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뚱표아빠의 세상사는 이야기, CC BY 4.0, Wikimedia Commons
음식 소개
곱창은 소나 돼지의 작은창자로 만든 요리이다. 주로 포장마차나 곱창 전문 음식점에서 나오며, 곱창볶음, 곱창전골 등의 음식이 있다. 곱창은 1소접시(100그램)에 141킬로칼로리의 에너지를 갖고 있다. 철분과 비타민을 함유하고 있으며 특유의 식감이 좋아 한국인들이 많이 찾는 음식이다. 곱창 자체는 작은창자를 뜻하지만, 소의 다른 내장기관을 쓴 요리도 비슷한 이름이 붙는다. 소의 4개 위 중에서 첫번째인 '양'을 쓸 경우 '양곱창', 네번째 위를 쓸 경우 '막창', 큰창자를 쓸 경우 '대창', 심장은 '염통'이라 부르며, 다양한 부위를 섞어 한 접시로 내는 경우가 많다.
아직 레시피가 없어요
이 음식을 만들어 봤다면 첫 레시피를 올려 주세요.
사용자 레시피
아직 사용자 레시피가 없어요.
로그인하면 레시피를 올리고 별점과 댓글을 남길 수 있어요.
곱창 레시피 올리기
대한민국의 다른 음식
전체 보기김밥한국의 음식
김치채소를 소금에 절인 후 저장해 먹는 한국의 전통 음식
떡볶이한국의 길거리 음식
불고기쇠고기를 양념에 재우고 야채를 넣고 자작하게 만든 한국의 전통 요리
비빔밥밥에 고기나 나물 등과 여러 가지 양념을 넣어 비벼 먹는 한국 요리
냉면삶은 국수를 찬 육수에 넣고 양념과 고명을 얹은 음식
갈비구이쇠갈비나 돼지갈비를 구운 것
잡채잡채(雜菜)는 고기, 버섯, 채소 등의 재료를 볶은 것에 삶은 당면을 넣고 버무린 음식이다. 일반적으로 고구마 녹말로 만든 당면을 끓는 물에 삶고 물기를 뺀 뒤, 참기름에 가늘게 채를 친 쇠고기와 당근, 시금치, 버섯, 양파 등 다양한 채소와 함께 볶은 후 간장으로 풍미를 낸 한국 음식을 말한다. 잡채는 흔히 참깨를 위에 뿌려 장식한다. 잡채를 주요리로 주문할 때도 있지만, 한국 요리에서 주로 반찬처럼 부요리로 먹는다. 또한 밥에 덮밥처럼 먹는 경우는 잡채밥이라 부르며, 이 때 짜장소스를 곁들이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