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Ocdp, CC BY-SA 3.0, Wikimedia Commons
음식 소개
도라야키(일본어: どら焼 (や)き)는 밀가루, 달걀, 설탕을 섞은 반죽을 둥글납작하게 구워 두 쪽을 맞붙인 사이에 팥소를 넣은 화과자이다. 도라야키는 원래 빵이 한 면으로만 이루어져 그 위에 팥소를 올린 뒤 접는 방식이었으며, 오늘날의 형태는 1927년 도쿄 우에노 지구의 우사기야에서 처음 만들었다. 도라야키의 이름은 과자의 모양이 타악기 징(일본어: どら)과 닮아서 붙여졌다는 설이 유력하다. 최초의 도라야키에 대한 전설에서는 한 사무라이가 농부의 집에 징을 놓고 갔는데, 농부가 그 징으로 팬케이크를 구웠고 그것을 도라야키라 불렀다고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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