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해능, CC BY-SA 2.0 kr, Wikimedia Commons
음식 소개
떡국은 한국의 전통 음식이다. 장국에 일정한 두께로 얇게 썬 흰떡을 넣고 끓여 만든 음식이며, 고기와 달걀 등을 고명으로 얹거나 만두를 넣어 떡만둣국으로 먹기도 한다. 설날에 먹는 대표적인 명절 음식이자 정월 시식이다. 현대에는 양력 새해 첫날에 먹기도 한다. 떡국은 지방에 따라 다양한 형태로 전해진다. 예를 들어 개성에서는 조랭이떡국이라 하여, 조선 초기에 이성계의 목을 자르고 싶다는 뜻을 담아 만들었다는 설이 있다. 이후 임진왜란 직후에는 그 대상이 도요토미 히데요시로 바뀌어 재해석되었다는 이야기도 전한다.
레시피
매생이조랭이떡국
안 매움돼지고기 없음육류·알코올 없음알레르기 성분: 글루텐(밀), 대두, 생선, 갑각류·조개류
재료 재료를 누르면 체크돼요
인분1
구매 지역
- 조랭이떡140 g↔ 조랭이떡이(가) 없다면? 떡이 없으면 뇨키나 굵은 우동면으로 대신할 수 있어요.🛒 구매처: Korean grocery stores (fresh or frozen); some Asian supermarkets
- 매생이15 g
- 굴30 g
- 파5 g
- 다진 마늘2 g
- 국멸치3 g↔ 국멸치이(가) 없다면? 육수는 다시다나 다시마·마른 표고로 대신할 수 있어요. 채식이라면 다시마와 표고만 쓰세요.🛒 구매처: Korean or Japanese grocery stores (dried anchovies are in the dried goods aisle)
- 국간장1 g
- 소금0.2 g
- 물300 g
1인분 영양정보
381kcal
77.3g탄수화물
11.2g단백질
2.1g지방
637.3mg나트륨

만드는 법
- 냄비에 물 1컵 반과 국멸치를 넣고 끓여 멸치국물 1컵을 낸다.
- 매생이는 물로 서너 번 헹궈 고운체에 받쳐 물기를 제거한다.
- 굴에 소금을 넣고 으깨지지 않도록 살살 주무른 후 물로 서너 번 헹궈 체에 받친다.
- 파는 얇게 어슷썰고, 마늘은 다진다.
- 멸치국물에 조랭이떡, 매생이, 굴을 넣고 끓인다.
- 파와 다진 마늘을 넣고 한소끔 끓이고, 국간장과 소금으로 간하여 마무리한다.
💡 팁매생이를 씻을 때 흘러내려 가지 않도록 고운체나 소쿠리에 받쳐 씻는다. 굴은 맹물에 씻으면 영양분이 없어지므로 찬 소금물에 헹구듯 가볍게 씻으면서 껍질이나 돌을 제거한다.
식단·알레르기 표시는 재료 목록으로 추정한 정보예요. 알레르기가 있다면 제품 표시를 꼭 확인하세요.
레시피 출처: 식품의약품안전처 조리식품의 레시피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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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비구이쇠갈비나 돼지갈비를 구운 것
잡채잡채(雜菜)는 고기, 버섯, 채소 등의 재료를 볶은 것에 삶은 당면을 넣고 버무린 음식이다. 일반적으로 고구마 녹말로 만든 당면을 끓는 물에 삶고 물기를 뺀 뒤, 참기름에 가늘게 채를 친 쇠고기와 당근, 시금치, 버섯, 양파 등 다양한 채소와 함께 볶은 후 간장으로 풍미를 낸 한국 음식을 말한다. 잡채는 흔히 참깨를 위에 뿌려 장식한다. 잡채를 주요리로 주문할 때도 있지만, 한국 요리에서 주로 반찬처럼 부요리로 먹는다. 또한 밥에 덮밥처럼 먹는 경우는 잡채밥이라 부르며, 이 때 짜장소스를 곁들이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