람프레도토는 일반적으로 채소 육수에 천천히 익히고 허브로 양념하고 다진 다음 빵 롤에 제공된다. 종종 매운 소스나 녹색 소스(살사 베르데)를 얹는다.
세미프레도세미프레도 (Semifreddo)는 이탈리아의 전통 아이스크림 케이크이다. 반쯤 얼어 있는 커스타드빵으로 볼 수 있는데 과일 타르트의 일종이다. 무스와 같은 형태이며 이스크림과 휘핑크림을 같이 써서 만든다. 보통은 젤라토를 이용하여 만드는 케이크이다.
수플리수플리(supplì)는 주먹밥 모양의 튀김 요리이다. 안에는 쌀과 치즈가 들어있는 이탈리아 요리이다.
참보타참보타(이탈리아어: ciambotta)는 이탈리아 남부 요리의 대표적인 요리이다. 요리법에 따라서 스튜로 먹을 수도 있고 부식으로 먹기도 한다. 보통은 야채를 쓰지만 육고기나 생선을 쓰기도 하며 대표 재료는 감자와 가지, 토마토, 고추, 양파, 허브이다.
체폴라체폴라(이탈리아어: zeppola, 복수형 체폴레(zeppole))는 이탈리아 요리의 후식 중 하나이다. 로마와 나폴리에서 연원을 찾을 수 있는 전통 후식으로서 로마에서는 "성 주세페의 케이크"라는 뜻을 가진 비녜 디 산 주세페(Bignè di San Giuseppe)라고 부르기도 한다. 대개 반죽을 가볍게 바싹 익혀내 건진 다음 위에 설탕 가루를 뿌리고 속으로는 커스터드와 잼, 버터와 꿀 혼합액 등으로 채운다. 재료에 따라 맛을 볼 때 촉감이 말랑말랑한 것도 있고 부풀어 오른 모양으로 만들어지는 것도 있다. 때로는 속에 안초비를 넣기도 하며 미국의 일부 지역에서는 체폴라를 크리스펠리스(Crispelli's)로 부르기도 한다. 체폴라는 전통적으로 성 주세페의 날에 먹으며 로마와 나폴리, 시칠리아에서는 거리에서 선물로 사서 주는 것이 일종의 관습이다. 지방에 따라 크리스마스 이브나 새해 맞이 기념으로 가족끼리 먹기도 한다.
카바텔리카사바칩(이탈리아어: cavatelli, 단수: cavatello 카바텔로[*])는 이탈리아의 파스타종류 중 하나이다.이다. 두 가지 의미가 있는데, 하나는 도처럼감자칩처럼 생긴 작은 파스타이다. 이 경우 리코타를 넣어 만들기도 한다. 다른 하나는 사막 도시에서 많이 먹는다.
크로스타타크로스타타(이탈리아어:crostata)는 이탈리아의 구운 타르트이자 파이의 한 종류이다. 여러 이름으로 알려져 있는데 나폴리에서는 코피(coppi), 롬바르디아주에서는 스포글리아테(sfogliate)로 불린다. 역사적으로는 외관상 특징 때문에 샌드위치나 카나페를 일컬었으며 고기가 들어간 파이의 일종이다. 가장 오래된 크로스타타의 일종은 마르티노 다 코모가 쓴 Libro de Arte Coquinaria (Art of Cooking)에 기록되어 있으며, 나폴리아의 요리 조리법서(Cuoco napolitano)는 크로스타타를 기록한 1400년대 후반의 책이다. 프랑스식 갈렛과 유사한데, 크로스타타는 과일이 들어간 파이타르트의 일종이며 파이 틀에 굽기도 한다.
킨델 초콜릿킨더 초콜릿(영어: Kinder Chocolate)은 이탈리아의 페레로에서 만든 초콜릿이다. 부드러운 우유맛이 강한 어린이용 밀크초콜릿이다. 또한 킨더 초콜릿의 킨더(Kinder)는 독일어로 아이들이란 뜻이다.
Porchetta PAT이탈리아의 전통 식품(PAT) 육류 가공품
Taralli PAT이탈리아의 전통 식품(PAT) 제과제빵 제품
마팔데리본형 파스타 면의 일종
볼리뉴 드 바칼랴우볼리뉴 드 바칼랴우(포르투갈어: bolinho de bacalhau) 또는 파스텔 드 바칼랴우(포르투갈어: pastel de bacalhau)는 포르투갈의 음식이다. 대구(바칼랴우) 살, 감자, 달걀, 양파, 파슬리를 넣어 만든 어묵의 일종으로, "바칼랴우 프리터"나 "바칼랴우 크로켓" 등으로 불리기도 한다. 전통적으로는 숟가락 두 개를 이용해 둥근 모양으로 빚어 튀긴다. 전채 또는 주요리로 내는데, 주요리로 낼 때는 쌀밥, 샐러드와 올리브를 곁들인다. 포르투갈 외에도 지중해 전역 및 브라질과 앙골라에서 즐겨 먹는다.
봄볼로네봄볼로네(bombolone, 복수형: bomboloni)는 이탈리아식 도넛으로 간편히 먹는 간식이다. 그 이름은 bomba, 즉 폭탄에서 유래했으며 이와 유사한 형태의 제과류를 bomba라 칭하는 지역들도 있다. 현대에 와서는 열량이 높은 봄볼로네를 빗대어 칼로리 폭탄으로 칭하기도 한다. 봄볼로네의 연원은 토스카나주에 있으며 지역에 따라 차이가 조금씩 존재한다. 오스트리아의 지배를 받았던 트렌티노 지역이나 베네토주, 프리울리베네치아줄리아주 등지에서는 오스트리아의 요리는 크라프펜에서 유래한 것으로 보기도 하는데 이는 토스카나 지역의 봄볼로네에서 나타나지 않는 달걀 첨가가 이뤄지기 때문이기도 하다.
소를 넣은 토마토소를 넣은 토마토는 토마토에 소를 넣어 만든 음식이다. 대한민국 내에서는 토마토 순대로 소개되기도 한다.
슐루츠크라펜슐루츠크라펜(독일어: Schlutzkrapfen) 또는 메제루네(이탈리아어: mezzelune, 단수: mezzaluna 메자루나[*])는 오스트리아와 이탈리아에 걸친 티롤 지역의 파스타이다. 반달 모양을 한 소를 넣은 파스타로 속을 채워 요리한다. 반죽의 재료는 호밀가루, 밀가루, 달걀이며, 소의 재료는 보통, 비토 치즈, 우유, 백후추 등을 쓰고, 소스의 재료는 포르치니 버섯, 스위트 버터, 백포도주, 파슬리, 타임, 마늘 등을 사용한다.
스트로차프레티스트로차프레티(이탈리아어: strozzapreti, 단수: strozzaprete 스트로차프레테[*], "성직자의 넥타이")는 이탈리아의 파스타이다. 길게 늘어뜨린 형태의 파스타로 완벽하게 꽈져 있지는 않지만 형태가 약간 굽어 있는 형태의 파스타이다. 에밀리아로마냐주 투스카니, 움브리아 주에서는 구운 치즈와 야채 속을 넣어서 먹는다.
오징어튀김오징어를 주재료로 한 튀김 요리
칸넬로니칸넬로니(이탈리아어: cannelloni, 단수: cannellone 칸넬로네[*])는 이탈리아의 파스타이다. 사각형의 반죽(도우)한 파스타를 만들고 난 후 원통의 형태로 말아서 그 속을 채워 먹는 파스타의 종류이다. 파스타를 끓인 후에 그 속을 리코타 치즈, 시금치, 고기 다진 양념 등을 버무린 것으로 채운다. 속을 채운 후에는 토마토 소스나 베차멜(베샤멜) 소스를 곁들여 내놓는다.
콜롬바 디 파스쿠아콜롬바 디 파스쿠아(colomba di Pasqua, colomba pasquale)는 이탈리아에서 부활절에 먹는 전통 케이크이다. 크리스마스에 먹는 판도로와 파네토네와 함께 명절을 대표하는 음식이다. 콜롬바의 도우는 파네토네와 비슷하여서 밀가루와 달걀, 설탕, 이스트와 버터로 만든다. 다른 점은 건포도나 단 종류의 재료를 첨가하는 것이다. 보통은 비둘기 모양으로 만드는데 위에 진줏빛이 나는 설탕과 아몬드를 굽기 전에 뿌린다. 초콜릿을 위에 얹는 것도 흔하다. 밀라노의 제과회사가 콜롬바를 상업화하여 생산하고 있다.
탈리올리니탈리올리니(이탈리아어: tagliolini, 단수: tagliolino 탈리올리노[*]) 또는 탈랴린(피에몬테어: tajarin)은 이탈리아의 파스타이다. 탈리아텔레와 비슷하지만 더 가늘다. 탈리아리니(이탈리아어: tagliarini, 단수: tagliarino 탈리아리노[*])나 탈리에리니(이탈리아어: taglierini, 단수: taglierino 탈리에리노[*])로 불리기도 한다. 피에몬테주가 그 본산이다. 그리고 계란으로 반죽하여 만든다(pasta all'uovo) 보통은 트뤼플과 함께 조리하여 버터를 첨가하며 이를 탈랴린 아이 타르투피(tajarin ai tartufi)라고 부른다. 육류를 기본으로 한 육수의 경우 스테이크 식으로 구워 먹는데 탈랴린 알 수고 디 아로스토(tajarin al sugo di arrosto)라는 이름으로 부른다.. 리구리아 지방의 전통 파스타. 스파게티와 비슷하지만 좀 더 가늘고 납작하다. 크림소스와 잘 어울린다.
팀발로팀발로(이탈리아어: Timballo)는 이탈리아의 요리로 파스타, 쌀 또는 감자 등을 쌓아서 구워 만드는 요리이다. 세부적인 재료는 지역에 따라 다르며 대표적인 변형으로는 버섯과 새우 소스를 쓴 "팀발로 알베로니(이탈리아어: Timballo Alberoni)"와 송아지고기와 토마토 소스를 쓴 "팀발로 파타데세(이탈리아어: Timballo Pattadese)"가 있다.
파네 카라사우파네 카라사우는 이탈리아 사르데냐주에서 만들어 먹는 평평한 빵의 일종이다. 얇아서 바삭거리는데 50cm 정도 되는 크기이다. 빵을 평평하게 하여서 만드는 것으로 보통은 빵을 두 겹으로 찢어서 다시 굽는다. 조리는 고대 때부터 이어져 온 것으로 목동들 같이 집에서 멀리 떨어져 사는 사람들이 즐겨 먹었다. 건조한 상태에서는 1년까지도 유지 가능한데 물이나 포도주, 소스를 곁들여 먹기도 한다. 카라사우가 토마토와 달걀과 함께 제공되면 파네 프라타우(pane frattau)라 불린다. 빵을 소금과 올리브유로 간한 경우 파네 궅아우라 부른다.
프레굴라프레굴라(사르데냐어: frègula) 또는 프레골라(이탈리아어: fregola, 복수: fregole 프레골레[*])는 이탈리아의 파스타이다. 사르데냐주에서 유래한 파스타이며, 이스라엘식 쿠스쿠스와 흡사하다. 프레굴라는 크기가 아주 다양하지만 보통은 세몰리나 반죽으로 만들며 지름은 2~3mm 정도며 오븐에 구워서 조리한다. 프레굴라의 전형적 조리법은 조개와 함께 토마토 베이스 소스에 끓이는 것이다.
피첼레피첼레(Pizzelle)는 이탈리아식 와플 쿠키로 밀가루, 달걀, 설탕, 버터, 식용유로 만들며 향 첨가를 위해서 바닐라나 레몬제스트, 아니스를 첨가한다. 피첼레는 딱딱하거나 부드러울 수도 있으며 준비 재료에 따라 식감이 달라진다. 피첼레의 고장은 중남부 아브루초주의 아루토나이며 피첼레라는 이름은 둥그렇고 평평한 pizze라는 이탈리아어에서 유래했다. 가장 오래된 쿠키의 일종으로 알려져 있으며 고대 로마 시대 때부터 만들어지기 시작한 것으로 보인다. 로마를 포함한 라치오주에서는 피첼레를 ferratelle로 부르기도 한다. 몰리세주에서는 cancelle라 칭하기도 한다. 쿠키를 만드는 데 쓰는 도우는 대한민국에서 붕어빵을 만들 때 틀에 넣어 짜듯이 피첼레를 만드는 틀에 맞춰 굽는다. 전자식 틀도 있지만 보통은 스토브 위에 손으로 공간을 만들어 만들기도 한다. 보통은 눈송이 모양을 빵 양옆에 찍는다. 식으면 바삭바삭해지는데 굽기만 하면 되는 빵으로도 판매된다. 피첼레는 크리스마스나 부활절에 특히 많이 먹는다. 이탈리아의 결혼식에서 카놀리와 함께 많이 등장한다. 리코타와 함께 샌드위치 형태로 두 피첼레를 붙어서 먹는 것이 흔하다.
Scacciata PAT이탈리아의 전통 식품(PAT) 제과제빵 제품
모차렐라 인 카로차튀기듯이 구운 이탈리아의 치즈 샌드위치
슈트루클리슈트루클리(Štruklji)는 반죽과 다양한 속 재료로 구성된 슬로베니아의 전통 요리이다. 이 요리는 찐 만두 형태로 나오며, 찌거나 삶거나 구울 수 있으며 다양한 속 재료를 넣을 수 있다. 슈트루클리는 전통적으로 특별한 날을 위해 준비되어 왔지만 이제는 슬로베니아 전역의 가정에서 가장 특징적인 일상 요리 중 하나이다. 크로아티아 전통 요리인 자고르스키 슈트루클리(Zagorski štrukli)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
카설라카쇨라(서부 롬바르디아어: cassoeula, [kaˈ(t)søːla]) 또는 카쵤라는 이탈리아 롬바르디아 서부 지역의 전통요리로, 겨울에 돼지고기와 사보이양배추로 만들어 먹는다. 강렬하고 자극적인 맛을 가지고 있으며 이탈리아 지휘자 아르투로 토스카니니가 가장 좋아했던 요리로 유명하다. 한 작가는 "고귀하고 유서깊은 밀라노 요리"로서 "겨울날이면 영혼과 미각을 전부 만족시키는, 이루 말할 수 없는 즐거움"이라 표현하기도 했다. '카쇨라'는 서부 롬바르디아어로 조리 기구의 하나인 캐서롤을 의미하며, 이탈리아어로는 '카솔라' (cassola), '카추올라' (cazzuola), '카촐라' (cazzola) 등으로 부른다. 다른 이름으로 '보타조' (bottaggio)라고도 부르는데 프랑스어 단어 '포타주' (potage)에서 유래했을 가능성이 있다.
카치우코카추코 (이탈리아어:Cacciucco)는 이탈리아 요리의 일종으로 생선 스튜이며 토스카나주와 리구리아주의 서부 해안 지방 고유 음식이다. 특별히 토스카나 주의 항구도시 리보르노가 이 요리로 유명하며 다른 곳 하나는 북쪽의 비아레지오가 있다. 조개나 해산물을 푹 끓인 스튜의 일종이다. 반드시 5종의 물고기가 스튜에 들어가야 하는데 카우치코의 이름이 c로 시작하기 때문에 반드시 하나는 c로 시작하는 어종을 넣어야 한다고 한다. 지중해에서 구할 수 있는 여러 종류의 생선을 사용할 수 있다. 양파, 토마토, 주키니호박, 마늘, 아니스, 파슬리, 백리향, 갈은 고춧가루, 소금, 월계수 등 여러 채소가 첨가되며 포도주의 경우 백포도주와 적포도주에 상관 없이 사용한다. 지역에 따라 사용 재료는 천차만별이다. 실질적으로는 근동 지역과 관계가 있는데 카추코라는 단어는 튀르키예어 kaçukli에서 유래한 것으로 보인다. 이와 유사한 요리는 포르투갈, 스페인, 프랑스, 그리스 등 여러 요리에 존재한다.
파니 카 메우사파니 카 메우사(시칠리아어: U pani ca meusa, Pani ca meusa)는 시칠리아 요리의 일종으로 거리 음식이다. 시칠리아 남부의 팔레르모에서만 볼 수 있는 음식으로 부드러운 빵 속에 기름에 튀긴 송아지 폐를 넣고 참깨로 맛을 낸 것이다. 리코타 치즈나 다른 치즈가 첨가되기도 하며 이럴 경우에는 maritatu (결혼한)로 불리며 치즈가 없을 경우에는 독신을 뜻하는 schettu로 칭한다.
파스티나파스티나는 파스타의 일종으로 면의 크기가 아주 작으며 형태가 다양하다. 현재 생산되는 것으로는 가장 작은 파스타면이다. 밀가루로 만들며 달걀을 반죽에 포함하기도 한다. 보통 파스티나 면을 사용한 요리는 수프와 함께 먹으며, 특히 아이들이 많이 먹는다. 파스티나는 이탈리아어로 작은 파스타라는 뜻이다.
피카타피카타(Piccata)는 고기 따위를 얇게 썰어 굽고, 소스와 레몬 즙, 파슬리를 곁들인 요리이다. 닭고기를 사용한 피카타 외에도 송아지 고기를 이용한 피카타도 있다.
Giandujotto PAT이탈리아의 전통 식품(PAT) 제과제빵 제품
비스테카 알라 피오렌티나비스테카 알라 피오렌티나 (bistecca alla fiorentina, 비프스테이크 피렌체 스타일)는 어린 수송아지(vitellone) 또는 암소(scottona)로 만든 이탈리아식 스테이크로 특정 준비와 함께 토스카나 요리에서 가장 인기 있는 요리 중 하나이다. 불씨 또는 그릴에서 조리하는 뼈를 포함한 하이 컷으로, 익은 정도는 블루/레어(50 °C) 사이이다.
스푸모니아이스크림
제멜리제멜리(이탈리아어: gemelli, 단수: gemello 제멜로[*])는 이탈리아의 파스타이다. 이탈리아어로는 쌍둥이를 의미한다. 제멜리는 말 그대로 두 파스타 면이 엉켜 있는 게 아니고 한 가락이 S자로 되어 있어 반대로 다시 꽈배기 모양처럼 돌려 말은 것이다. 제멜리는 유니콘의 뿔이라고 부리기도 한다.
카스타냐초카스타냐초(이탈리아어: Castagnaccio)는 이탈리아 토스카나주의 전통 파이이다. 가을과 겨울에 만들며 밤(Castagna)을 많이 쓰는데 이 지역에서 많은 양이 생산되기 때문으로 자연히 맛이 많이 달지는 않다. 물과 기름, 밤이 있으면 되는데 위에는 오렌지 제스트, 로즈마리 등을 올리기도 한다. 재료에 따라 다양한 종류가 존재한다. 간단한 재료만으로 만들 수 있는 파이라서 과거에는 평민들이 널리 즐겨 먹는 평범한 음식이었으나 다양한 재료로 조리하면서 고급화되었다. 토스카나 주 외에도 에밀리아로마냐주, 피에몬테주, 리구리아주 등지에서도 널리 찾아볼 수 있는 파이이다. 팬에 빵을 구워서 만들기 때문에 매우 딱딱해 보이지만 호두파이처럼 부드러운 편이다. 카스타냐초에 대해 처음으로 언급한 것은 오르텐시오 란디가 1553년 출판한 Commentario delle più notabili et mostruose cose d'Italia e di altri luoghi이며 이 파이를 처음 만든 사람을 필라드 다 루카라 밝히고 있다. 이에 따라 처음으로 만들기 시작한 지역이 루카 지역임을 추론할 수 있다. 밤 채집이 끝나는 가을부터는 이탈리아 내부의 여러 도시에서 열리는 축제 때 카스타냐초가 매우 흔히 나타난다.
카차토레카차토레(이탈리아어: cacciatore,는 이탈리아어로 사냥꾼을 뜻한다. 이탈리아 요리에서 '알라 카차토라' (alla cacciatora)라는 말은 '사냥꾼식으로' 요리한 식사를 가리키는 데 쓰이며, 양파와 허브에 보통은 토마토가 들어가고 자주는 피망에서 드물게는 포도주까지 넣어 조리한다. 카차토레의 재료는 푹 삶은 닭고기 (폴로 알라 카차토라, pollo alla cacciatora)나 토끼고기 (코닐리오 알라 카차토라, coniglio alla cacciatora)가 가장 흔하다. 살라미오 카차토레라는 요리도 있는데 작은 살라미에 오직 마늘과 후추만 양념해서 만든 요리다.
카폰 마그로카폰 마그로(Cappon magro 또는 capòn magro)는 해산물을 곁들인 샐러드로 채소와 여러 재료를 피라미드처럼 쌓아 만든다. 정통 샐러드 요리로 다채로운 재료를 이용하여 장식하고 위에 소스를 많이 뿌린다. 이 요리는 이탈리아에서 즐겨 먹는 크리스마스 음식이다. 카폰 마그로와 비슷한 것이 시칠리아의 카포나타 요리인데 이 요리는 서민적이고 정교한 기술이 필요하지는 않다.
파사텔리파사텔리(이탈리아어: passatelli, 단수: passatello 파사텔로[*])는 이탈리아의 파스타이다. 빵의 조각이나 달걀, 파르미자노 레자노, 견과류를 사용하며 육수로는 닭고기 국물을 쓴다. 에밀리아로마냐 주 등 북부 지방에서 찾아볼 수 있다.
파스타 알 포모도로파스타 알 포모도로(이탈리아어:Pasta al pomodoro)는 이탈리아의 요리로 파스타와 함께 올리브유, 바질, 토마토 그리고 신선한 재료를 갖고 만든다. 간편히 만들 수 있는 요리로 즐겨 소비하기에 많은 소스를 넣지는 않는다. 포모도로는 이탈리아어로 토마토를 의미한다.
해물 피자해산물을 주요 토핑으로 사용하여 만드는 피자
로텔레로텔레(이탈리아어: rotelle, 단수: rotella 로텔라[*])는 이탈리아의 파스타이다. 바퀴 모양처럼 생겼다. 피오리 파스타와 비슷하다. 수레바퀴 모양의 쇼트 파스타로 주로 토마토나 바질 등으로 만든 가벼운 소스를 곁들이며 샐러드 등 차가운 파스타에도 많이 쓰인다. 수레바퀴 모양은 단순히 독특한 디자인을 위한 것이 아니라 소스가 파스타에 잘 스며들게 하기 위해 자연스럽게 생겨난 것이다. 이탈리아어에서는 작은 바퀴를 의미하며 지방에 따라서는 마차 바퀴라고 부르기도 한다. 로텔레는 보통 마차바퀴 파스타라는 별칭이 있으며 오하이오주에서는 과거 이폴리토의 아이딜 마카로니 회사가 제조하여 "Choo Choo Wheels"라는 상품으로 대중적 인기를 끌었었다. 기차 캐릭터를 내세운 상품은 아이들에게 인기 있었다. 상품 뒤에는 기차의 한 단면이 종이팩을 띠어 만드는 것처럼 부착되어 있어 아이들이 그것을 떼어다 기차 바퀴로 쓸 수 있었다. 현재는 산 지오르지오 파스타 회사가 만들고 있다. 포텔레는 송곳모양처럼 생긴 파스타인 로티니와는 다르다.
카손첼리카손첼리(이탈리아어: casoncelli, 단수: casoncello 카손첼로[*]) 또는 카손세이(롬바르디아어: casonsei) 이탈리아의 파스타이다. 소를 넣은 파스타의 일종으로 롬바르디아 주에서 전통적으로 먹는 파스타이다. 속은 빵 부스러기, 달걀, 치즈, 쇠고기, 살라미나 소시지, 시금치, 비스킷, 배, 마늘 등을 섞은 것으로 채운다. 대표적인 카손첼리 요리는 alla bergamasca이며 보통 세이지 잎으로 맛을 낸 녹인 버터(burro e salvia)와 같이 먹는 경우가 많다.
코토레타코톨레타 (Cotoletta, 이탈리아어: costoletta)는 이탈리아 요리로서 등뼈에 붙은 고기를 기름에 지져서 만드는 요리이다. 이름의 뜻은 작은 등뼈(립)이다. Cotoletta alla milanese는 밀라노식 요리법을 말하며 튀긴 것으로 뼈 있는 송아지어깨살(Bone-In)을 사용하며 버터로 튀기고 우유를 먹인 송아지만을 사용하는 것이 전통 방식이다. Cotoletta a orecchio di elefante ("코끼리 귀 커틀릿")은 또다른 밀라노 식 코톨레타로서 더 고기를 크게 쓰고 뼈를 없에 튀기기 전에 부드러운 육질을 유지하는 것을 말한다. 주로 돼지 안심을 사용하는데 조리가 쉽고 빠르기 때문이다. 육질이 얇아 조금만 조리해도 튀긴 것 같은 느낌이 난다. Cotoletta alla palermitana는 시칠리아 섬의 팔레르모에서 유래한 것으로 올리브유나 비계로 송아지 살을 솔질해서 만든다. 그릴로 굽되, 기름에 많이 튀기는 것을 피한다. 오레가노나 파르메산 치즈를 넣고 조리하며 그릴 위에 레몬잎을 올려넣고 구워 시칠리아식 요리의 향이 많이 나는 편이다.
킨더킨더(Kinder)는 이탈리아의 다국적 제과 회사 페레로가 생산하는 초콜릿 브랜드다. 킨더 브랜드의 제품에는 여러 종류가 있으며 전 세계 125개국 이상에서 판매되고 있다.
파스티에라파스티에라(Pastiera)는 이탈리아의 케이크 일종으로 리코타 치즈로 만드는 요리이다. 나폴리에서 유래한 것으로 부활절에 많이 먹는다. 파스티에라는 봄이 다가오면 그 시기를 기념하기 위해 먹었는데 새로운 생명이 다시 탄생하고 새 삶이 시작되기 때문에 모두가 즐겼으며 그 상징으로는 달걀을 먹었다. 밀이나 외알밀 따위를 리코타 치즈와 섞어 먹었기 때문에 이 빵(Einkorn bread)을 "confarreatio"라고 칭했으며 고대 로마시대에는 결혼식 때 꼭 먹는 음식이었다. 따라서 예식 등 의식적인 행사를 할 때 꼭 등장하는 케이크였으며 콘스탄티누스 1세 당시 더욱 널리 퍼졌다. 이 때의 빵에는 우유와 꿀을 넣어서 달게 먹었다. 근대의 파스티에라는 나폴리의 수도원에서 만들어졌다고 할 수 있다. 이름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익명의 수녀님이 그리스도의 부활을 상징하는 것으로 이 케이크를 만들고자 해서 밀과 리코타 치즈 한줌을 섞고 달걀을 넣어 새로운 시대가 열렸음을 기리게 했다고 한다. 이 때에는 물 몇 컵과 함께 꽃잎을 넣어서 봄철을 맞은 꽃의 향이 퍼지도록 했다. 파스티에라를 만드는 법에는 크게 두가지가 있는데 첫째로는 리코타 치즈와 달걀을 섞어서 만드는 고전적인 방법이다. 또다른 하나는 밀가루 반죽을 걸쭉하게 해서 파스티에라를 반죽하면서 부드럽게 만드는 것이다. 이 방법은 비교적 근대의 방법으로 나폴리 인근 광장에서 가게를 하고 있던 요리사인 스타라스가 선보인 것이라고 한다. 파스티에라는 빵 자체가 약하기 때문에 팔기 위해 내놓을 때에도 팬에 올려서 내놓는데 이 팬을 루오티("Ruoti")라고 부르며 잘못할 경우에는 바로 으스러지기 때문에 손님이 사갈 때까지는 꼭 팬에 넣어 둔다.
Pignolata di Messina PAT이탈리아의 전통 식품(PAT) 제과제빵 제품
가르가넬리가르가넬리(이탈리아어: garganelli, 단수: garganello 가르가넬로[*])는 이탈리아의 파스타이다. 달걀로 반죽하여 만드는 파스타의 일종으로 사각형으로 납작하게 반죽하여 파이프 모양으로 먹는 파스타이다. 부드러운 파스타면이 될 수도 있고 고르덴처럼 겉 표면이 울퉁불퉁해질 수도 있다. 가르가넬리가 펜네와 아주 흡사하지만 가르가넬리는 반죽에서 넓게 삐져나온 부분이 나머지 반죽에 붙어 있는 반면에 펜네는 완전한 실린더 형태이다. 가르가넬리는 오리고기를 넣은 라구와 함께 많이 먹으며 볼로냐 지방에서 많이 소비하는 파스타이다.
라디아토리라디아토리(이탈리아어: radiatori, 단수: radiatore 라디아토레[*])는 이탈리아의 파스타이다. 작고 압착한 듯 얇은 형태이다. 모양으로는 로티니와 비슷하지만 그 가장자리가 더 짧고 더 두껍다. 라디아토리는 보통 로텔레나 푸질리와 비슷하게 요리하며 그 모양 때문에 진한 소스에 잘 어울린다. 특징으로 본다면 파스타의 한 종류로 표면에 짧고 구불거리는 잔물결 무늬가 있다. 표면의 잔물결 모양이 마치 라디에이터(radiator)를 연상하게끔 한다. 실제로 1960년대에 라디에이터를 보고 아이디어를 얻었다는 이야기도 있다.
말탈리아티말탈리아티(이탈리아어: maltagliati, 단수: maltagliati 말탈리아토[*])는 이탈리아의 파스타이다.
스칼로핀스칼로피네(Scaloppine)는 이탈리아 요리의 일종으로 보통 송아지고기나 닭고기로 만든다. 밀가루를 뿌린 다음에 소테 방식으로 강한 불에 재빨리 조리하고 그 위에 토마토나 포도주를 얹는 것이다. 이때 소스는 케이퍼나 레몬을 첨가하기도 한다.
스티기올라스티기올라(Stigghiola, 복수형 Stigghiole, 시칠리아어: Stigghiuola)는 소시지의 일종으로 시칠리아 요리다. 팔레르모의 전형적인 길거리 음식이다. 스티기올라는 주로 양의 내장을 사용하지만 염소나 닭의 내장도 사용된다. 식재료는 물과 소금에 세척되고 파슬리, 양파 및 다른 잎채소 등으로 양념된다.
식빵식빵(食―, 영어: loaf bread)은 먹기 편리하도록 미리 잘라놓은 빵을 말한다. 좁은 의미로는 틀에 넣어 구운 흰 빵(white pan bread)을 말하고, 넓은 의미로는 식사 때 내놓은 빵을 말한다. 식빵은 1928년 7월 7일 미국 미주리주 실리코시의 실리코시 제과(Chillicothe Baking Company)에서 처음 상용화되었다. 밀가루에 물과 효모(이스트)를 넣고 반죽하여 구워 낸다. 기호에 따라 우유, 분유, 유지, 소금, 설탕, 옥수수 가루, 호밀 가루, 건포도를 첨가하기도 한다. 좋은 식빵은 각 면의 구워진 빛깔이 거의 같으며, 곱게 부풀고 네 귀퉁이가 반듯하게 모가 나 있다.
아넬리아넬리(이탈리아어: anelli, 단수: anello 아넬로[*])는 이탈리아의 파스타이다. 가늘고 작은 반지 형태로 된 파스타면을 뜻한다. 수프나 파스타 샐러드에 많이 쓰이는 면이다. 아넬리니(이탈리아어: anellini, 단수: anellino 아넬리노[*]), 아넬레티(이탈리아어: anelletti, 단수: anelletto 아넬레토[*]), 오키알리니(이탈리아어: occhialini, 단수: occhialino 오키알리노[*]) 등으로도 불린다. 아넬리의 작은 형태가 "아넬리니"이며 아넬리에 비교하면 1/4정도의 크기다. 아넬리니는 스파게티 통조림 제품인 SpaghettiOs의 제조면 3개 중의 하나이기도 하다.
아로스티치니아로스티치니(이탈리아어:Arrosticini)는 이탈리아의 아브루초주에서 볼 수 있는 전통 요리이다. 아르부초 지역의 사투리로는 spierini나 spidducc')로 부른다. 대개 양고기를 덩어리째 잘라서 꼬치에 꽂아 먹는다. 길게 말아서 먹기도 한다. 아브루초 주에서는 쉽게 볼 수 있는 요리로 일반 식품으로도 찾아볼 수 있다. 크게 두 종류가 있는데 10cm 정도로 길게 잘라서 꼬치에 굽는 것과 사각형 모양으로 잘라 꼽는 것이 있다. 전통적으로는 집에서 만든 빵을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에 찍어서 함께 먹는다. 포크와 같은 식기를 쓰지 않고 꼬치 째 들고 먹는 것이 보통이다.
코르제티코르제티(이탈리아어: corzetti, 단수: corzetto 코르제토[*])는 이탈리아의 파스타이다. 쿠르제티(리구리아어: corzétti, 단수: corzétto 쿠르제투) 또는 크루제티(리구리아어: croxétti, 단수: croxétto 크루제투)로도 부른다. 북서부 이탈리아에서 나타나는 리구리아 주의 전형적인 요리로 생파스타의 일종이다. 피에몬트 주와 맞닿아 있는 노비 리구레 지역의 향토 음식이기도 하다. 다른 리구리아식 파스타로는 크루제티가 있다. 코르제티에는 두 종류가 있다. 제노바 지역의 협곡에서 유래한 파스타를 발 폴케베라라고 부르며 다른 곳에서 나타나는 파스타인 curzetti stampae는 면을 바짝 압축시켰거나 찍은 형태이다. 작고 얇아 둥그런 형태를 띠었으며 손으로 장식틀을 이용해 파스타 자체에 무늬를 새길 수 있다. 파스타에 무늬를 찍는 행위는 단순히 미적 감각일 뿐 아니라 소스를 잘 베어들게 하는 효과가 있다. 제노바의 오랜 파스타 가게에는 여전히 수제 코르제티를 내놓으며 여러 전통 방식을 이용하여 제조에 사용하고 있다. 크루제티는 파스타 표면에 메달처럼 돋을새김을 하여 조리하는 동전 모양의 파스타이다. 손이나 기계로 독특한 문양을 찍어 넓적하게 만들어진 특이한 파스타다.
타르투포타르투포(이탈리아어: Tartufo)는 이탈리아의 젤라토로, 칼라브리아주 피초에서 유래했다. 보통 두 개의 맛을 섞고 위에 과일 시럽을 뿌리는데 대개는 라즈베리, 딸기, 체리맛 시럽을 쓴다. 타르투포의 겉부분에는 보통 초콜릿이나 코코아 가루가 뿌려져 있다. 계피나 견과류를 뿌려 먹기도 한다. 단어 "Tartufo"는 트뤼프 즉 송로버섯을 의미한다. 먹을 수 있는 균기의 일종으로 해석될 수 있는데 "Bomba"(폭탄)이라 부르기도 한다. 타르투포는 이탈리아에서는 매우 흔하며 고급요리로서도, 상업적으로도 흔히 볼 수 있다.
판페파토이탈리아에서 유래한 빵
플라켄타플라켄타(라틴어: placenta)는 고대 그리스와 로마의 요리로, 여러 층의 반죽 사이에 치즈와 꿀의 혼합물을 넣고 월계수잎으로 향을 낸 다음 구워서 꿀을 덮은 음식이다. 이 후식은 아르케스트라토스와 안티파네스의 그리스 시, 그리고 대 카토의 《농업론》과 같은 고전 문헌에서 언급되었다. 바클라바와 관련이 있다고 여겨진다.
피제타피자의 작은 형태
나폴레타나 소스나폴레타나 소스(napoletana+sauce, 이탈리아어: salsa alla napoletana 살사 알라 나폴레타나[*]) 또는 나폴리탄 소스는 이탈리아 밖에서 이탈리아식 토마토 소스를 일컫는 말이다. 나폴리 지역에서는 "소스"라는 뜻의 살사(salsa라 부른다. 그러나 이탈리아에서 나폴리 지역과 연관지어지는 소스는 라구(고기 소스)인 라구 나폴레타노/라구 알라 나폴레타나이다.
라사녜테라사녜테(이탈리아어: lasagnette, 단수: lasagnetta 라사녜타[*])는 이탈리아의 파스타이다. 라사냐의 폭이 좁은 형태로 볼 수 있다.
미케타미케타 (Michetta 또는 rosetta)는 이탈리아의 흰색 빵으로 봉긋하게 부풀어 오른 모양이다. 비슷한 빵으로는 마기올리노나 타르타루가가 있다. 북부 이탈리아의 롬바르디아주에서 오스트리아 지배 당시 유래했다. 오스트리아 제국의 사람들이 작은 장미를 닮은 카이저 롤을 가져왔던 것이 변형된 것이다. 수도 빈은 습도가 높아 빵이 밀라노에서 제조되면서 향이 약한 대신 금방 딱딱해지게 됐다. 이를 풀기 위해 롬바르디아 제빵사들은 속의 부스러기를 제거하는 대신 더 부드럽게 빵을 만들어 오랫동안 보전할 수 있게 만들었다. 이렇게 새로 만들어진 빵이 미케타이다.
스트란고치스트란고치(이탈리아어: strangozzi, 단수: strangozzo 스트란고초[*])는 이탈리아의 파스타이다. 움브리아주에서 유래한 밀반죽 파스타이다. 길고 사각형을 띠는 면발은 손반죽으로 만들며 보통 검은색 트뤼프와 함께 움브리아 주 여러 고을에서 맛볼 수 있다. 트뤼프와 함께 고기 라구나 토마토 소스로 요리한다. 스트란고치라는 이름은 이탈리아어로 신발끈(끈)을 의미하는 단어 stringhe에서 유래했다. 지역에 따라 스트린고치(이탈리아어: stringozzi, 단수: stringozzo 스트린고초[*]), 스트렌고치(이탈리아어: strengozzi, 단수: strengozzo 스트렌고초[*]), 스트론고치(이탈리아어: strongozzi, 단수: strongozzo 스트론고초[*]) 등으로도 부른다. 페루자에서는 움브리첼리(이탈리아어: umbricelli, 단수: umbricello 움브리첼로[*])로, 테르니에서는 치리올레(이탈리아어: ciriole, 단수: ciriola 치리올라[*])나 만프리콜리(이탈리아어: manfricoli, 단수: manfricolo 만프리콜로[*])로도 불린다.
스파게티 알라 키타라스파게티 알라 키타라(이탈리아어: spaghetti alla chitarra, 단수: spaghetto alla chitarra 스파게토 알라 키타라[*])는 이탈리아의 파스타이다. 아브루초주 식의 전형적인 계란을 넣은 스파게티이다. 마케로니 알라 키타라(이탈리아어: maccheroni alla chitarra, 단수: maccherone alla chitarra 마케로네 알라 키타라[*])로도 불린다. 기타줄 모양의 틀에서 면을 뽑은 데서 이름이 유래했다. 탈리올리니와 모양은 유사하지만 면이 더 빨리 익고 소스를 흡수하는 속도도 빠르다.
아글리아타이탈리아 요리의 풍미 강하고 알싸한 마늘 소스이자 조미료
아쿠아코타굳은 빵을 주재료로 한 이탈리아의 수프
웨이퍼
이탈리안 아이스이탈리안 아이스(영어: Italian ice)는 미세하게 갈린 얼음과 과일 농축액, 주스, 퓌레, 또는 기타 천연 및 인공 감미료로 구성된 가당 빙과이다. 이탈리안 아이스는 이탈리아의 그라니타에서 유래되었으며 여러 면에서 소르베 및 스노우콘과 유사하지만 낙농 제품이나 계란 성분을 포함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미국식 셔벗과는 차이가 있다. 이탈리안 아이스의 재료는 혼합된 후 냉동 과정에서 아이스크림 제조 방식과 유사하게 휘저어진다. 이탈리안 아이스는 아삭아삭한 식감부터 부드러운 식감, 그리고 걸쭉한 슬러시 형태까지 다양한 질감을 가지고 있다. 필라델피아와 델라웨어 밸리에서는 이탈리안 아이스를 워터 아이스(water ice)라고 부른다. 보스턴과 뉴잉글랜드의 다른 지역에서는 슬러시(slush)라고도 불리는데 이는 음료인 슬러시와는 구별된다. 이탈리안 아이스는 이탈리아계 이민자들에 의해 미국에 소개되었으며, 이와 유사하고 관련 있는 이탈리아 디저트인 시칠리아의 그라니타에서 유래했다. 이탈리아계 이민자들은 뉴욕과 필라델피아 같은 도시의 거리에서 이를 자주 판매하곤 했다. 전통적으로 레몬 맛이 기본이었으나, 현대에는 버찌, 딸기 및 기타 과일과 과자 맛이 인기를 끌고 있다.
젤튼첼텐(Zelten)은 이탈리아 트렌티노알토아디제주 지방에서 유래한 이탈리아식 과일 케이크로, 크리스마스 시즌에 맞춰 만들어지는 전통 음식이다. 호밀가루와 밀가루, 말린 과일과 설탕에 절인 과일, 오렌지 제스트, 그리고 다양한 향신료를 넣어 만든다. 이름은 독일어로 '드물게'라는 뜻의 'selten'에서 유래했을 것으로 보이며, 실제로 1년에 한 번, 특별한 때에만 만들어진다는 점에서 그 이름이 붙은 것으로 보인다.
젬멜크뇌델빵 경단 요리
캄파넬레캄파넬레(이탈리아어: campanelle, 단수: campanella 캄파넬라[*]) 또는 질리(이탈리아어: gigli, 단수: giglio 질리오[*])는 이탈리아의 파스타이다. 종이나 꽃처럼 생긴 파스타의 일종이다. 캄파넬레라는 말은 이탈리아어로 작은 종을 뜻한다. 짙은 소스와 함께 먹거나 냄비 요리인 캐서롤에 넣을 용도로 쓰인다. 캄파넬레는 작은 종으로 된 악기를 가리키기도 한다.
트라메치노트라메치노(이탈리아어:tramezzino)는 식빵의 가장자리를 제거하여 두 빵을 붙여서 만드는 샌드위치의 일종으로 보통은 삼각형이다. 하루 내내 이탈리아의 식당에서 먹을 수 있는 음식으로 저렴하여 쉽게 찾아볼 수 있다. 대개는 참치나 올리브유, 프로슈토 등을 넣지만 속재료에 대한 제한은 없다. 트라메치노의 기원은 토리노에 있는 Caffè Mulassano di Piazza Castello인데 영국식 샌드위치의 대용으로 나타나 지금은 40종 이상이 있다.
트레네테트레네테(이탈리아어: trenette, 단수: trenetta 트레네타[*])는 이탈리아의 파스타이다. 면발이 얇고 판판한 것이 특징이며 리구리아주 제노아에서 많이 먹는다. 이탈리아 전역에서 볼 수 있는 요리이며 요리법도 그다지 큰 차이가 없어 파스타 요리에 빠지지 않는 종류에 해당한다. 트레네테는 전통적인 파스타의 형태로서 trenette al pesto로 불리기도 하며 물에 끓이면서 감자와 완두콩을 삶아서 같이 요리한다.
펜네 알라 보드카펜네 알라 보드카(Penne alla vodka)는 보드카와 펜네 파스타로 만든 파스타 요리로, 보통 무거운 크림, 으깬 토마토, 양파, 때로는 소시지, 판체타, 완두콩으로 만든다. 이 요리법은 디스코텍 고객들에게 제공되었던 1980년대에 이탈리아와 미국에서 매우 인기가 있었다. 따라서 이 요리법은 첫 번째 코스에서 크림을 사용하는 것을 선호했던 당시 유행하던 요리의 아이콘이 되었다. 페네 알라 보드카는 이탈리아식 미국 요리에서 여전히 인기가 있다.
Prosciutto di San Daniele DOP이탈리아의 원산지 명칭 보호(DOP) 육류 가공품
모스타치노크레마에서 만드는 향신료 비스킷
볼리토 미스토볼리토 미스토 (이탈리아어:Bollito Misto)는 이탈리아의 전통 스튜의 일종으로 프랑스의 포토푀와 아주 흡사하며 쇠고기와 송아지고기, 닭고기 등을 허브와 채소를 넣은 국물에 2-3시간 푹 끓인 요리이다. 북부 이탈리아에서 흔히 나타나는데 에밀리아로마냐주, 피에몬테주, 롬바르디아주 등지에서는 여러 종류가 존재한다. 보통 고기를 얇게 잘라서 소금과 과일 조각을 설탕에 재워서 만든 모스트라다, 그린 소스, 처트니 등을 쓰기도 한다. 푹 끓인 스튜의 국물은 기름떼를 걷은 뒤에 수프나 리소토의 기본 육수로 쓰기도 한다.
소를 넣은 피소를 넣어 빚은 피 음식은 여러 문화권에서 다양한 이름과 모양으로 존재한다. 한국의 만두와 비슷한 음식들이기 때문에 만두류(饅頭類)로 통칭하기도 한다.
아치니 디 페페아치니 디 페페(이탈리아어: acini di pepe, 단수: acino di pepe 아치노 디 페페[*])는 이탈리아의 파스타이다. 이탈리아어로는 "peppercorns"이며 작은 구슬처럼 생긴 것이 특징이다. 아치니 디 페페는 수프나 차가운 샐러드와 잘 어울리며 이 종류를 가끔 파스티나(이탈리아말로 작은 반죽)로 칭하기도 한다. 하지만 어떤 파스타 요리사들은 아치니 디 페페보다 더 작은 것을 파스티나라고 구분한다. 아치니 디 페페는 이탈리안 웨딩 수프로도 종종 쓰인다. Frog's Eye Salad는 미국식 샐러드 요리로 거품낸 토핑, 마시멜로, 파인애플, 만다린 오렌지와 섞어 먹는 요리다.
오르조토오르조토(이탈리아어:Orzotto)는 이탈리아 요리에서 찾아볼 수 있는 리소토와 유사한 요리인데 쌀 대신에 보리를 사용한다. 북동부인 프리울리베네치아줄리아 주의 특산 요리이다. 오르조토는 이태리어로 보리를 뜻하는 오르조와 리소토의 혼성어이며 파스타인 오르소(또는 리소니)와는 다르다.
카바타피카바타피(이탈리아어: cavatappi, 단수: cavatappo 카바타포[*])는 이탈리아의 파스타이다. 나선형의 튜브 모양으로 된 마카로니이다. 아모로시(이탈리아어: amorosi, 단수: amoroso 아모로소[*]), 스피랄리(이탈리아어: spirali, 단수: spirale 스피랄레[*]), 수키에티(이탈리아어: succhietti, 단수: succhietto 수키에토[*]) 등으로도 불리며, 미국에서는 토르틸리오니(이탈리아어: tortiglioni, 단수: tortiglione 토르틸리오네[*])로도 알려져 있다. 미국 구어체에서는 카바타피를 scoobi doo로 부른다. 파스타 바깥 쪽에 줄이나 파인 흔적(rigati)이 종종 나타난다. "카바타피"는 바릴라의 상품명 첼렌타니(이탈리아어: cellentani, 단수: cellentane 첼렌타네[*])를 피하기 위해 도입된 일반명사이다. 카바타피의 어원은 cava tappi로서 빙빙 도는 나선 모양을 뜻한다.
트로피에파스타의 한 종류
피오리피오리(이탈리아어: fiori, 단수: fiore 피오레[*])는 이탈리아의 파스타이다. 피오리라는 이름은 이탈리아어로 꽃을 의미하며 로텔레와 아주 흡사하다.
Coppia Ferrarese IGP이탈리아의 지리적 표시 보호(IGP) 제과제빵 제품
Panzerotti PAT이탈리아의 전통 식품(PAT) 제과제빵 제품
마카로니 수프마카로니 수프는 마카로니를 넣은 수프로 이탈리아 전통 음식이다. 마카로니 수프에는 종종 콩이 포함되는데 이는 파스타 에 파졸리로도 알려져 있다. 마카로니 수프는 가난한 광부들의 건강 증진을 위한 음식으로 논의됐었다. 빈곤한 시기에 비타민과 미네랄 보충을 위해 마카로니 수프에 잡초가 사용됐다. 저렴한 특성 때문에 학교, 병원, 감옥 같은 곳들에서 종종 대접됐다. 단백질 보충을 위해 콩이 포함되기도 했다. 필리핀에서는 소파스(타갈로그어로 수프를 의미)로 간단히 알려져 있는데 미국식 닭고기국에서 유래했다. 이는 마카로니, 다양한 채소와 고기(일반적으로 닭고기), 무당연유를 포함하며 흔히 추운 날씨에 혹은 환자를 위한 위안을 주는 음식으로 여겨진다. 인도네시아와 말레이시아에서도 알려져 있다. 인도네시아에서 마카로니 수프는 아이들을 위해 혹은 라마단 사후르 식사 동안 제공된다. 또한 홍콩, 그 중에서도 차찬텡에서 흔하다. 홍콩의 맥도날드에서는 아침 메뉴로 제공한다.
토르타 세테벨리토르타 세테벨리(이탈리아어: Torta setteveli)는 이탈리아의 7단 케이크이다. 전통적으로 생일에 제공되며, 초콜릿과 개암을 포함한다. 시칠리아 팔레르모에서 전통적으로 생일 파티에 제공된다. 이 케이크는 아풀리아 아몬드로 만든 스펀지 케이크(밀가루 없음) 베이스, 피에몬테 개암 무스, 마다가스카르 초콜릿, 곡류가 들어간 바삭한 잔두야 베이스로 구성된다. 토르타 세테벨리는 1997년 리옹에서 열린 국제 쿠프 뒤 몽드 드 라 파티세리 대회에서 우승한 이탈리아 팀을 구성했던 마스터 제과사 루이지 비아세토(파도바), 크리스티안 베두스키(벨루노), 잔루카 만노리(프라토)에 의해 고안되었다. 이 디저트는 부드러운 사보이아르 초콜릿과 곡류가 들어간 잔두야 베이스, "오리진" 다크 초콜릿 무스 (음식), 바이에른 프랄린, 그리고 초콜릿 시트로 구성된다. 일부 복제품은 시칠리아를 포함한 다른 지역적 맥락에서 만들어졌는데, 이곳에서 널리 유통되고 있지만, 원본 레시피는 기업 비밀이다. 세테벨리 상표는 레시피의 창작자들이 정식으로 등록했기 때문에 케이크 이름 또한 다르다.
파고티니파고티니(이탈리아어: fagottini, 단수: fagottino 파고티노[*])는 이탈리아의 파스타이다. 소를 넣은 파스타로, 속에 찐 당근이나 완두콩, 리코타 치즈, 양파, 올리브 유를 채운 형태를 하고 있다.
기바니차기바니차(세르보크로아트어: гибаница/gibanica)는 필로와 흰 치즈로 만든 동남유럽의 전통 페이스트리이다. 세르비아의 국민 음식 가운데 하나로 여겨진다.
란테르네란테르네(이탈리아어: lanterne, 단수: lanterna 란테르나[*])는 이탈리아의 파스타이다. 어원은 기름 랜턴을 의미하는 이탈리아어에서 유래했다. 란테르네는 물결처럼 이랑이 깊이 파여있고 전구처럼 속이 파인 형태로 만들어진다.
로티니로티니(이탈리아어: rotini, 단수: rotino 로티노[*])는 이탈리아의 파스타이다. 나선형이나 타래송곳 모양과 비슷한 파스타다. 그 이름은 꼬여 있음(twist)를 의미하는 이탈리아어 단어에서 유래했다. 푸실리와 유사하지만 나선형이 심하여 길이로는 더 작다. 로텔레와는 다르다. 로티니는 북부 이탈리아에서 유래했으며 꼬여 있어서 소스를 다양하게 접목해도 맛이 살아난다. 파스타 샐러드와도 잘 어울려서 토마토 소스나 페스토 소스를 사용할 수 있다. 로티니는 정제된 밀가루를 사용하여 만들지만 보통의 밀가루라 갈색 쌀, 곡물 가루로도 만들 수 있다. 미국에서는 회화에서 "Scroodle," "Scroodle Noodles," "Scrotini," "Skroodle," "Scroodle Macaroni," 혹은 단순히 "송곳" 등으로 불리기도 한다.
마리토초마리토초(이탈리아어: Maritozzo, 복수형: Maritozzi)는 휘핑크림을 듬뿍 채워 넣은 이탈리아식 크림빵이다. 본래 "마리토초"는 빵 부분만을 가리켰고, "마리토초 콘 라 판나(maritozzo con la panna, 휘핑크림을 넣은 마리토초)"라고 불렀다. 로마, 마르케, 아브루초 지방의 대표적인 음식이다. 풀리아주와 시칠리아에서는 크림빵이 아닌 땋은 모양 달콤한 빵을 가리킨다. 잣, 건포도, 당과 등을 넣기도 한다. 아이스크림을 채워 넣기도 하는데, 바닐라나 크림 맛이 인기가 많다. 짭짤한 맛으로 만들기도 하는데, 짭짤한 맛으로 만든 마리토초를 마리토초 살라티(maritozzi salati)라고 부른다. 2017년부터 로마에서는 매년 12월 첫째 토요일을 "마리토초의 날"로 지정해 기념한다.
보코노토보꼬노토(bocconotto) 또는 보코노토는 이탈리아의 아브루초, 풀리아 그리고 칼라브리아의 대표적인 페이스트리다. 주로 크리스마스에 먹는다. 만들때 지역마다 속을 채우는 재료는 다양한데, 아브루초에서는 코코아 파우더, 계피 그리고 구운 아몬드로 채운다.
스가베오스가베오(이탈리아어: Sgabeo)는 라스페치아에서 유명한 이탈리아 요리이자 빵이다. 이 빵은 "루니자나"(Lunigiana)라고 불리는 옛 도시에서 시작되었다. 현재 "루니자나"는 라스페치아에서 매우 가까운 위치에 있다. 이 빵은 발효된 빵 반죽으로 만들어지며 조각을 내서 구운 뒤 빵 표면에 소금을 뿌린다. 스가베오는 보통 바로 먹거나 치즈 등 다른 재료를 얹어서 먹는다. 또한 초콜릿이나 페이스트리 크림을 발라서 먹기도 한다.
Pane di Altamura DOP이탈리아의 원산지 명칭 보호(DOP) 제과제빵 제품
무스타추올리무스타추올리(이탈리아어: Mustacciuoli)는 이탈리아 나폴리 지역에서 유래한 페이스트리로 보통 크리스마스 기간에 제공된다. 모스타촐리(이탈리아어: Mostaccioli)로도 알려져 있다.
바스테다바스테다(이탈리아어: Vastedda)는 시칠리아의 전통 제과류로 파니 카 메우사를 준비하기 위해 쓰는 빵이다. 보통 토핑으로는 카치오카발로 치즈나 리코타 치즈를 쓴다. 팔레르모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빵이다. 인근의 그라테리에는 튀겨서 만든 Vastedda fritta가 있으며 이는 이탈리아 농식품부가 인정하는 고유 음식이다. Vastedda 또는 Vastella는 시칠리아어로 지역의 치즈를 일컫는데 이 치즈 또한 이탈리아 정부에 의해 지역 특산품으로 인정받고 있다.
브루티 마 부오니브루티 마 부오니(이탈리아어: brutti ma buoni)는 아몬드 맛이 나는 비스킷으로 이탈리아의 중부 도시인 프라토에서 유래했다. 이 쿠키는 머랭을 포함하여 만들어진다. 달걀 흰자와 설탕 혼합물; 구운 다진 견과류와 함께. 쿠키는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운 식감이다. 다른 많은 이탈리아 쿠키와 마찬가지로 기원에 대해서는 논란이 있지만 적어도 1800년대 중반부터 만들어졌다.
비스킷 토르토니비스킷 토르토니(영어: Biscuit Tortoni)는 식용란과 헤비 크림으로 만든 아이스크림으로, 잘게 썬 체리를 넣거나 다진 아몬드 또는 부순 마카룬을 고명으로 얹는 경우가 많다. 18세기 파리에 있었던 이탈리아인 카페 주인의 이름을 딴 것으로 추정된다. 이 요리는 적어도 1899년부터 미국 식당 메뉴에 등장하기 시작했다.
사냐렐리사냐렐리(이탈리아어: sagnarelli, 단수: sagnarello 사냐렐로[*])는 이탈리아의 파스타이다. 사각형을 띤 리본형태이며 가장자리가 뭉툭하다. 크림 소스와 함께 제공되는 것이 보통이다.
스트라차텔라 수프이탈리아 중부의 달걀 수프
카브리토카브리토(스페인어: cabrito→새끼 염소)는 새끼 염소 요리이다. 멕시코 누에보레온주 몬테레이와 코아우일라주 살티요의 카브리토 요리가 유명하다.
파스타 콘 레 사르데시칠리아 요리의 향토 음식
프리툴리프리툴리 (Frittole, 보통 "Frittuli")는 이탈리아 칼라브리아주에서 전통적으로 만들어 먹는 음식이다. 프리톨라(Frittola)는 시칠리아의 파레르모에서 먹는 것으로 돼지고기가 아니라 소고기로 만드는 차이가 있다. 프리툴리는 돼지 등뼈와 고기, 그리고 목, 볼, 혀, 코, 귀, 신장 등으로 만든 고기로 돼지 지방을 맛을 위해 첨가하기도 한다. 세계적인 여행전문 가이드지인 론리 플래닛에서는 이 요리를 고기와 호박, 돼지 비계를 넣고 끓인 요리로 설명하고 있다. 칼라브리아 지방에서는 전통적으로 가톨릭 축일에 맞춰 먹으며 오래된 마을일수록 그 풍습을 고스란히 지키기 때문에 축제의 전운을 느끼기에 안성맞춤의 분위기를 제공하는 요소를 한다. 프리툴리는 먹는 방법이 여러가지인데 대개 토요일에 먹으며 적포도주와 함께 마시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오늘날에도 특이한 접시를 사용하여 프리툴리를 적포도주와 과일, 오렌지, 레몬, 베르가모트를 곁들인 샐러드로 식사를 마친다.
Pasta di mandorle PAT이탈리아의 전통 식품(PAT) 제과제빵 제품
테스타롤리물, 밀가루, 소금으로 만드는 파스타
롤라티니롤라티니 (이탈리아어:Rollatini, rolatini)는 이탈리아식 요리이다. 가지를 썰어서 밀가루에 적시고 리코타 치즈나 다른 치즈를 발라서 둥그렇게 말아 굽는 요리이다. 둥그렇게 말 때에는 가지 대신에 송아지고기, 닭고기, 생선 등을 쓰기도 한다. 롤라티니는 이탈리아어 단어는 아니며 이탈리아에서 이 요리의 이름은 인볼티니(involtini)이다.
카펠레티파스타의 한 종류
코르네토크루아상과 비슷한 이탈리아 페이스트리
파넬레시칠리아의 튀김
플로렌틴 비스킷견과류와 과일로 만든 이탈리아의 페이스트리
피살라디에르피살라디에르(프랑스어: pissaladière)는 피자와 비슷한 프랑스 남부 요리이다. 종종 피자와 비교된다. 반죽은 일반적으로 클래식 피자 마르게리타보다 두꺼운 빵 반죽이며, 전통적인 토핑은 일반적으로 캐러멜 처리된(거의 퓌레로 만든) 양파, 블랙 올리브, 멸치(전체, 때로는 멸치 페이스트의 일종인 피살라트 포함)로 구성된다. 니스 백작령이 프랑스에 합병된 후, 이 리구리아 기원의 요리는 프랑스 요리로 자리 잡았다.
피아도네코르시카의 치즈케이크
Frutti di Martorana PAT이탈리아의 전통 식품(PAT) 제과제빵 제품
Prosciutto di Norcia IGP이탈리아의 지리적 표시 보호(IGP) 육류 가공품
Prosciutto Toscano DOP이탈리아의 원산지 명칭 보호(DOP) 육류 가공품
비스코티 디 산 마르티노비스코티 디 산 마르티노(이탈리아어: Biscotti di San Martino)는 전통적인 시칠리아 비스킷으로, 11월 11일 산 마르티노 디 투르의 축일을 위해 준비된다.
치킨 마르살라닭고기와 버섯, 마르살라 와인으로 만드는 이탈리아계 미국 요리
토르텔리속을 채운 파스타의 일종
토르틸리오니파스타의 한 종류
파스타 알라 그리차로마에서 유래한 파스타 요리
판브리오케브리오슈와 비슷한 빵의 종류
Prosciutto di Modena DOP이탈리아의 원산지 명칭 보호(DOP) 육류 가공품
건빵건빵은 하드택의 한 종류로 ‘빵’으로 불리지만 비스킷으로 분류된다.
뇨코 프리토에밀리아 지방의 빵으로 크레셴티나라고도 한다
디탈리니파스타의 한 종류
바칼라 알라 비첸티나베네토 지방의 요리
브루데트크로아티아의 생선 스튜
웨딩 수프녹색 채소와 고기로 만든 이탈리아 수프
카사텔라 디 산타가타이탈리아 카타니아의 전통 페이스트리
카순치에이속을 채운 파스타의 일종
파스티차토속을 채운 이탈리아의 페이스트리
판포카치아이탈리아 요리 중의 하나인 포카차와 매우 비슷한 빵의 종류
프리토 미스토 알라 피에몬테세프리토 미스토 알라 피에몬테세(이탈리아어: Fritto misto alla piemontese)는 이탈리아의 전통 요리이다. 양고기, 돼지고기, 쇠고기 등에다가 밀가루 반죽을 입혀 기름에 튀겨서 먹는 요리이다.
필레야파스타의 한 종류
Cioccolato di Modica IGP이탈리아의 지리적 표시 보호(IGP) 초콜릿
뇨디파스타 요리
룬자룬자(그리스어: λούντζα)는 키프로스 전통 런천미트로, 훈제 돼지고기로 만든다. 명칭은 이탈리아어 '론자(lonza)'에서 유래한 것으로 보이며, 음식 역시 이탈리아의 론자(lonza 혹은 lonzino)에서 유래한 것으로 추정된다.
부리다이탈리아 리구리아의 해산물 수프 또는 스튜
세바다사르데냐의 디저트
제노바 케이크이탈리아 제노바의 과일 케이크
크니퀴힐레튀긴 반죽 페이스트리
파스타 몰리카타이탈리아의 파스타 요리
파케리파스타의 한 종류
핀차이탈리아의 디저트
로만 피자로마에서 유래한 피자 스타일
부시아테파스타의 한 종류
스파게티 알라 네라노파스타 요리
아넬레티 알 포르노오븐에 구운 파스타
유로크렘헤이즐넛과 코코아 맛 밀크 초콜릿 스프레드
카르네 피차이올라이탈리아의 고기 요리
카사레체자유로운 모양의 파스타
코다 알라 바치나라소꼬리를 쓴 이탈리아식 스튜
콜라투라 디 알리치소금물에 발효한 멸치로 만든 이탈리아의 생선 소스
판코토수프
피자 디 파스콰부활절 케이크
네치오밤가루 케이크
라파나타이탈리아의 달걀 요리
마쿠시칠리아의 수프
말로레두스뇨키 모양의 파스타
아뇰리니이탈리아 롬바르디아 지방에서 유래한 속을 채운 파스타
이탈리안 토마토 파이이탈리아계 미국식 구움 과자
치체리 에 트리아이탈리아 풀리아에서 유래한 파스타 요리
콘킬리에콘킬리에(이탈리아어: conchiglie, 단수: conchiglia 콘킬리아[*])는 이탈리아의 파스타이다. 듀럼밀로 만들며 토마토 추출물이나 오징어 먹물, 시금치 물 등으로 천연색소를 넣어 반죽하기에 그 종류도 다양하다. 콘킬리에는 면 자체에 다른 소스를 쉽게 흡수하여 맛을 살린다. 영국에서 널리 소비되는 파스타 면이며 작은 콘킬리에를 콘킬리에트라고 부른다. 이탈리아어에서 바다조개를 의미하는 단어인 conchiglia에서 유래하였다. 이탈리아어 단어 Conchiglie와 영어에서 소라류나 조개를 의미하는 단어인 Conch는 그리스어 Konkhe에서 유래한 것으로 조개를 의미한다. 소라 껍데기 모양의 파스타. 파스타 안쪽에 소스가 듬뿍 채워져 훌륭한 파스타 맛을 즐길 수 있다. 삶는 시간은 스파게티보다 긴 13분 정도이고, 미트소스와 잘 어울린다.
핀사이탈리아 요리
Ciambella PAT이탈리아의 전통 식품(PAT) 제과제빵 제품
Cuccìa PAT이탈리아의 전통 식품(PAT) 제과제빵 제품
Culatello di Zibello DOP이탈리아의 원산지 명칭 보호(DOP) 육류 가공품
Sarde in saor PAT이탈리아의 전통 식품(PAT) 어패류 제품
뇨키 알라 로마나뇨키 요리
리가토니 콘 라 파이아타이탈리아의 전통 파스타 요리
몬데길리이탈리아의 튀긴 미트볼
바치 디 다마이탈리아의 대표적인 샌드위치 쿠키
부스트렌고산마리노 요리의 케이크
상귀나초 돌체돼지 피로 만든 이탈리아의 디저트
샬라텔리파스타의 한 종류
아뇰로티아뇰로티(이탈리아어: agnolotti, 단수: agnolotto 아뇰로토[*]) 또는 아뇰로티 피에몬테시(이탈리아어: agnolotti piemontesi, 단수: agnolotto piemontese 아뇰로토 피에몬테세[*])는 이탈리아의 파스타이다. 피에몬테 주에서 만들어 먹는 라비올리의 일종이다. 파스타 도우를 평평하게 만들어 그 가운데에 고기와 야채 속을 넣고 접는다. 아뇰로티는 이탈리아어 아뇰로토(agnolotto)의 복수형이다. 그 유래는 조리법의 고안자로 알려진 'Angelot'에서 따온 것으로 추정된다. 다른 일설로는 파스타 중에서 반지 모양인 것을 일컫는 단어인 'anellus'에서 변형된 것으로 보는데 'The Word Origin Calendar 2009'에 따른 설명이다.
올리브 빵다진 올리브를 넣은 빵
주르줄레나시칠리아의 전형적인 과자
카발루치이탈리아의 크리스마스 페이스트리
카스텔 고프레도의 토르텔로 아마로파스타의 일종
쿨루르조네스속을 채운 파스타의 일종
트레차 도로케이크
트로콜리파스타의 한 종류
파누오초피자 빵에 고기와 채소를 채운 이탈리아 샌드위치
파로초이탈리아 아브루초 지방의 전통 케이크
판테스카 샐러드판텔레리아섬의 대표 요리
피뇰로잣을 듬뿍 입힌 이탈리아의 대표적인 쿠키
피자 돌체 디 베리데이탈리아의 이스트 발효 케이크
피자 베이글피자 토핑을 얹은 베이글
Sfincione PAT이탈리아의 전통 식품(PAT) 제과제빵 제품
리치아렐리이탈리아의 아몬드 비스킷
미가 샌드위치우루과이와 아르헨티나에서 인기 있는 음식
바칼라 만테카토베네치아의 전채 요리
바칼라 알라 루카나이탈리아 바실리카타의 대구와 붉은 피망으로 만든 크리스마스 요리
베를린고초이탈리아의 고리 모양 케이크
베이크드 지티지티 마카로니와 소스로 만든 이탈리아식 오븐 요리
보를렝고이탈리아의 얇은 납작한 빵
사르투 디 리조나폴리의 전형적인 요리
수골로이탈리아의 디저트
올리베 알라스콜라나이탈리아의 전채 요리
음파나티기
주파 토스카나이탈리아의 수프
치촐리이탈리아 전통 요리
코톨레타 알라 볼로네제이탈리아의 고기 요리
크로체타 디 칼타니세타이탈리아의 달콤한 페이스트리
토르타 델라 논나이탈리아의 페이스트리 파이
토르타 파에사나우유에 적신 묵은 빵으로 만든 케이크
투마크 메 툴레스이탈리아 바실리카타의 파스타 요리
티젤라이탈리아 빵의 한 종류
파네 코이 산티이탈리아의 전통 과일 빵
파스타 에 체치이탈리아의 파스타 요리
팔리아타로마의 요리
폴리에 둘리보파스타의 한 종류
피사레이 에 파소이탈리아의 전통 요리
피자 풀리제풀리아 지방의 이름을 딴 피자 스타일
U' pastizz rtunnar PAT이탈리아의 전통 식품(PAT) 제과제빵 제품
게임 파이야생 사냥고기로 만든 짭짤한 파이
라카본수제 이탈리아 사탕
모르타델라 샌드위치브라질의 샌드위치
베네치아나이탈리아의 달콤한 페이스트리
브루시티이탈리아의 소고기 요리
스핀치 디 산 주세페시칠리아의 도넛
은주디이탈리아의 쿠키
첸초니파스타의 한 종류
카푼티파스타의 한 종류
칼라마라타파스타의 한 종류
쿠페타이탈리아의 디저트
크레미노이탈리아의 층층이 쌓은 초콜릿
토르체티이탈리아 북부의 효모 쿠키
토르타 노베첸토이탈리아 이브레아에서 고안된 역사적인 케이크
토르타 바로치이탈리아의 케이크
트리파 알라 로마나로마 요리의 전통 요리
파네 프라투사르데냐 요리
피아다 데이 모르티이탈리아 리미니의 달콤한 빵
핀치모니오이탈리아 요리
필린데우사르데냐 바르바자 지방의 파스타
호박 토르텔리이탈리아의 호박 소를 넣은 파스타
Bisciola PAT이탈리아의 전통 식품(PAT) 제과제빵 제품
노촐리니 디 칸초이탈리아 쿠키
로스티차나이탈리아의 돼지고기 요리
롤로칼타니세타의 롤케이크 종류
박신이탈리아의 달콤한 구움과자
벤소네이탈리아의 디저트
비골리 인 살사베네토의 파스타 요리
스페차티노이탈리아의 고기 스튜
아쿠아살레이탈리아 남부 요리
오 페레 에 오 무소나폴리의 길거리 음식
이리스리코타 치즈를 채운 이탈리아의 페이스트리
참벨라 로마뇰라덩어리 모양의 전통 케이크
콘페티 디 술모나설탕 옷을 입힌 아몬드 사탕
티엘라이탈리아 요리
파니가초이탈리아의 납작한 빵
판 메이노롬바르디아의 디저트
페코라 알라 칼라라아브루초의 대표 메인 요리
피티나이탈리아의 염소고기 살루메
Gelo di melone PAT이탈리아의 전통 식품(PAT) 제과제빵 제품
그라페 나폴레타네튀긴 페이스트리
노촐리니 디 키바소이탈리아의 머랭 쿠키
카사텔라 디 아지라시칠리아의 전형적인 디저트
칼타니세타의 라비올라 디 리코타리코타와 꿀로 만드는 디저트
코니묘 알라 산레메제리구리아의 토끼고기 요리
토르타 델레 로제이탈리아의 케이크
판 디 스파냐케이크의 일종
피스티두이탈리아 누오로의 달콤한 페이스트리
호박꽃 튀김요리
홀리 스피나
브로데토 알라 바스테세이탈리아의 생선 스튜
콘티 롤서호주 퍼스에서 인기 있는 샌드위치
토로네 누르시아이탈리아의 초콜릿 누가
파르마티에디파스타의 한 종류
Minestra imbottita PAT이탈리아의 전통 식품(PAT) 제과제빵 제품
파파 알 포모도로파파 알 포모도로(pappa al pomodoro, 토마토 죽")는 토스카나 지방의 판코토이며 보통 신선한 토마토, 빵, 올리브유, 마늘, 바질, 다양한 신선 재료로 만들어진다. 일반적으로는 노화되거나 남은 빵으로 조리되며, 따뜻하거나, 실온 상태 또는 차가운 상태로도 제공된다. 요리는 고대를 기원으로 하고 있으나, 그럼에도 1911년에 출판된 '일 조르날리노 디 잔 부라스카' 및 리타 파보네가 'Viva la pappa col pomodoro'를 부른 텔레비전 방송 등으로 널리 대중화되었다.
세다니세다니(이탈리아어: sedani, 단수: sedano 세다노[*])는 이탈리아의 파스타이다.
라사냐라사냐(이탈리아어: lasagna, 복수: lasagne 라사녜[*])는 이탈리아의 파스타이다. 넓고 납작한 판 형태의 파스타로 주로 치즈, 토마토소스와 잘 어울린다. 라자냐를 층층이 깔고 사이사이에 고기, 생선, 채소 등을 채워 요리하며 치즈의 종류에 따라 여러 형태로 만들어진다. 나폴리에서는 모차렐라 치즈를 주로 사용하고 볼로냐에서는 파마쟌 치즈를 주로 사용한다.
바뉸바뉸(이탈리아어: bagnun)은 19세기부터 전해온 이탈리아의 수프 요리로서 주로 멸치를 가지고 만든다. 리구리아주의 제노바 지방에 위치한 세스트리레반테에서 유래했다. 원래는 뱃사람들에 의해 요리되기 시작했는데 시간이 지남에 따라 그 고유함을 유지하면서 오늘날까지 이어오고 있는 요리이다.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와 마른 빵, 토마토, 적채와 신선한 안초비를 가지고 요리한다. 1950년대 이후 세스트리레반테에서는 매년 바뉸 축제(Sagra del Bagnun)을 7월 마지막 주에 열고 있다.
사르데나이라사르데나이라(이탈리아어: sardenaira)는 이탈리아의 스낵 요리로 피자와 유사한 종류이다. 보통 베이커리에서 사각형으로 작게 잘라서 진열한다. 도우로 쓰는 빵은 가볍고 바삭바삭하게 만드는데 밀가루로 도우를 만든다. 밀가루에 이스트와 올리브유, 우유를 섞어 도우를 만들기도 한다. 위에 토마토를 토핑으로 쓰는데 피자와 다른 점이 있다면 토핑을 미리 손질하는 것이 아니라 손질만 거쳐 생으로 올려 오븐에 집어 넣고 구운 다음 사르데냐 소스(매운 소스)를 얹는 것이다. 그래서 이름이 사르데나이라인데 이때 쓰는 재료로는 케이퍼, 오레가노, 마늘, 올리브 등이 있다.
스텔리네스텔리네(이탈리아어: stelline, 단수: stellina 스텔리나[*]) 또는 스텔레(이탈리아어: stelle, 단수: stella 스텔라[*])는 이탈리아의 파스타이다. ‘작은 별’이라는 뜻으로 작은 육각형 모양의 파스타이다. 파스타보다는 주로 수프를 끓일 때 넣거나 삶아서 샐러드에 넣는데 식감이 쫄깃하고 거의 잘 퍼지지 않는다.
오키 디 루포오키 디 루포(이탈리아어: occhi di lupo, 단수: occhio di lupo 오키오 디 루포[*])는 이탈리아의 파스타이다. "늑대의 눈"이라는 뜻이다. 큰 크기의 파스타이며 펜네와 흡사한 튜브형태를 띤다. 속을 채우며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와 리코타 치즈, 강판에 간 페코리노 치즈와 파슬리나 바질 등의 향신료를 소로 쓴다.
트리폴리네트리폴리네(이탈리아어: tripoline, 단수: tripolina 트리폴리나[*])는 이탈리아의 파스타이다. 그 면이 좀 크고 굵다. 양 면 모두가 울퉁불퉁해서 조리하면 파도면처럼 둥근 톱니 모양이 되는 파스타이다. 토마토 소스를 버무려 새우나 조개 등 해산물과 체리 등 과일류로 곁들여 먹는 경우도 있다. 테스코에서 생산하는 트리폴리네가 있다.
소를 넣은 파스타파스타 리피에나(이탈리아어: pasta ripiena)는 이탈리아의 소를 넣은 피 음식이며, 파스타의 종류이다. 대체로 달걀이 들어간 스폴리아를 사용해 만드는 달걀 파스타인 경우가 많다.
페니아페니아(이탈리아어: Penia)는 부활절 중에 만들어지는 이탈리아의 단 빵이다. 설탕, 버터, 달걀, 아니스 씨가 들어가며 레몬이 들어가는 레시피도 존재한다.
루마케루마케(이탈리아어: lumache, 단수: lumaca 루마카[*])는 이탈리아의 파스타이다.
바베테파스타의 한 종류
Prosciutto di Carpegna DOP이탈리아의 원산지 명칭 보호(DOP) 육류 가공품
몰라 살사고대 로마의 제의 음식
아콰 파차이탈리아 요리
아바멜레사르데냐 시골 지역의 꿀 기반 식품
주파 파베제치즈 수프의 일종인 이탈리아의 대표 요리
파나다굳은 빵을 물이나 육수에 끓여 죽처럼 만든 음식
풀스고대 로마의 주식 요리
바르비네파스타의 한 종류
아마레티 디 사론노이탈리아의 비스킷
토르텔리 크레마스키크레마 지방 전통 요리의 주요리
필루스파스타의 한 종류
Ossa di morto PAT이탈리아의 전통 식품(PAT) 제과제빵 제품
부첼라토 디 루카이탈리아 루카의 전통 달콤한 빵 케이크
사케토니파스타의 한 종류
스트론카투라이탈리아에서 유래한 파스타
주파 알라 모데네세이탈리아의 수프
파노네이탈리아의 크리스마스 케이크
파스타슈타 안티파시스타이탈리아의 요리
플라즈몬 비스킷이탈리아의 어린이용 비스킷
라가네 에 치치아리이탈리아의 파스타 요리
상간에타오크어권의 피 요리
스파게티 알라 시라쿠사나파스타 요리
쿠칼라르이탈리아 트렌티노의 무발효 빵
피자 비앙카로마의 플랫브레드
피자렐로이탈리아 남부 풀리아의 전통 음식
Valle d'Aosta Jambon de Bosses DOP이탈리아의 원산지 명칭 보호(DOP) 육류 가공품
가르무자이탈리아의 수프
리킹게이탈리아의 소시지
링구에티네이탈리아의 파스타
마체렐레이탈리아의 양고기 꼬치 요리
마케로니 알라 몰리나라파스타의 한 종류
스칼리 브레드보스턴의 땋은 이탈리아식 빵
지네스트라타달걀을 기반으로 한 이탈리아 수프
카프라 에 파졸리이탈리아 요리
수프 알라 카나베세이탈리아의 수프
조츠사탕 브랜드
파스타 아 파올리나시칠리아 요리
필로네이탈리아의 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