낫토일본의 전통 발효 식품
다시일본의 밑국물 요리
닭꼬치야키토리(일본어: 焼き鳥)는 일본의 닭고기를 꼬치에 꿰어서 만든 음식이다. 조리 후에 고기는 타레나 소금으로 양념하는 것이 보통이다.
당고둥글게 빚은 반죽을 꼬치에 꿰어 만드는 일본 요리
덴푸라일본의 튀김 요리
라멘일본식 중화 국수 요리
라면미리 조리하고 건조한 블록에 향료를 넣어 판매하는 국수
미소일본의 발효식품
미소시루일본식 전통 된장국
사시미날생선을 썰어먹는 요리
스시식초밥에 해산물이나 달걀 등을 조합한 일본 요리
오니기리양념한 밥을 뭉쳐 만드는 일본 요리
오코노미야키일본의 가정 요리
우동밀가루에 식염수를 붓고 반죽한 것을 가늘게 뽑아 만든 국수
타코야끼문어와 밀가루 반죽을 이용한 일본의 요리
스키야키얇게 저민 고기나 채소 등을 얕은 냄비에 굽거나 삶은 요리
돈가스서양의 커틀릿에서 유래한 일본의 돼지고기 튀김 요리
팥소팥소(영어: red bean paste, red bean jam)는 떡이나 빵 등의 속에 넣는 재료로 팥을 삶아서 으깨거나 갈아서 만든 것이다. 한국, 중국, 일본의 요리에 사용된다. 검은팥을 물에 불려두었다 껍질을 미리 벗겨내면 흰 거피팥소를, 팥을 삶은 뒤에 체에 걸러 껍질을 제거하면 부드러운 팥소를 만들 수 있다. 설탕이나 꿀을 넣으면 단팥소가 된다.
도라야키일본식 구운 팥 케이크
샤브샤브끓는 국물에 얇게 썬 고기, 채소, 해물, 버섯, 두부 등을 데쳐 양념장과 함께 먹는 일본의 나베
타이야키도미를 형상화한 앙금이 들어간 밀가루 주체의 화과자
다이후쿠찹쌀떡에 팥을 넣어 만드는 화과자
화과자일본의 전통 과자
오뎅오뎅(일본어: おでん)은 일본에서 기원한 요리로서, 여러 가지 어묵을 무, 곤약 등과 함께 국물에 삶아낸 요리이다.
일본 카레인도의 커리를 일본식으로 만든 요리
단팥빵단팥빵은 팥과 설탕을 섞어 만든 단팥소를 넣어 구운 빵이다. 팥소를 속에 넣는다는 점에서 경주의 황남빵과 유사하다. 일본의 캐릭터 호빵맨의 원래 이름인 ‘안판맨’에서 알 수 있듯, 이 캐릭터의 모델이 된 빵 역시 단팥빵이다.
물방울떡일본에서 만들어진 물방울 모양의 투명한 떡
돈부리밥 위에 고기나 채소, 생선 등을 얹어 먹는 일본 요리
오므라이스일본의 밥 요리
뎃판야키뎃판야키(일본어: 鉄板焼き)는 일본의 조리법 중 하나로, 철판을 사용하여 요리하는 방법을 가리킨다. 이 방법으로 조리한 요리 자체 또는 동종의 요리를 제공하는 음식점을 가리키기도 한다. 일본 이외에 나라에서는 Teppanyaki(てっぱんやき의 독음) 나 촉음 っ를 제외한 채 Tepanyaki라는 이름으로 일본 요리로서 보급하고 있다. 또한 대한민국 내에서는 뎃판야키 외에도 테판야키 나 데판야키 로도 불리고 있다.이것은 1964년 뉴욕에 오픈한 베니하나 (Benihana) 같은 일본 요리 체인점에서 뎃판야키가 공급된 데 따른 것이다.
가쓰오부시가다랑어를 가공하여 만드는 일본의 보존 식품
다마고야키일본의 오믈렛
야키소바일본의 볶음국수 요리
양갱양갱(羊羹)은 팥을 삶아 체에 거르고 설탕, 밀가루, 한천 등을 섞어 틀에 넣고 쪄서 만든 음식이다. 일본에서 화과자 중 하나로 취급된다. 양갱은 당도가 매우 높기 때문에 보존성이 높고, 적절한 상태로 보존하면 상온에서 1년 이상의 장기 보존이 가능한 것이 많다. 이 특징을 살려 일본에서는 비상식량, 보존식으로도 판매되고 있는 것도 있다. 또한 당도가 높아 소량으로도 고칼로리이며 체내에서 바로 에너지로 변환된다는 점에서 스포츠 보급식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에다마메풋콩은 아직 덜 익어 깍지 속에 들어 있는 콩이다.
오세치일본의 명절에 만들어지는 요리
가마보코일본의 어묵 요리
가쓰돈가츠동 또는 카츠동(일본어: カツ丼 가쓰돈[*])은 그릇에 담은 밥 위에 돈가스를 얹은 일본의 덮밥 요리이다. 이름은 돈가스를 사용한 덮밥 요리라는 것에서 유래했다.
만주반죽에 소를 넣어 만드는 화과자
멜론빵멜론빵(일본어: メロンパン, 영어: melonpan, melon bun, melon bread)은 빵의 일종이다. 빵 반죽 위에 단 비스킷 반죽(쿠키 반죽)을 얹어 굽는 것이 특징이다. 주로 방추형, 원형, 기타 모양 형태로 나뉜다. 메론빵은 실제 메론 맛이 나는 것도 있다고 한다. 간사이 지방과 시코쿠 지방의 일부, 주고쿠 지방의 일부 지역에서는 원형 멜론빵을 선라이즈(sunrise)라고 부르기도 한다..
카스텔라스펀지 케이크의 일종
가라아게가라아게(일본어: から揚 (あ)げ)는 일본의 튀김 요리이다. 닭고기나 해산물을 한입크기로 썰어 밀가루나 감자, 옥수수 등의 전분을 살짝 입힌 후 기름에 튀겨 조리한다. 조리 과정 중에 양념을 하지 않는 덴푸라와는 달리 가라아게는 튀김옷을 입히기 전에 양념장에 재워둔다. 음식점에서는 가라아게만 제공되거나 쌀밥과 채썬 양배추가 함께 제공될 수 있다.
게맛살게맛살은 색상, 모양, 식감을 게의 살에 가깝게 만든 가공식품이다. 재료로는 주로 냉동 명태를 사용한다. 명태를 묵 상태의 연육으로 만든 뒤, 실처럼 뽑아 여러 결을 뭉쳐 압축하면 게살 모양이 나온다. 한국에서 게맛살은 샐러드·김밥·꼬치튀김 등 각종 요리 재료로 이용되고 있다. 1973년 일본에서 개발되었다.
니쿠자가볶은 고기와 야채를 양념에 졸여 만드는 일본 요리
규돈규동(일본어: 牛丼) 또는 규메시(일본어: 牛飯)는 쇠고기에 양파와 함께 달게 끓인 재료를 그릇에 담은 밥위에 올려 먹는 일본의 덮밥 요리이다. 곁들이는 야채로는 붉은색 생강, 7가지맛의 고추가루, 날달걀 등을 기호에 따라서 넣는 경우도 많다. 메이지시대 서구문명의 도래로 쇠고기를 먹는 습관이 퍼진 뒤 대중에게 적합하게 고안되어 나온 규메시(牛めし, 쇠고기밥)가 규동의 원형이다. 1973년부터 요시노야(吉野家)가 패스트푸드의 하나로 프랜차이즈 사업을 시작하였고, 이어 마쓰야나 스키야 등 프랜차이즈들이 일본 내에 자리잡으며 일반화되었다.
오야코동닭고기와 달걀을 넣은 일본의 덮밥 요리
별사탕별사탕(영어: Star Candy)은 설탕을 주원료로 만든 사탕의 일종이다. 일본의 사탕과자인 콘페이토(일본어: こんぺいとう・コンペイトー, 한자:金平糖, 金米糖, 金餅糖)가 건너온 것이다. 콘페이토는 원래 포르투갈어로 사탕을 뜻하는 confeito라는 단어를 일본식 한자로 옮긴 것이다. 15세기 무렵 유럽에서 소개되고 16세기에 수입되기 시작했다. 그 이전에는 일본에서 사탕을 만드는 기술이 없었으며, 별사탕은 많은 설탕을 소비하므로 매우 희귀하고 비싼 과자에 속하였다. 1569년에 포르투갈인 선교사 루이스 프로이스(Luís Fróis)가 선교 허가를 위해 오다 노부나가에게 이를 선물했다고 한다. 일제강점기 이후 본격적으로 대한민국에 수입되었으며, 군용 건빵과 함께 널리 보급되기 시작했다.
시루코팥을 달게 끓여 만드는 일본 요리
야키니쿠일본의 고기 요리
가이세키일본의 융숭한 정찬 요리
나베모노냄비에 재료를 넣어 끓여 먹는 일본 요리의 한 종류
모찌 아이스크림모찌 아이스크림(mochi ice cream)은 일본의 모찌(찹쌀을 찧은 것)에 아이스크림을 채워 만든 과자이다. 일본계 미국인 사업가이자 지역사회 운동가인 프랜시스 하시모토(Frances Hashimoto)가 발명했다.
나루토마키나루토마키(일본어: 鳴門巻き)는 어육으로 만드는 단면에 소용돌이 무늬가 있는 어묵의 일종이다. 줄여서 나루토(ナルト/なると)라고도 하며, 나루토 해협의 소용돌이에 관련해서 이름을 붙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다마고카케고한쌀밥에 날달걀을 넣은 일본 요리
자완무시자완무시(일본어: 茶碗蒸し, ちゃわんむし)는 일본 요리의 일종이다. 원통형 그릇에 표고버섯, 은행, 백합뿌리, 가마보코, 닭고기, 작은 새우, 구운붕장어 등의 재료와, 풀은 달걀에 담백한 육수를 넣고 찜통에서 찐 요리다. 이때 찜통 뚜껑이 겹치지 않도록 마른 행주를 끼워두기도 한다. 일식집에서 사이드 메뉴로 제공되는 계란찜은 대개 이것인 경우가 많다. 너무 빨리 가열하면 달걀이 빨리 응고하고 구멍틈새가 생긴다. 이는 달걀의 단백질이 60도부터 덩어리지기 시작하는데 100도에서 끓는 물과 온도차가 있기 때문에 발생하는 현상이다. 이때 잎새버섯을 생으로 넣으면 프로테아제 (단백질을 분해하는 효소)가 작용하면서 달걀이 응고하지 않게 되기 때문에 익히고 나서 넣는다. 여름철에는 식힌 뒤 시원한 육수를 부어 먹으며, 겨울에는 뜨겁게 데운 채로 먹는다. 가이세키 요리에서는 본요리인 사시미에 앞서 나오는 요리로 되어 있다. 자완무시에 우동이 재료로 들어가면 '오다마키우동' (おだまきうどん)이라 부른다. 또 지역에 따라 조개류 와 흰살 생선, 밤 조림이나 삶은 죽순, 밀기울 등을 넣기도 한다. 일본 돗토리현 서부, 요나고시 일대에서는 당면을 꼭 넣는다.
조니조니(雑煮, ぞうに)는 일본에서 설날에 먹는 떡국이다. 구운 찰떡, 어육, 채소를 재료로 사용한다. 한국의 떡국과 유사하며, 가래떡이 아니라 찰떡을 사용하는 게 다르다. 국물도 간장국이나 된장국을 사용한다.
지쿠와치쿠와(竹輪 (ちくわ) 지쿠와[*]) 또는 죽륜(竹輪)은 어육을 다져 으깬 것을 대나무 등의 봉에 붙여서 굽거나 찐 어묵의 하나이다. 봉을 뽑아내면 가운데가 빈 통의 형상이 되어, 그 모습이 대나무의 동그란 모습에 닮아 있다하여 이 이름이 붙었다.
차즈케밥에 차를 부어 먹는 일본 요리
구시카쓰일본의 꼬치 튀김 요리
다타키타타키(일본어: たたき)는 주로 물고기를 요리할 때의 일본의 조리법이다. 두드리기(잘게 다지기)와 겉만 굽기 등 두가지 조리법이 있다.
비지두부를 만들고 남은 찌꺼기
빙수카키고리(일본어: かき氷)는 시럽과 감미료, 연유로 맛을 낸 일본의 빙수이다.
사쿠라모치사쿠라모치(일본어: 桜餅)은 물에 푼 밀가루를 장원형으로 얇게 구어서 팥소를 싸고, 소금에 절인 벚나무 잎를 두른 화과자이다. 겉의 짠맛이 속의 단맛을 극대화시켜준다. 일반적으로 「사쿠라모치」라고 호칭되는 것에는, 관동 지방에서 고안되어 동일본을 중심으로 퍼진 간토풍와, 관서 지방에서 고안되어 전국에 퍼진 간사이풍등 2종류가 존재한다. 연중 먹을 수 있는 과자이지만, 명칭에도 나와 있는 것처럼 식홍색으로 벚꽃을 연상시키는 핑크색으로 착색하고 있기도 해, 오늘날에는 히나마츠리에 빠뜨릴 수 없는 과자의 하나로서 정착하고 있다. 원래 히나마츠리의 단골 메뉴는 아니었지만, 분홍색이 히나마츠리의 이미지에 맞는 것이나 단오절에서 가시와모치가 정착되어 있었던 것 등으로 보아, 죠지(桃巳)의 명절에서 사쿠라모치를 먹게 되었다고 생각된다.
센베이센베이(일본어: 煎餅) 또는 전병 과자는 일본의 과자이다.
아라레아라레(あられ)는 화과자의 일종이다. 일본 떡을 길이 2~3cm, 두께 5mm 정도로 작게 잘라서 볶아 만든 것으로, 떡 말고도 표면을 코팅한 콩으로 만들기도 한다. 볶아서 만든 것이 대다수지만 가끔씩 튀겨서 만든 것도 있다. 일찍이 헤이안 시대부터 '가키모치' (かき餅)의 일종으로 <산성풍토기> (山城風土記)에서 '아라레떡' (アラレ餅)이란 이름으로 등장하였으며, 에도 시대에는 하나의 상품으로 다량 생산을 시작한 과자이다. 아라레에 쓰이는 떡은 시중에 유통되는 떡과 비슷하지만 여기에 쑥 등의 채소를 넣거나 빨간색, 노란색을 내는 재료 및 색소를 넣어 색다르게 만들기도 한다. 아라레 전용 그물통에 담아 먼불에 때어 떡처럼 부풀린 뒤 식히면 완성되며, 튀겨서 만들면 매우 부드럽게 된다. 먹을 때에는 소금이나 설탕 약간을 묻혀 먹는다. 떡을 좀 세밀하게 조리한 것은 오차즈케 재료로 쓰이기도 한다. 처음에는 오차즈케를 먹을 때 씹히는 맛이 괜찮아서 들어간 것이었지만 나중에 오차즈케에 습기가 생기는 것을 방지한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표준화됐다. 물론 밀봉기술이 발달한 지금도 고소한 맛을 선호하면서 오차즈케의 기본재료로 들어간다. 여기에 들어가는 아라레를 '부부아라레' (ぶぶあられ)라 부르며, 줄여서 '부부' (ぶぶ)라고만 부르기도 한다. 교토벤에서는 오차즈케를 가리키는 말로 '부부즈케' (ぶぶ漬け)를 쓰기도 한다. 아라레와 마찬가지로 쌀을 이용한 화과자 전병이 있는데 이건 찹쌀 대신 멥쌀을 쓴다.
안미츠썬 한천에 꿀과 여러 재료를 얹어 만드는 화과자
유부두부를 기름에 튀긴 것
이마가와야키이마가와야키(今川焼), 오방떡(大判焼) 또는 홍두병(紅豆餅)는 묽은 밀가루 반죽을 타원형 구이판에 붓고 팥소를 넣어 구운 풀빵이다. 맛은 단맛이 약간 강한 편이다.
이키즈쿠리이키즈쿠리(일본어: 生き作り) 또는 이케즈쿠리(일본어: 活け造り)는 살아있는 해산물로 사시미를 준비하는 것이다. 이 일본 요리 기술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바다 동물은 생선이지만 문어, 새우, 바닷가재도 사용할 수 있다. 이 관행은 동물이 제공될 때 아직 살아 있기 때문에 동물의 고통에 대한 우려 때문에 논란의 여지가 있다.
잔코나베잔코나베(ちゃんこ鍋)는 일본의 스모선수나 레슬러가 먹는 냄비요리이다. 스모를 하기 위한 큰 체격을 만들기 위해 냄비요리를 먹는 경우가 많고 그것이 널리 알려진 것이 바로 잔코나베이다. 잔코나베는 일본에서는 외식산업의 한 분야로 성립되어 있다. 잔코나베의 가게는 외식산업으로 비교적 오래전부터 존재하고 있었다. 주로 오랜 세월동안 명성이 있던 스모 선수들이 은퇴후에 전업한 경우가 많으며 점포의 명칭은 자신의 선수시절의 스모선수 이름, 지명도를 빌리는 경우가 많다. 스모문화와 직결되어 있는 요리이며 스모대회가 열리는 나고야, 오사카, 후쿠오카 등에 가게가 많다. 최근에는 전 요코즈나였던 와카노하나인 하나타 카츠가 경영하는 드림 아크가 운영하는 가게가 일본전국규모의 체인점을 운영하고 있다.
하이라이스일본의 대표적인 서양식
다키코미밥다키코미고한(일본어: 炊き込みご飯)은 일본 요리의 하나로, 생선, 채소, 고기 등의 여러 가지 재료를 섞어서 지은 밥이다.
마키즈시마키즈시(일본어: 巻き寿司) 또는 김초밥은 김 등의 재료로 스메시(초를 친 밥)와 주재료를 싼 스시(초밥)이다. 하야즈시의 일종이며, 마키모노(일본어: 巻物)로도 부른다. 김으로 싼 것은 노리마키(김초밥)라고 한다. 재료로는 참치, 오이, 새우, 달걀, 칸표, 오징어, 소엽, 단무지, 낫토 등을 흔히 넣는다.
보타모치보타모치(일본어: 牡丹餅)는 멥쌀과 찹쌀을 혼합 한 것을 찐다음 팥앙금을 묻힌 음식이다. 오하기(일본어: お萩餅)와 동일한 음식으로 계절에 따라 명칭이 다를 뿐 동일하다. 한글로 쓰면 '모란떡', '싸리떡'. 보타모치는 모란의 계절, 봄의 피안에 먹는 음식의 하나로, 팥 알갱이를 봄에 피는 모란에 비유한 것 인 것이다. 한편, 오하기는 싸리의 계절, 가을의 피안에 먹는 음식의 하나로, 팥 알갱이를 가을에 피는 싸리에 비유한 것 인 것이다.
가바야키가바야키(일본어: 蒲焼, かばやき)는 뱀장어, 갯장어, 미꾸라지 따위의 등을 잘라 뼈를 바르고 토막 쳐서 양념을 발라 꼬챙이에 꿰어 구운 일본 요리이다. 양념에는 진간장, 맛술, 설탕, 술 등이 들어가며 데리야키의 일종으로 보기도 한다. 에도 요리의 일종으로 에도 지역의 전통적인 향토 요리에 속하기도 한다.
가쓰카레가쓰카레는 카레와 돈카쓰를 결합한 일본 요리의 하나이다. 1918년 도쿄시 아사쿠사구(현재의 다이토구) 아사쿠사에 있는 야타이 '가와킨'(河金)에서 돼지고기 커틀릿에 카레 소스를 이용해 만든 요리를 "河金丼"이라고 판매한 것이 시초라고 알려져 있다. 현재와 같은 스타일은 1948년 도쿄도 주오구 긴자의 음식점 그릴 스위스에서 처음 만들어졌다고 알려져 있다.
고롯케크로켓을 일본식으로 변형시킨 식품
녹차 아이스크림녹차 맛이 나는 아이스크림
돈지루돈지루(일본어: 豚汁 (とんじる)) 또는 부타지루(일본어: 豚汁 (ぶたじる))는 돼지고기와 채소를 넣어 끓이고 미소로 맛을 낸 일본의 요리이다. 건더기가 많고 돼지고기가 들어간 미소시루의 한 종류이다.
러우쑹
시오카라시오카라(일본어: 塩辛(しおから))는 다양한 해산물을 이용해서 만든 일본의 음식이다. 시오카라는 갈색의 해산물 창자 안에 소량의 해산물 살을 섞어서 만든다. 날것의 창자에 약 10%의 소금과 30%의 발효된 쌀을 섞은 후, 밀폐 용기에 담아서 약 한 달간 발효시킨다. 시오카라는 병이나 플라스틱 그릇에 넣고 판다. 시오카라의 맛은 입 안에서 강하게 남으며, 향은 강한 편이라 일부 일본인에게도 친숙하지 않은 맛으로 여겨진다. 시오카라를 맛있게 먹기 위한 한 가지 방법으로 위스키 한 잔을 곁들여서 먹는다. 일본의 일부 바에서는 시오카라를 전문으로 하기도 한다.
쓰케멘면을 국물에 찍어 먹는 일본의 국수 요리
우나돈양념한 장어 구이를 밥 위에 얹은 일본 요리
징기스칸징기스칸(일본어: ジンギスカン)은 일본 홋카이도 지방의 양고기 요리로서, 머튼(성체 양고기)과 램(새끼 양고기)을 구워먹는 요리의 일종이다. 한자로는 成吉思汗(성길사한)이라고 표기하기도 한다. 일본에서 기원한 양고기 요리로, 이름은 몽골 제국의 군주 칭기즈 칸의 일본어식 발음에서 유래하였으나 몽골이나 칭기즈 칸과 직접적인 연관은 전혀 없다. 홋카이도 유산의 하나이다.
찬푸루찬푸루(오키나와어: チャンプルー)는 동남아의 영향을 받아 탄생한 오키나와의 볶음 요리로, 오키나와 요리의 대표적인 요리로 여겨진다. 찬푸루는 일반적으로 두부와 채소, 고기 또는 생선을 함께 조리하며, 런천미트(예를 들어 미국의 스팸 또는 덴마크의 튤립)류의 햄, 달걀, 모야시(숙주나물) 및 고야(여주) 같은 재료를 사용하기도 한다. 스팸은 일반적으로 일본 본토에서는 사용하지 않지만, 역사적으로 미군의 영향을 받은 오키나와에서는 흔하게 볼 수 있다. 찬푸루는 오키나와어로 '섞인 것'을 의미하며, 이 단어는 전통적인 오키나와, 중국, 일본 본토, 동남아시아 및 북미 문화가 혼합된 오키나와 문화를 지칭하는 데 사용되기도 한다. 이 용어는 '섞다'를 의미하는 말레이어 및 인도네시아어 단어인 참푸르(인도네시아어·말레이어: campur)에서 유래되었다. 오키나와에서만 볼 수 있었던 지역 특산물인 찬푸루는 최근에 TV 프로그램과 오키나와 문화에 대한 관심 증가로 일본 본토의 많은 식당으로 확산되었다.
카레빵카레빵은 속에 카레가 들어있는 빵이다. 대부분의 시판 제품들은 옷을 입혀 튀기거나 구운 것이다. 튀긴 것은 카레 도넛이라고도 한다. 속에 들어가는 카레는 카레라이스보다는 물기가 적게 하여 흘러내리지 않도록 한다. 키마카레를 속으로 한 것도 있다. 기원에 대해서는 도쿄도 고토구에 있는 명화당(名花堂, 현 카틀레야)의 2대째인 나카타 토요지가 1927년에 실용 신안 등록한 양식 빵이 원조라고 하는 경우가 많다. 단 그것은 속이 들어간 빵을 커틀릿과 같이 낸다는 것이 주요 내용이며, 카레는 전혀 언급되지 않았다. (그렇기 때문에 오히려 피로시키에 가깝다고 생각할 수 있다.) 한편 네리마구의 덴마크브로트(1934년 창업)에서는 그 기업의 창업자가 카레 빵을 발명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쪽은 카레 샌드위치를 판매하다가, 나중에 튀겨 만들게 되었다고 한다. 이 시기는 일본에서 양식이 보급되고 있던 시기로서, 업계에서 일본식 양식 메뉴 개발에 관심 많았던 시대였다는 점도 함께 고려되어야 한다. 일본에서 인기가 있는 빵으로, 슈퍼마켓이나 편의점 등에서 대기업 제품이 판매되는 것 이외에, 시중 빵가게의 명물 상품인 경우도 많다.
몬자야키몬자야키(일본어: もんじゃ焼き)는 오코노미야키 같은 철판요리의 하나로, 묽은 밀가루 반죽에 채소나 해물, 치즈 등을 취향에 따라 넣어 철판 위에서 익혀 먹는 일본 요리이다. 반죽에 물 많아 질척이기 때문에 처음 떠먹으면 짭조름한 크림스프를 떠먹는 느낌이며, 철판에 반죽이 익으면서 눌어붙기 시작하면 이를 철판에 짓이겨 누룽지나 깐밥처럼 만들어서 먹는다. 몬자야키의 수분이 많고 질척이는 외관이 토사물 같아 보여 부담스러워 하는 경우도 있다.
사타안다기사타안다기(サーターアンダーギー)는 일본 오키나와 요리 중 하나로, 달콤한 튀김 과자이다. 밀가루, 설탕, 달걀을 섞어 반죽해 경단처럼 빚어 튀겨 만든다. 미국의 도넛이나 포르투갈의 말라사다, 네덜란드의 올리볼과 비슷한 요리이며, 하와이에서도 '안다기' (Andagi)란 이름으로 알려져 있다. 오키나와어로 '사타'는 설탕, '안다기'는 튀김 (안다 →기름 + 아기 →튀긴)이란 뜻으로, 일본어로는 '사토아부라아게' (砂糖油揚げ)라고 부른다. '사타안라기'라고도 부르기도 하고, 미야코 제도에서는 '사타팡빙' (さたぱんびん →설탕튀김)이라 부른다. 오키나와 요리의 한 일부를 차지하는 요리로서, 류큐 제도에 중국과 일본의 기술이 혼합되어 전래되면서 생겨난 과자 요리 중 하나다. 사타안다기의 겉은 바삭하고 갈색을 띄는 반면 속은 하얗고 부드러운 식감이다.
야키우동우동을 재료와 함께 볶은 일본의 요리
차한일본의 볶음밥
뎃카돈뎃카돈(일본어: 鉄火丼)은 밥 위에 얇은 참치나 연어를 얹어 먹는 돈부리이다. 얇게 썬 참치 회를 얹은 일본식 밥 요리이다. 매콤한 뎃카돈은 매콤한 재료, 매콤한 오렌지 소스 또는 두 가지 모두를 혼합하여 만들 수 있으며 일반적으로 파를 포함한다. 이름의 '뎃카'라는 용어는 일본 역사의 에도 시대 말기부터 메이지 시대 초까지 일반적으로 요리가 제공되었던 도박장(tekkaba)에서 유래되었다.
조스이조스이(雑炊 (ぞうすい)) 또는 오지야(일본어: おじや)는 쌀을 바탕으로 한 채소국과 유사하고 부드러우며 묽은 일본식 쌀 수프다. 미리 익힌 쌀과 다시 또는 물에 간장이나 미소로 간을 맞추고 고기, 해산물, 버섯, 채소와 같은 다른 재료와 함께 끓여 만든다. 일반적으로 아프거나 몸 상태가 좋지 않은 사람들에게 제공되며, 대개 겨울에만 먹는다. 나베모노를 먹고 남은 국물은 종종 조스이를 만드는 데 재사용된다. 최근에는 쌀 대신 우동이나 라멘 면을 대안으로 사용하기도 한다.
히야시추카일본의 차가운 라멘 요리
가쿠니일본의 돼지고기 음식
기리초코기리초코(일본어: 義理チョコ)는 일반적으로 일본의 여성이 발렌타인 데이인 2월 14일에 연애 감정을 수반하지 않는 남성에게 평소의 감사의 마음을 담아서 또는 화이트 데이의 답례를 기대해서 주는 초콜릿 또는 그 의식 전반을 함유한 일본 특유의 문화를 가리킨다.
나포리탄나포리탄(일본어: ナポリタン)은 삶은 스파게티를 양파, 피망, 햄 등과 함께 토마토 케첩으로 볶은 일본 요리이다. 일본에서 창작된 일본풍 파스타 요리이며, 유사한 이름을 가진 이탈리아 요리인 스파게티 알라 나폴레타나와는 다르다. 요코하마시에서 처음 만들어진 것으로 여겨진다.
세키한세키한(일본어: 赤飯)은 일본의 팥찹쌀밥이다. 일본에는 여자 청소년이 첫 생리를 하면, 여자 어른으로 자라감을 뜻하기 때문에 세키한으로 축하해주는 전통이 있다.
쓰쿠다니일본 요리의 조리법 중 하나로, 이와 유사한 형태를 가진 음식의 일종
야쓰하시야쓰하시(일본어: 八ツ橋)는 교토를 대표하는 과자 중 하나이다. 센베이의 일종으로, 계피맛이 나는 것이 특징이다. 원래는 "가타야키센베"(딱딱하게 구운 센베)라고 불렀으며, 반죽을 구운 야쓰하시, 반죽을 익혔으나 굽지 않은 나마야쓰하시(生八ツ橋), 여기에 팥소를 넣은 앙이리나마야쓰하시(餡入り生八ツ橋)로 종류가 나뉜다. 메이지 시대 교토역에서 판매된 것을 계기로 알려지며 인기를 끌게 되었다. 제2차 세계 대전 이후에는 나마야쓰하시가 고안되었고, 오늘날에는 이것이 구워서 만든 야쓰하시보다 인기를 얻게 되었다. 야쓰하시는 교토를 대표하는 관광 기념품이다. 한 통계 조사에 따르면, 교토에서 과자류를 선물로 구입하는 관광객은 96%에 이르는데, 이 중 야쓰하시의 매출은 전체의 45.6%(나마야쓰하시 24.5%, 야쓰하시 21.1%)를 차지한다. 간사이 지방에서는 교토 부 이외에도 역이나 휴게소의 매점에서 야쓰하시를 판매하고 있다. 또한, 교토에는 "교토 야쓰하시 상공업 조합"이 활동하고 있다.
잔폰돼지고기, 채소 등으로 국물을 국수에 말아먹는 일본의 음식
친스코친스코(ちんすこう, 金楚糕)는 류큐국 시대부터 오키나와에서 만들어지는 전통적인 과자이다. 밀가루, 설탕, 돼지기름을 주원료로 하여 굽는다.
커피 젤리커피 젤리(일본어: コーヒーゼリー, 영어: Coffee Jelly)는 커피를 사용한 젤리 디저트의 일종이다. 원래는 영국과 미국의 요리책에서 가끔 등장하던 디저트 요리였지만 사라졌고, 일본에서 유행하여 널리 퍼졌다. 일본 내에서는 여러 식품 제조 업체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식료품 가게에서 쉽게 구할 수 있으나, 일반 가정에서도 손쉽게 만들 수 있는 대중적인 디저트이다.
라이스버거빵 대신 뭉쳐놓은 쌀밥을 사용한 햄버거
모나카얇게 구운 과자에 팥을 넣어 만드는 화과자
아게다시도후아게다시도후(揚げ出し豆腐, "약간 튀긴 두부")는 일본식 뜨거운 두부 요리이다. 연두부(키누고시)는 입방체로 자르고 감자 전분이나 옥수수 전분을 살짝 뿌린 다음 황금빛 갈색이 될 때까지 튀긴다. 그런 다음 육수, 미림, 쇼유(일본 간장)로 만든 뜨거운 국물(텐츠유)에 잘게 다진 네기(파의 일종)와 간 무 또는 가쓰오부시(가다랑어포)를 위에 뿌린다.
온센타마고달걀을 온천에 삶거나 쪄서 만드는 일본 요리
우이로우이로(일본어: 外郎, 外良, ういろう) 또는 우이로 모찌(일본어: 外郎餅)는 일본의 쌀가루와 설탕을 섞은 반죽을 증기로 찐 전통적인 모찌의 일종이다. 쫀득쫀득한 식감과 약간의 달달한 맛을 갖고 있다. 기본적인 우이로는 맵쌀가루 및 찹쌀가루를 설탕물에 넣고 찐다. 쌀가루만 사용해 만든 우이로는 투명한 색을 띈다. 우이로는 반죽에 넣은 재료에 의해서 향이 달라지는데, 팥, 유자, 말차, 딸기, 밤 등이 사용된다. 나고야시의 우이로는 밤맛 우이로로 유명한 지역이다. 도카이 지방에서 일본 우이로의 약 9%가 생산된다고 하며, 나고야 및 아이치현의 명물로 인식된다. 우이로를 만드는 점포에 따라 650년 이상 만들어온 곳도 있고, 약 300년 정도 역사를 가진 점포도 있다. 지역에 따라서 지역 특색이 있는 우이로가 만들어지고 있으며, 오다와라시의 우이로는 알약 형태로 판매된다. 우이로는 일본의 제과점에서 쉽게 구매가 가능하다. 우이로는 원래 무로마치 시대에 약의 이름으로 알려져 있었다. 화과자로서의 우이로는 1712년 에도 시대에 발간된 료안 테라지마의 사전 와칸 산사이 주에에 실려지며 나왔다.
카키노타네카키노타네(일본어: 柿の種)는 일본의 대중 간식이며, 대한민국에서는 감씨 과자로 많이 알려져 있다. 매콤한 고추를 베이스로 한 과자를 감씨 모양으로 튀긴 쌀과자에 양념으로 입힌 것이 기본 맛이다. 이외에도 와사비맛 등이 있다.
컵누들세계 최초로 일본에서 개발된 인스턴트 컵라면
호토일본의 국수 요리
덴신한덴신한(일본어: 天津飯)은 일본 요리이다. 텐신항 또는 덴신돈(일본어: 天津丼), 가니타마돈(일본어: かに玉丼)으로도 부른다. 밥에 중국식 오믈렛인 푸융단을 얹어 먹는다.
도코로텐일본의 후식
쇼가야키쇼가야키(일본어: 生姜焼き)는 일본 요리 중의 하나로, 생강을 넣은 양념과 고기를 섞은 것을 말한다. 고기는 주로 돼지고기를 사용한다.
쇼쿠판쇼쿠판(일본어: 食パン)은 일본식 부드러운 흰빵의 일종이다. 제2차 세계 대전 이후 일본에 도입되어 널리 퍼졌다. 한국식 식빵의 어원이자 기원이 되는 빵이다.
오키나와 소바오키나와 소바(일본어: 沖縄そば, 류큐어: すば (스바))는 오키나와 요리의 하나로, 국수 요리의 한 종류이다. 오키나와 소바는 오키나와 국수 제조사의 지역 상표이다. 오키나와에서는 간단히 소바라고 부르지만 이 일본어 용어는 보통 일본 본토의 메밀 국수를 의미한다. 다시마, 가쓰오부시, 돼지고기로 국물을 우려낸다. 가마보코, 얇게 썬 파, 소키, 베니쇼가를 곁들인다.
가가미모치가가미모치(일본어: 鏡餅)는 떡을 신불에게 바치는 정월 장식이며, 신에 대한 공물이다. 일본의 전통이다.
기리탄포밥을 적으로 만든 일본 요리
니쿠만니쿠만(일본어: 肉まん)은 밀가루, 물, 소금, 효모 등을 반죽하여 발효시켜 찐 만두이다. 중화권에서는 바오쯔라고 불리는 음식과 유사하다.
덴돈일본식 튀김을 위에 올려 먹는 일본의 덮밥 요리
모미지 만주모미지 만주(일본어: もみじ饅頭 (まんじゅう))는 만쥬의 일종이다. 단풍잎 모양으로, 히로시마현 이쓰쿠시마섬 (미야지마)의 특산물이다. 현재는 이쓰쿠시마섬 아니라 히로시마현을 대표하는 선물 과자로서 일본 내에서 지명도가 높다.
붕어초밥붕어를 밥과 삭혀 만드는 일본 요리
아카시야키아카시야키(일본어: 明石焼 (あかしやき)) 또는 다마고야키(일본어: 玉子焼 (たまごやき))는 일본 효고현 아카시시의 향토음식으로, 달걀, 다시, 낙지, 밀가루로 만든다. 일본 효고현 아카시시의 작은 동그란 만두이다. 만두는 계란이 풍부한 반죽과 문어를 다시(얇은 생선 국물)에 담근 후 먹는다. 현대적인 스타일의 아카시야키는 다이쇼 시대에 야타이 쇼핑객 무카이 세이타로에 의해 처음 판매되기 시작했다. 또 다른 일본식 만두인 타코야키가 일본에서 더 인기가 있지만 아카시야키를 기반으로 한다. 둘 다 다코야키 팬, 프라이팬의 일종 또는 반구형 몰드가 많은 쿡탑으로 만들어진다. 타코야키에 비해 아카시야키는 더 부드럽고 계란 같은 식감을 가지고 있다.
안키모아귀의 간으로 만든 일본 요리
주카돈주카돈(일본어: 中華丼)은 밥 위에 고기 채소 볶음을 올린 일본의 덮밥 요리이다. 밥 한 그릇에 볶은 야채, 양파, 버섯, 얇게 썬 고기를 얹은 일본 요리이다. 문자 그대로 "중국 밥 그릇"을 의미하며 중국 요리에서 영감을 받았다. 돈부리의 일종이다.
츠쿠네쓰쿠네(つくね)는 일본의 닭고기 미트볼로 야키토리 방식으로 자주 요리되지만 튀기거나 굽거나 삶기도 한다. 달콤한 간장이나 야키토리타레 소스를 바르는데 이는 데리야키 소스와 자주 혼동되기도 한다.
혼메초코혼메초코(일본어: 本命チョコ)는 일본의 발렌타인 데이 여자가 마음이 있는 남성에게 주는 초콜릿이다. 남자 친구와 후보 남편 등에 주어진다. 기리초코에 비해 질이 높고 비싼 것이 선택된다. 집에서 만드는 혼메초코 또한 대중화되어 있다.
규탄야키규탄야키(일본어: 牛タン焼き) 또는 센다이 규탄야키(일본어: 仙台牛タン焼き)는 일본 미야기현 센다이시에서 시작된 우설 요리다. 일본 밖에서는 일본어로 "우설"을 뜻하는 규탄(일본어: 牛タン)으로 불리기도 한다. 제2차 세계 대전 후 서민의 외식 산업에서 발전한 것으로 센다이의 향토 요리로 알려져 있다. 약간 두껍게 자른 우설 구이, 밥 등을 함께 제공하는 규탄 정식이 일반적이다.
멘치카츠다진 고기를 사용한 일본의 튀김옷 커틀릿
와라비모치젤리 같은 일본 과자
카키아게카키아게(일본어: 掻 (か)き揚 (あ)げ)는 덴뿌라의 일종이다. 작고 길게 자른 어패류, 야채 등을 밀가루 튀김옷을 묻혀 식용유에 튀긴 것이다.
하나비라모치하나비라모치(일본어: 花びら餅, 葩餅)는 우엉, 콩소와 함께 마름모꼴의 홍색 모치를 원형의 흰 모치 또는 규히(求肥)를 반으로 접어 감싼 화과자이다. 헤이안 시대 궁중의 신년 행사인 하가타메(일본어: 歯固め)를 시행할 때에 먹은 음식에서 유래하며, 에도 시대에는 오늘날의 형태로 정착했다.
히야얏코히야야꼬(일본어: 冷奴, 냉 두부)는 두부 위에 고명과 양념을 얹어 차게 먹는 일본 음식이다.
노리마키노리마키(일본어: 海苔巻き)는 밥에 여러 재료를 넣고 김으로 싸서 만든 마키즈시이다. 김밥과 비슷하게 생겼지만 참기름을 사용하는 김밥과 달리 쌀식초를 사용하는 것이 특징이다. 오늘날 김밥의 원형이다.
니모노니모노(일본어: 煮物)는 일본 요리의 조림 요리이다. 니모노는 일반적으로 기본 재료를 시루 육수에 끓여서 사케, 간장, 소량의 감미료로 맛을 낸 것으로 구성된다. 니모노는 액체가 기본 성분에 흡수되거나 증발할 때까지 일정 시간 동안 시루에서 끓인다. 니모노의 기본 재료는 일반적으로 야채, 생선, 해산물, 두부 또는 이들의 조합이다. 니모노의 시루 육수로는 대개 다시국물을 쓴다. 사케와 간장 외에도 미림, 설탕, 소금, 식초, 미소 또는 기타 조미료를 넣어 풍미를 끌어올리기도 한다.
도리아도리아(일본어: ドリア)는 쌀을 사용한 일본 요리 중 하나다. 필라프 등 쌀밥 위에 베샤멜 소스 (화이트 소스)를 얹어 오븐에 구운 것이다. 널리 알려져 있는 도리아의 원형은 1930년 무렵 요코하마 호텔 뉴그랜드의 초대 총 요리장이었던 샐리 웨일이 유럽의 은행가를 위해 즉석에서 제공한 요리이며 생각되고 있다.
아마낫토일본의 전통 과자
이카메시일본의 오징어 밥 요리
지라시즈시지라시즈시(일본어: ちらし寿司)는 스시 종류 중 하나이다. 생선, 달걀 부침이나 양념한 채소 등 고명을 얹은 초밥이다.
카루칸카루칸(일본어: 軽羹) 또는 가루칸은 일본의 화과이며, 쌀가루와 설탕, 그리고 참마를 활용해서 만들어진다.
캬라벤캬라벤(일본어: キャラ弁) 또는 캐릭터 도시락(일본어: キャラクター弁当)은 사람, 동물, 식물 등의 캐릭터가 등장하는 도시락이다. 일본 주부들은 종종 도시락을 포함하여 가족들의 식사를 고안하는 데 시간을 보낸다. 원래, 장식된 도시락은 아이들이 그들의 음식에 흥미를 느끼고 더 넓은 범위의 식습관을 장려하기 위한 것이었다. 이제는 전국대회가 열릴 정도로 문화적 상징으로 발전했다.
타코라이스오키나와 요리
가린토가린토(일본어 : かりん糖)는 일본의 전통과자이다. 막대 모양을 가진 과자로 소맥분에 물과 이스트를 반죽하여 식용유로 튀겨낸 후 흑설탕과 벌꿀을 바른 단맛이 나는 과자이며 주로 일본 현지에서 맛볼 수 있다. 한국의 해태제과식품 맛동산이 바로 이 과자를 본떠 만들었다.
규히찹쌀가루에 물엿, 설탕 등을 넣고 졸이면서 반투명이 될 때까지 개어 얇게 빚은 일본 과자이다.
모츠나베모츠나베(もつ鍋)는 일본 요리의 나베모노의 일종으로, 쇠고기나 돼지고기의 양이나 기타 부속 고기로 만든다. 다양한 종류의 고기 내장 부위로 만든 인기 있는 스튜이며, 일반 주방용 냄비나 일본식 특수 나베 냄비(나베)에 조리한다. 조리할 때는 국을 채우고, 준비된 쇠고기나 돼지고기 부속 고기를 넣고 한동안 끓인 다음, 양배추와 부추를 추가한다. 기본 국물은 보통 간장에 마늘과 고추를 넣거나, 미소를 사용한다. 잔폰 국수를 냄비에 넣어 끓여 요리를 완성하기도 한다. 모쓰나베에 사용되는 부속 고기는 대부분 쇠고기 창자이지만, 다양한 종류의 부속 고기를 사용할 수 있다. 원래 모쓰나베는 후쿠오카 요리였으나, 1990년대에 일부 식당이 도쿄에 진출하면서 대중 매체에 의해 유행을 타 전국적으로 알려졌다. 이후 BSE가 일본에 유입되고 유행이 시들해지면서, 간토와 도쿄에서는 모쓰나베 식당의 인기가 예전 같지 않다. 간사이 지역에서는 호루몬야키가 매우 인기 있는데, 이는 쇠고기나 돼지고기 부속 고기로 만드는 향토 요리라는 점에서 모쓰나베와 유사하다. 후쿠오카에서는 모쓰나베가 그리 비싸지 않아 여전히 인기가 많다. 종종 술과 함께 즐긴다.
미야게가시일본에서 선물로 판매되는 것을 목적으로 만들어지는 과자
부타돈부타돈(일본어: 豚丼)은 돼지고기를 밥 위에 올린 덮밥 요리이다. 부타동이라고 발음하기도 한다.
스이모노일본의 국물 요리
시로이코이비토시로이코이비토(일본어: 白 (しろ)い恋人 (こいびと)→하얀 연인)는 일본 홋카이도 삿포로시 이시야 제과에서 제조 및 판매하는 과자이다. 1976년 출시되었다. 쿠키 사이에 초콜릿을 사이에 넣은 것으로, 화이트 초콜릿을 사이에 넣은 '시로이코이비토 화이트'와 밀크 초콜릿을 사이에 넣은 '시로이코이비토 블랙'의 2종류가 있다. 삿포로시 니시구에 있는 시로이코이비토 파크는 시로이코이비토의 생산 공장이나 초콜릿의 역사나 미술품 등을 견학할 수 있다. 이시야 제과가 콘사돌레 삿포로의 공식 스폰서이기 때문에 2018년까지 유니폼에 시로이코이비토 로고가 들어가 있었다. 2019년부터는 시로이코이비토 표기를 제외하고 기업명인 ISHIYA로 바꾸었다. 발매 30주년을 기념해 2마리의 고양이 캐릭터를 주인공으로 한 오리지널 TV 애니메이션 "시로이코이비토"가 2006년 12월 23일에 홋카이도 TV 방송에서 방영됐다. 2007년 2월 10일에는 BS 아사히에서도 방송되었다. 애니메이션 제작은 신에이 동영상이 제작하였다.
우나기민물장어를 뜻하는 일본어로 식재료
즌다모찌즌다모찌(ずんだ餅)는 일본 북동부에서 인기 있는 일본 과자의 일종이다. 일반적으로 찹쌀을 둥글게 빚은 떡 위에 달콤한 으깬 된장을 얹은 형태이다. 어떤 품종에서는 푸른 된장이 흰 떡 전체를 덮고 있다. 모든 경우에 풋콩이라는 알려진 미성숙 콩이 사용된다. 이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제품은 대두 대신 호두를 사용한 "쿠루미모찌"이다.
프리츠프리츠(일본어: プリッツ, 영어: Pretz)는 에자키 글리코가 출시하는 과자 브랜드이다. 글리코 사의 다른 과자 제품인 포키처럼 프리츠도 길쭉한 막대 모양에 프레첼과 비슷한 모습을 띠고 있다. 다만 퍼지에 담가 맛을 입힌 포키와는 달리 양념을 뿌려 맛을 냈다는 차이점이 있다. 프리츠는 레귤러, 키즈, 자이언트의 세 가지 사이즈에 여러 가지 종류로 판매되고 있다. 레귤러가 일반적인 사이즈이며 일부 종류는 자이언트 사이즈로만 판매된다. 키즈 사이즈는 소형 프리츠로 아이들이 좋아할 만큼 단맛이 더욱 첨가됐다. 또 만화 캐릭터가 패키지에 그려져 있다. 더블 프리츠는 하나의 스틱에 두 개의 맛이 반반씩들어간진 것이며, 미츠 와인은 치즈맛이 프리츠로 와인과 함께 먹으면 더욱 좋다는 뜻에서 붙여진 이름이다. 한국의 '구운감자'와 비슷하며, 빼빼로 누드와도 비슷한 모양을 띄고 있다. 2016년부터는 해태제과에서 라이선스 등록으로 세 가지 맛이 생산되고 있다.
호루몬야키일본의 요리
구사모치모치의 일종
군칸마키스메시에 김을 감고 위에 재료를 올린 일본 요리
기타카타 라멘기타카타 라멘(喜多方ラーメン)은 일본 기타카타시 지방에서 시작된 라멘의 일종이다.
니기리즈시니기리즈시(일본어: 握り寿司) 또는 제목초밥은 적당량의 스메시(초를 친 밥)를 손으로 쥐고 그 위에 생선 등 주재료를 얹어 만든 스시(초밥)이다. 하야즈시의 하나이며, 일본에서는 에도마에즈시(일본어: 江戸前寿司), 에도즈시(일본어: 江戸ずし), 아즈마즈시(일본어: あずまずし) 등으로도 불린다.
도리텐도리텐(일본어: とり天)은 닭고기를 튀긴 일본 요리이다. 오이타현에서 시작된 음식으로 그곳에서 매우 인기가 있다. 닭고기의 모든 부분을 사용할 수 있다. 고기를 잘게 썰어 간장, 청주, 마늘 가루에 담그고 튀김 가루에 말아 튀겨낸다. 도리텐은 일반적으로 신선한 채소와 함께 제공되며 튀김 직후에 뜨겁게 먹는다. 가장 일반적인 소스는 겨자를 곁들인 폰즈 소스(간장과 식초로 만든 것)이다. 오이타에서는 가보스 베이스의 소스와 함께 먹는 것도 인기이다. 오이타시 웹사이트에 따르면 도리텐은 오이타시에 있는 레스토랑에서 발명되었다. 그러나 벳푸시에 있는 레스토랑인 토요켄(TOYO-KEN)이 먼저 도리텐을 시작했다는 설도 있다.
사라우동사라우동(일본어: 皿うどん 사라우동[*]→접시우동)은 나가사키현의 향토 요리이다. 우동의 일종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소바에 가까운 음식이다.
즌다즌다(일본어: ずんだ)는 풋콩이나 누에콩을 갈아서 만드는 일본의 녹색 페이스트다. 일본 기타토호쿠 남부의 아키타현 및 요코테 분지나 이와테현 남부, 미나미토호쿠의 미야기현, 야마가타현, 후쿠시마현 및 기타칸토 도치기현 북서부에서 향토 요리에 이용된다. 달콤한 즌다모찌, 또는 짠맛의 아메모노로 만드는 것이 전통적이다.
기노코노야마기노코노야마(일본어: きのこの山→버섯의 산)는 일본의 기업 메이지가 판매하는 과자이다. 1975년 출시되었다. 다케노코노사토의 자매품이다.
난반즈케작은 생선살을 기름에 튀겨 만드는 일본 요리
소키소키(ソーキ)는 오키나와에서 일반적으로 돼지의 날 안심을 말한다. 소키는 (보통 뼈가 없는) 연골이 붙어 있는 돼지 갈비 조림이다. 이것들은 오키나와 소바와 함께 제공된다.
시모츠카레시모츠카레(일본어: しもつかれ 시모쓰카레[*])는 일본 북부 간토 지방, 도치기현뿐만 아니라 군마현과 이바라키현에서도 먹는 일본 요리이다. 이 요리는 대개 하츠우노히(初午の日, 말 그대로 2월 말의 첫날)에 전설의 신인 이나리를 달래기 위해 세키한과 함께 차리는 음식이다. 시모츠카레는 일반적으로 연어 머리, 야채, 대두, 아부라아게(あぶらあげ, 튀긴 두부 껍질) 및 사케카스(酒粕)를 끓여서 만든다. 일반적인 추가 재료로는 갈은 생무(오로시 왜무)와 당근이 있다. 지역에 따라 시미츠카리, 시미츠카레 또는 스미츠카레라고도 한다.
오구라 토스트오구라 토스트(일본어: 小倉 (おぐら)トースト 오구라토스토[*])는 두껍게 썬 토스트 위에 팥으로 만든 달콤한 잼인 팥소(오구라)를 얹은 요리이다. 일본 나고야시의 카페에서 자주 제공된다.
이에케 라멘이에케 라멘(家系ラーメン, 이에케이 라멘)은 1974년 요코하마시의 라멘집 요시무라야가 처음 발명한 돼지 골수와 간장 국물, 두껍고 곧은 면을 특징으로 하는 다양한 라멘이다. 캐나다에서는 이에케 라멘 또는 요코하마 이에케 라멘이 있다. 앨버타 밴프, 앨버타 캔모어, BC 빅토리아에 위치한 엄청나게 인기 있는 라멘 아라시로 유명해졌다.
이카야키이카야키(일본어: イカ焼き)는 일본의 오징어 요리이다. 이카야키는 오징어를 통째로 사용하여 달고, 짠 간장맛의 구운 요리와 오사카 발상으로 여겨지는 오징어를 넣은 크레페 모양의 요리의 두 종류가 존재한다.
치쿠젠니치쿠젠니(筑前煮, chikuzen-ni)는 일본 규슈 북부에서 시작된 요리로 닭고기와 야채를 찐 요리이다. 일본에서는 새해를 맞이할 때 자주 먹는다.
쿠사야구사야(일본어: くさや)란 어류를 건어물로 만든 것 중 하나로 이즈 제도의 특산품으로 알려져있다. 신선한 생선을 구사야 액이라는 어장과 비슷한 독특한 풍미를 갖고 있는 액에 배어 들게 한 후에 햇빛에 말린다. 발효식품의 일종으로 치는 경우도 있지만 발효하는 것은 생선이 아닌 쿠사야액이다.
히쓰마부시일본의 나고야 지방의 현지 요리
가키후라이가키후라이(일본어: カキフライ)는 굴을 주된 식재료로 한 일본의 튀김 요리다. 와쇼쿠의 일종이다. 주로 참굴이 사용되며, 초가을부터 초봄 (다른 자료에서는 늦가을부터 여름에 걸쳐)에 걸쳐 제철이다. 바위굴은 5월부터 8월에 걸쳐 (봄부터 여름) 제철이다. 따라서 일본에서는 일년 내내 먹을 수 있다.
도루코라이스도루코라이스(일본어: トルコライス) 또는 도루코후 라이스(일본어: トルコ風 (ふ)ライス→터키풍 라이스)는 일본 나가사키현 요리로, 주로 나가사키를 중심으로 한 요리이다. 한 접시에 여러 가지 반찬이 담아진 서양식 퓨전 요리이다. 오사카시, 고베시에도 도루코라이스가 존재하지만 내용물은 지역마다 다르다. 또한 규슈에서는 나가사키현 이외에서는 거의 볼 수 없다. 가장 일반적인 것은 필라프, 나폴리탄, 드미글라스가 곁들어진 돈카쓰라는 조합이다.
라이트 치즈 케이크크림치즈를 넣은 가벼운 스펀지케이크
마제소바일본 나고야에서 유래한 국수 요리
무로란 카레라멘무로란 카레라멘(일본어: 室蘭 (むろらん)カレーラーメン)은 일본 홋카이도의 카레라멘으로, 무로란시, 노보리베쓰시, 다테시, 도야코정에 가맹하는 라멘점을 중심으로 제공되는 라멘이다.
시베리아 (후식)시베리아(일본어: シベリア)는 일본의 케이크이며, 카스테라와 양갱을 활용해서 만들어진다. 재료의 구성으로 인하여 양갱 카스테라라는 이명을 갖고 있다.
크림 스튜크림 스튜(일본어: クリームシチュー) 또는 화이트 스튜(일본어: ホワイトシチュー)는 닭고기, 돼지고기 등에 감자, 양파, 당근 등의 야채를 넣고 끓인 후 화이트 소스를 넣고 우유나 수프와 함께 끓여 완성한 요리로, 일본에서 독자적으로 발전한 스튜이다.
허니 토스트허니 토스트(일본어: ハニートースト), 또는 시부야 토스트나 브릭 토스트로도 알려져 있는 음식은 일본의 거품 경제 당시 시부야 지역에서 만들어진 디저트로, 가라오케에서 제공하던 메뉴였다. 대만과 싱가포르에서도 인기가 있다.
고노와타고노와타(일본어: このわた)는 해삼의 내장으로 만든 일본의 젓갈이다. 숭어알, 성게알과 함께 일본의 3대 진미 중 하나이다. 다진 멍게와 고노와타를 버무린 음식인 바쿠라이도 유명하다.
고마아에고마아에(일본어: 胡麻和え)는 일본의 반찬이다. 야채와 참깨 드레싱으로 만들어진다. 서양의 일본 음식점에서 가장 흔히 볼 수 있 형태로 시금치 샐러드가 있다. 참깨 사케 소스나 된장을 섞어서 위에 참깨를 얹는다. 종종 설탕과 간장을 넣기도 한다. 녹두나 다른 채소들을 넣기도 한다.
데마에잇쵸데마에잇쵸(일본어: 出前一丁)는 닛신식품에서 개발한 라면이다. 1969년 일본에서 처음 소개되었고 이듬해 홍콩 시장에 진출했다. 그 이후로 다양한 맛으로 홍콩에서 가장 인기 있는 인스턴트 라면 브랜드 중 하나가 되었다.
루이베루이베(일본어: ルイベ)는 일본 북부 아이누족의 요리이다. 야외에서 얼린 해산물을 사시미처럼 썰어 간장과 청양고추와 함께 제공한다.
모리오카 자자멘중국의 자장몐(작장면)에서 유래한 모리오카시의 국수 요리
소면 샐러드소면으로 만든 샐러드
젠자이젠자이(일본어: ぜんざい)는 팥이나 다른 콩류를 달콤하게 졸여 만든 일본 음식이다. 모치나 시라타마 등 쌀떡류나 밤 간로니(조림) 등을 넣어 낸다.
타이완라멘일본 나고야에서 유래한 라멘
히라야치히라야치(ヒラヤーチー)는 오키나와 요리 중 하나이다. 부침개와 비슷한 얇고 매우 단순한 오키나와 팬케이크 같은 요리이다. 기본적으로는 "부추를 넣은 맛있는 오키나와 크레이프"이며, "오키나와풍 오코노미야키"라고도 불린다. 이름은 오키나와어로 "튀김"을 의미한다. 집에서 직접 요리를 하기 때문에 오키나와에는 오코노미야키 가게가 거의 없고 히라야치를 파는 곳도 없다. 재료는 계란, 밀가루, 소금, 후추, 파로 구성되어 팬에 약간의 기름을 두르고 볶는다.
고마도후고마도후(일본어: 胡麻豆腐→참깨두부)는 일본의 음식이다. "두부"라 부르지만 콩 대신 참깨로 만든다.
모리오카 레이멘모리오카 레이멘(일본어: 盛岡冷麺) 또는 모리오카 냉면(盛岡冷麵)은 일본 이와테현 모리오카시의 냉면 요리이다. 완코 소바와 모리오카 자자멘과 함께 ‘모리오카 3대 면요리’로 불리며, 모리오카 시에서는 대표 특산물로 선정하고 '냉면지도'를 만들었다. 한국의 냉면과는 달리 메밀을 쓰지 않고 전분과 밀가루로만 만든다
미즈아메감미료
벳푸 레이멘벳푸 레이멘(別府冷麺 (べっぷれいめん))은 일본 오이타현 벳푸시의 냉면 (레이멘)이다. 국수는 밀가루, 메밀가루, 전분을 기본으로 하고, 국은 해산물을 기반으로 한다. 1950년 무렵 한국계 주민도 많았던 만주 (중국 동북부)로부터 온 요리사가 연 가게가 발상이다. 벳푸의 이러한 냉면 가게는 냉면 전문점계와 야키니쿠야계의 2개 계열로 구별된다. 냉면 전문점 계열의 벳푸 레이멘은 쫄깃한 굵은 면으로 양배추 김치가 곁들여진다. 야키니쿠야계의 벳푸 레이면은 매끈한 중세면으로 배추 김치가 곁들여 진다. 또, 냉면 전문점이나 야키니쿠가게 뿐만 아니라, 보통의 라멘 가게나 이자카야 등 여러 가게에서도, 벳푸 레이멘을 팔고 있다. 벳푸시에서는 2009년도부터 벳푸 레이멘 프로젝트를 시작하여 지도나 웹사이트를 만들어 명물로서의 판매를 도모하고 있다.
스이톤스이톤(일본어: 水団)은 밀가루 반죽을 손으로 썰어 손으로 굴린 다음 작은 조각으로 퍼낸 다음 국물에 끓이는 일본 요리이다.
아메자이쿠일본의 사탕 공예
아지후라이아지후라이(일본어: アジフライ)는 전갱이를 재료로 한 일본의 튀김 요리다. 메이지 시대 이후 일본에서 서양 요리에 근거해 독자적으로 발달한 요쇼쿠 중 하나이며, 그 후는 거의 완전한 일식으로 자리매김하여 반찬, 간식, 안주 등으로 널리 보급되고 있다.
우메가에모치우메가에모치(梅ヶ枝餅)는 일본 후쿠오카현 다자이후시에서 전해 내려오는 떡 과자의 일종이다.
유도후유도후(일본어: 湯豆腐)는 두부를 다시마 등의 국물에 삶은 요리이다. 양념장에 찍어 먹는다.
치킨난반치킨난반(일본어: チキン南蛮)은 밀가루와 달걀물을 입힌 닭고기를 기름에 튀겨 아마즈(난반 아마즈 소스)에 적신 닭고기 요리로, 미야자키현 노베오카시에서 시작되었다. 양념은 아마즈 외에 타르타르 소스를 뿌려 내오는 것이 일반적이다. 발상 초기에는 "니와토리 카라아게 아마즈츠케"(鶏から揚げ甘酢漬け)으로 불렸으나, 가라아게와 달리 녹말가루를 쓰지 않고 치킨가스와 달리 빵가루도 사용하지 않는다. 닭가슴살에 밀가루를 묻힌 후 달걀물을 튀김옷으로 입혀 튀겨내며, 이를 아마즈 소스(난반 소스, 난반 아마즈 소스)에 담가 맛을 낸다. 가슴살을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닭다리살을 쓰기도 한다.
가케소바가케소바(일본어: かけそば)는 소바를 그릇에 넣고 뜨거운 국물을 넣는 일본의 국수 요리다. 원래는 붓카케소바(일본어: ぶっかけそば)라고 불리었다. 현대에서는 차가운 국물을 사용한 국수를 붓카케소바라고 부르며 구별하는 경우가 있다.
규카쓰규카쓰(牛カツ)는 자른 쇠고기에 빵가루로 옷을 입고 식용유에 튀긴 일본식 양식이다. 비프카쓰(ビフカツ, ビーフカツ) 또는 비프 커틀릿(ビーフカツレツ)라고도 불린다.
다마고도우후다마고도후(일본어: 玉子豆腐, たまごどうふ)는 육수와 계란을 섞은 액체를 네모난 용기에 넣고 쪄서 굳혀 먹는 일본 요리이다. 두부(도후)라고 부르지만 콩과 간수는 사용되지 않으며, 단순히 생긴 모양이 두부와 닮았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이다.
미소카쓰미소카쓰 또는 미소카츠(일본어: 味噌カツ)는 나고야 요리 중 하나이다. 핫초 미소 등 콩 미소를 기반으로 해 가다랭이 국물, 설탕 등 여러 가지를 더한 소스를 돈까쓰에 얹은 요리이다. 미소 양념은 도카이 지방을 중심으로 시판되고 미소카쓰 뿐만 아니라 오뎅 에도 사용된다. 1967년에 간행된 가이드북에 의하면, 나카구 니시키 산초메에 있던 일식 레스토랑 나고야가 핫초 미소를 베이스로 한 소스를 돈까스에 얹어 제공하고 있다고 설명이 되어 있다.
밀 크레프밀 크레프(mille+crêpe, 일본어: ミルクレープ 미루쿠레푸[*], 프랑스어: gâteau de crêpes 가토 드 크레프[*])는 크레프 사이에 크림을 채워 만든 케이크이다. 일본에서 만들어졌다.
삿포로 라멘일본 홋카이도 삿포로시에서 유래한 라멘
시오라멘소금을 주재료로 한 라멘
나마가시와가시의 한 종류
덴가쿠꼬치에 꿴 재료에 미소를 발라 구운 일본 요리
야키카레야키카레(일본어: 焼きカレー)는 쌀밥 위에 카레 소스와 치즈 등을 얹어 오븐에 구운 카레라이스의 일종이다. 야키카레의 시작은 1955년대의 후쿠오카현 기타큐슈시 모지코 사카에마치긴텐가이에 있었던 야마다야(틀:Lan)라는 일식당이다.
이모요캉이모요캉(일본어: 芋羊羹)은 고구마를 주원료로 반죽한 과자이다. 고구마를 쪄서 뜨거울 때 설탕을 반죽 혼합한 사각형의 형태에서 냉장 굳히는 것이 일반적인 요리 방법이다. 고구마를 찌는 대신 삶거나, 설탕 외에 소량의 소금 등을 첨가하기도 한다. 현재 이모요캉은 일본 전국에 널리 퍼져 있으며, 사이타마현 가와고에시 등 고구마 산지의 명산품으로도 사랑 받고 있다. 한국어로는 고구마 양갱 정도로 번역할 수 있다.
이시카리나베일본의 연어로 만든 홋카이도 향토 요리
일본의 빵가루일본 요리에 사용되는 빵가루
찬찬야키찬찬야키(일본어: ちゃんちゃん焼(や)き)는 연어 등의 생선과 야채를 구워 된장 등으로 양념한 일본의 향토 요리이며, 홋카이도 어촌의 명물 요리이다. 또한 찬찬야키는 2007년 일본 농림수산성의 주최로 열린 농산어촌향토요리백선에서 징기스칸, 이시카리나베와 함께 홋카이도를 대표하는 향토 요리로 선출되었다.
후카가와메시후카가와메시(일본어: 深川めし)는 바지락, 대합 등의 조개류와 파, 된장 등을 국물째 밥에 부어서 먹는 일본 요리이다. 그 재료를 따서 '바지락밥' (アサリ飯)이라 부르기도 한다. 조개가 잡히는 산지라면 많이 해먹는 요리지만 그 중에서도 도쿄의 후카가와 지역이 대표적이기 때문에 후카가와메시라는 이름이 붙었다. 일본에서는 2000년을 전후로 후카가와메시 집이 증가하기 시작했으며, 대부분 찜밥 형식으로 내놓는다. 또 JR도카이 패신저스에서 도시락으로 개발해 도카이도 신칸센의 도쿄역, 시나가와역, 신요코하마역 등의 구내 매점에서 구입해 먹을 수도 있다.
가마메시일본의 솥밥 요리
나마스일본 요리
나보나나보나(일본어: ナボナ)는 도쿄도 지유가오카의 과자 가게 가메야마네도가 판매 및 제조하고 있는 일본식 양과자이다. 이름의 유래는 이탈리아 로마에 있는 나보나 광장이라고 한다. 나보나는 소프트 카스텔라에 치즈 맛, 파인 맛, 커피 맛의 크림을 끼워 넣는다. 선물 상자에는 Navona。「Since 1963」라고 쓰여져 있다. 1963은 제조 시작년도인 1963년을 의미한다. 오 사다하루가 출연 한 "나보나는 과자의 홈런왕이다"라는 텔레비전 CM이 유명하고, 도쿄 부근 단골 선물로 알려져있다. 야구 박물관 왕정치 베이스볼 뮤지엄에서도 나보나가 판매되고 있다.
네루네루네루네네루네루네루네(일본어: ねるねるねるね)는 크라시에푸즈가 생산 중인 일본의 과자이다. 1986년에 처음 출시되었으며 취식자가 동봉된 가루를 섞어 첨부된 사탕 가루를 찍어 먹는 방법으로 섭취한다.
무로란 야키토리무로란 야키토리(일본어: 室蘭 (むろらん)やきとり)는 일본 홋카이도 무로란시의 돼지고기와 양파를 사용한 꼬치구이 요리 (야키토리)다. 돼지고기를 사용하지만 간토 지방에서 말하는 야키톤이라고는 부르지 않고, 닭고기와 부속 고기를 사용한 것과의 총칭으로 야키토리라고 불리고 있다.
아게모치간식
진미일본의 별미 음식
치킨라이스닭고기를 볶아서 케첩으로 맛을 낸 요리
카키노도테나베히로시마현의 향토 요리
타코와사비타코와사비(たこわさび)는 낙지나 주꾸미, 문어 등을 이용한 일본의 음식 종류 중 하나로, 이를 생으로 고추냉이나 술 등과 함께 양념에 무친 음식이다. 일본에서는 줄여서 타코와사(たこわさ)라고도 부른다. 또한 이 음식의 이름은 타코(문어)와 와사비(고추냉이)이 합쳐진 말이다.
히가시수분이 매우 적은 일본 전통 과자
히시모찌
히야무기차갑게 먹는 가는 면
가쓰 샌드위치일본의 샌드위치
마쓰마에즈케일본의 절임
아쿠마키
이모니일본 도호쿠 지방의 토란과 고기 수프
겐친지루일본의 수프
구시야키일본의 꼬치구이 요리
구즈모치일본의 과자
네기마키일본계 미국식 소고기 요리
오코와일본의 찰밥 요리
하이츄일본의 과일 츄잉 캔디
미쓰마메일본의 디저트
미타라시 당고간장 소스를 바른 당고
야키모치굽거나 삶아 먹는 모치 파운드케이크
이카 소멘가늘게 채 썬 오징어 회
겐피일본의 감자칩
베이카쌀로 만든 일본의 건과자
보탄 라이스 캔디겉에 쌀 종이를 입힌 일본의 레몬 오렌지 맛 사탕
이나고노 쓰쿠다니일본 요리
퐁데링도넛의 한 종류
가고시마 라멘라멘 요리
간코로모치나가사키현의 과자
갓파마키오이를 넣어 만든 마키즈시
고야두부두부의 한 종류
고카보일본의 과자
무시모노일본 요리
안도넛팥소를 채운 일본의 도넛
오니기리 센베이일본의 쌀과자
지부니일본의 고기 조림 요리
타마리 쇼유일본의 간장
가모난반일본의 국수 요리
나가시소멘일본의 국수 요리
다타키 고보우엉 뿌리로 만든 일본의 조미 반찬
도조나베일본 요리
모플와플 모양의 떡을 이용한 일본 요리
무치찧은 찹쌀로 만든 부드러운 과자
스아마일본의 단 과자
시로쿠마
오타루 앙카케 야키소바일본 요리
오하우일본 북부 아이누 민족의 짭짤한 수프
이키나리단고일본의 과자
히리하리나베
다닌돈달걀과 쇠고기 또는 돼지고기를 사용한 돈부리
라무네일본의 과자
벳코 사탕일본의 사탕
오기 요칸일본의 과자
우메 스이쇼
우스카와 만주
효로쿠모치일본의 과자
무니니이모발효시킨 감자 가루로 만든 팬케이크
붕어빵
빅 가쓰일본의 과자
사이쿄야키생선을 재우는 조리법
쇼유마메
시즈오카 오뎅일본의 음식
오차호이일본의 국수 요리
치킨카쓰닭고기에 빵가루를 묻혀서 튀긴 음식
도빈무시일본의 요리
오도리에비오도리에비(踊り海老/躍り海老, "춤추는 새우")는 일본의 별미 스시이자 생선회의 한 형태이다. 이 스시에는 아직 살아 있는 새끼 새우가 들어 있어, 먹으면서도 다리와 더듬이가 움직일 수 있다. 이 요리는 새우를 살려두기 위해 신속하게 준비되며, 먹을 때 새우를 술에 담그어 새우를 취하게 한 다음 특제 소스에 담그고 마지막으로 재빨리 씹어 죽인다. 새우는 통째로 제공되거나 머리를 제거한 채로 껍질을 벗긴 채로 제공될 수 있다. 머리와 껍질은 때때로 빠르게 튀겨져 옆에 제공된다. 조리되지 않은 조개류를 섭취하는 것은 폐흡충증의 위험으로 인해 건강에 심각한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
로바타야키로바타야키(일본어: 炉端焼き)는 일본에서 손님이 보는 앞에서, 생선, 고기, 채소 등을 이로리 풍으로 구워 주는 일본 요리이다.
사쿠마 드롭스사쿠마 드롭스(일본어: サクマドロップス)는 과즙으로 맛을 낸 일본의 사탕이다. 메이지 시대이던 1908년부터 판매되기 시작했으며, 오늘날에는 일본을 대표하는 사탕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다케노코노사토일본의 메이지가 제조 • 개발하는 초콜릿 과자
나레즈시소금에 절인 생선과 밥을 발효시켜 만드는 일본 요리
놋페놋페이(일본어: 濃餅, 能平)는 채소와 유부 등을 넣고 끓인 맑은장국에 갈분을 풀어 걸쭉하게 만든 일본 요리이다. 요리하고 남은 야채 껍질과 꼭지를 참기름으로 볶고 삶아 국물로 낸 것으로, 지역에 따라서는 사용하는 재료나 점성 조절 등이 크게 다르지만, 주로 토란, 당근, 곤약, 표고버섯, 유부 등을 다시로 끓이고, 간장과 소금으로 맛을 내어, 녹말 등으로 걸쭉한 느낌을 낸다는 점은 동일하다. 가마보코, 주키니, 오이, 콜리플라워, 양파 등 독특한 향의 재료는 먼저 데쳐서 조리한다. 놋페이의 기원은 절의 참배객이 묵는 숙방(宿房)에서 남은 야채를 끓인 잡탕에 갈분으로 맛을 낸 중국식 소찬요리인 운편(雲片)을 건더기가 많은 장국으로 변형한 것이다. 사찰 요리에서 기원한 것이지만 오늘날에는 닭고기나 생선이 들어가기도 한다. 여기에 잘 어울리는 음식으로는 방어 데리야키 구이, 순무 절임 등의 반찬이 어울린다. 일본 전국에 퍼진 요리이기 때문에, 놋페이(のっぺい), 놋페이지루(のっぺい汁), 놋페이나베(のっぺい鍋) 등의 다양한 이름으로 불린다. 또 축제날이나 불교의식, 쇼가쓰(정월)날 행사에서 만들 때가 많다.
누타누타(일본어: ぬた)는 잘게 썬 생선이나 조개를 파, 채소, 미역과 함께 초된장에 무쳐 만드는 일본 요리이다.
다누키지루다누키지루(일본어: 狸汁)는 미소시루의 한 종류로, 너구리 고기에 무, 우엉 등을 넣은 것이다.
야나가와나베야나가와나베(일본어: 柳川鍋, やながわなべ)은 일본 요리의 하나로, 미꾸리를 주재료로 삼은 나베 요리이다. 손질해둔 미꾸라지와 잘 깎은 우엉을 미림과 간장으로 양념한 국물에 넣고 달걀을 풀어 덮어 만든다. 대파나 고추를 이용한 야나가와나베도 있다. 꼭 미꾸라지가 아닌 고기류도 야나가와나베처럼 우엉과 함께 달짝지근하게 끓이고 달걀을 풀어 만든 요리도 '~~야나가와' (~の柳川)나 '야나가와풍' (柳川風)이라 일컫는다. 에도 시대에는 미꾸라지와 우엉 모두 먹으면 기운이 나는 식재료로 여겨졌기 때문에, 야나가와나베는 한여름에 먹는 제철 요리였다. 하이쿠에서는 '미꾸라지' (泥鰌)를 여름을 상징하는 계어 ('미꾸라지 캐다'는 겨울 계어)로 쓸 정도였다. 미꾸라지는 뱀장어 못지않게 영양이 풍부했고, 저렴한 가격이었기 때문에 예로부터 일본 서민들에게 사랑받았던 생선이다. 야나가와 나베를 밥 위에 올려 덮밥으로 만든 '야나가와 덮밥' (柳川丼)이란 요리도 있다.
니쿠마키 오니기리니쿠마키 오니기리(일본어: 肉巻きおにぎり)는 오니기리 중 하나이다. 돼지고기를 간장 소스에 담갔다가 밥에 감아 오븐에 넣고 천천히 구운 것이다. 전문점에서 주문하면 대개 상추와 함께 제공된다. 미야자키현에서 발상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일명 "B급 구르메"로 불리는 요리들 중 하나이다.
소금맛 만쥬일본의 효고현 아코시의 특산물 화과자
유베시일본의 과자
이노코모치이노코모치(일본어: 亥の子餅)는 일본에서 음력 10월의 첫 해일 해시에 먹는 떡이다. 이 떡을 먹으면 병에 걸리지 않는다는 중국의 속신에서 유래되었다.
이리타마고이리타마고(일본어: 炒り卵)는 달걀을 풀어서 간장, 설탕, 소금 등을 넣고 지진 요리이다.
지리나베지리나베(일본어: ちり鍋)는 흰살 생선을 잘라 두부, 채소 등과 함께 냄비에 넣고 끓여서 초간장에 찍어 먹는 일본 냄비 요리이다. 한국에는 대구지리, 복지리 등이 있다.
흙죽흙죽(일본어: つちがゆ 쓰치가유[*])은 기근 시에 연명을 위해 먹은 것으로 알려진 흙과 물로 만든 죽이다.
도리사시일본 요리
숏쓰루일본의 생선 소스
기온보일본의 과자
토맬리동아시아에서 별미로 먹는 바닷가재나 게의 소화 기관
윳쿠리동방 프로젝트 팬 캐릭터
게이항아마미 지방의 요리
고레 모치일본의 과자
메푼소금에 절인 연어 신장
슈토일본 요리
가시와메시일본의 전통 밥 요리
가시와모치일본의 과자
규슈 간장주로 일본 규슈와 오키나와 지역에서 소비되는 간장
도지코 마메일본의 과자
삿포로 이치방인기 있는 인스턴트 라면 브랜드
쇼유일본에서 만드는 간장
아지고노미일본의 스낵 믹스
크림 박스후쿠시마의 일본 과자
토포롯데에서 만든 초콜릿과 빵 기반 과자
후센 껌마루카와에서 만든 풍선껌
올리브노하나일본의 쌀과자
후구치리일본의 복어 수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