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음식

독일의 전통 음식과 인기 음식을 위키백과·위키미디어 공용의 사진과 설명으로 소개해요.

131음식
감자 부침감자 샐러드롤빵
음식 131가지
감자 부침감자 부침은 감자 반죽을 프라이팬이나 철판에 구운 요리이다.
감자 샐러드삶은 감자로 만든 샐러드
롤빵롤빵(roll+pão)은 작고 둥근 빵의 하나이다. 부식으로 제공되며, 버터와 함께 먹기도 한다. 통째로 내거나 반으로 갈라 내며, 안에 소를 채워 샌드위치 등을 만드는 데도 쓰인다.
마지팬마지팬(marzipan)은 으깬 아몬드나 아몬드 반죽, 설탕, 달걀 흰자로 만든 말랑말랑한 과자이다. 마지팬은 설탕과 아몬드 가루를 한데 버무린 반죽을 뜻하는데 설탕과 아몬드의 배합률에 따라 ‘공예용 마지팬’과 ‘부재료용 마지팬’(로마지팬)으로 구분된다. 설탕과 아몬드의 비율이 2:1인 것이 공예용 마지팬이고 반대로 그 비율이 1:2인 것이 부재료용 마지팬이다.
미트로프미트로프(영어: meatloaf)는 다진 고기, 달걀, 채소를 섞어 덩어리로 구운 것이다. 얇게 저며서 낸다. 다양한 나라에서 미트로프를 먹으며 얇게 저몄기 때문에 어린이도 부담없이 먹을 수 있는 음식이다. 칼을 사용해서 먹는게 흔한 먹는 방법이다. 유럽에서 많이 먹는 고기 요리이다.
브레첼매듭 모양으로 만든 독일식 빵
슈바르츠벨더 키르슈토르테슈바르츠발트 케이크(Schwarzwald cake)는 독일의 초콜릿 케이크/토르테이다. "검은 숲"이라고도 불리는 슈바르츠발트의 이름을 땄다. 독일에서는 "검은 숲 체리 토르테"라는 뜻인 슈바르츠벨더 키르슈토르테(독일어: Schwarzwälder Kirschtorte)로 불린다.
양배추말이양배추말이(洋----)는 양배추에 여러 가지 소를 넣어 만 음식이다.
커리부르스트소시지에 토마토 소스와 커리 가루를 얹어 만드는 독일 요리
핫도그굽거나 쪄서 익힌 소시지를 전통적인 핫도그빵에 끼워서 먹는 음식
햄버거샌드위치 일종의 음식
브라트부르스트브라트부르스트(독일어: Bratwurst) 또는 브라트부어스트는 송아지고기, 쇠고기 또는 가장 일반적으로 돼지고기로 만든 독일 소시지 유형이다.
구겔후프구겔후프는 전통적으로 독특한 링 팬에 구운 케이크이다. 도넛 모양의 케이크(Bundt cake)와 비슷하게 굽지만 베이커의 빵효모로 발효된다. 세 가지 주요 유형이 있다. 코코아, 바닐라와 레몬 제스트의 힌트가 있는 플레인, 그리고 이 둘의 조합. 중부 유럽의 넓은 지역, 특히 남부 독일, 알자스, 오스트리아, 스위스, 루마니아, 크로아티아, 헝가리, 보스니아, 세르비아, 슬로바키아, 슬로베니아, 체코, 폴란드에서 인기가 있다. 펜실베이니아 더치(Pennsylvania Dutch)의 요리에서는 독일 케이크(Deitscher Kuche)로 알려져 있다. 중세 후기 오스트리아에서 구겔후프는 결혼식과 같은 주요 지역 사회 행사에서 제공되었으며 꽃, 잎, 양초 및 제철 과일로 장식되었다. 이 이름은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을 통해 지속되었으며 결국 비엔나 요리책에서 장미수와 아몬드로 맛을 낸 세련되고 풍부한 케이크로 표준화되었다. 이 케이크는 오스트리아의 프란츠 요제프 황제에 의해 고급 패스트리로 대중화되었고 프랑스에서는 마리 앙투아네트에 의해 대중화되었다. 구겔후프는 2006년 유럽의 날에 유럽연합(EU) 의장국 오스트리아 의장단의 카페 유럽(Café Europe) 이니셔티브에서 오스트리아를 대표하는 디저트로 선정되었다.
슈톨렌독일의 케이크
슈페츨레슈페츨레(Spätzle)는 밀가루에 달걀과 소금을 넣어 만드는 달걀 국수 또는 덤플링이다. 고기요리와 같은 메인 요리의 사이드 메뉴로 곁들여 서빙되는 경우가 많다.
베를리너베를리너(독일어: Berliner) 또는 베를리너 팡쿠헨(독일어: Berliner Pfannkuchen)은 독일의 잼 도넛이다.
구미베르헨구미베어(Gummy Bear, 독일어: Gummibären 구미베렌[*]) 또는 젤리곰은 곰 모양의 구미이다. 독일에서 처음 만들어졌으며, 기존의 젤리와 마찬가지로 젤라틴, 설탕 등을 재료로 만들어진 사탕류의 일종이다. 하리보, 트롤리 등 독일 회사들을 주축으로 생산되고 있다. 독일 뿐만 아니라 전세계인들도 이 젤리를 즐기고 있으며, 각종 과일 맛, 무설탕 젤리 등 다양한 형태로 생산되고 있다.
바움쿠헨독일의 케이크
바이스부르스트바이스부르스트(독일어: Weißwurst) 또는 바이스부어스트는 다진 쇠고기와 돼지고기 베이컨으로 만든 소시지이다. 독일어로 바이스는 흰색, 부르스트는 소시지를 의미하므로 직역하면 '흰소시지'라는 뜻이다. 이름에 걸맞게 밝은 색을 띈다.
플람퀴슈플람퀴슈 또는 타르트 플랑베(프랑스어: tarte flambée)는 북동부 프랑스 지역과 서남부 독일지역을 포함하는 알자스 지방의 전통 음식 중 하나이다. 이 지역에서 가장 유명한 명물 중 하나이다. 이 음식은 외형적으로 피자와 유사해서 자주 혼동되기 때문에, 플람퀴슈를 요리하는 대부분의 식당에서는 피자를 요리하지 않는다. 이 음식은 영어 문화권에서도 불어인 tarte flambée로 통용되어 불린다.
캔디 케인지팡이 모양의 사탕
쾨니히스베르거 클로프제쾨니히스베르거 클로프제(독일어: Königsberger Klopse)는 독일의 대표적인 고전 요리로, 케이퍼와 화이트 소스를 곁들인 고기완자이다. 송아지고기를 갈아 청어 또는 정어리를 섞어 만들고, 양파와 달걀 및 양념, 흰 빵을 곁들여 낸다.
품퍼니켈품퍼니켈(독일어: Pumpernickel)은 독일의 통호밀빵이다. 베스트팔렌 지역에서 처음 만들어졌으며, 베르기셰스란트에서는 "흑빵"이라는 뜻의 슈바르츠브로트(독일어: Schwarzbrot)로 불린다. 독일의 빵 가운데서도 색이 가장 어두운 편에 속하며, 거칠게 간 호밀가루와 호밀쌀로 만들어 굽지 않고 찌기 때문에 질감은 단단하면서 촉촉하다. 또한 단맛이 나며, 신선도가 오래 유지된다.
자우어브라텐자우어브라텐(독일어: Sauerbraten)은 독일의 고기 요리이다. 쇠고기 등을 포도주 마리네이드에 재어 뒀다가 냄비 로스트 방식으로 익힌 음식이며, 지역에 따라 조금씩 달리 만든다. 독일의 국민 음식 가운데 하나로 여겨진다.
나폴리 아이스크림나폴리 아이스크림(영어: Neapolitan ice cream)은 초콜릿 아이스크림, 스트로베리 아이스크림, 바닐라 아이스크림을 지칭하는 말로, 이탈리아의 도시 나폴리에서 이름을 따왔다.
랍스카우스독일 북부의 고기 요리
마블 케이크마블 케이크 또는 마르모어는 대리암처럼 줄무늬나 얼룩덜룩한 모양을 내기 위해 밝은 반죽과 어두운 반죽을 아주 가볍게 섞어 만든 케이크이다. 얼룩말 무늬 때문에 얼룩말 케이크라고도 불린다. 바닐라와 초콜릿 케이크를 섞은 것일 수도 있으며, 이 경우 주로 바닐라 맛에 초콜릿 줄무늬가 있다. 다른 가능성으로는 딸기 또는 다른 과일 맛, 또는 (특히 대리석 무늬의 커피 케이크에서) 계피 또는 다른 향신료가 있다.
부터브로트부터브로트(독일어: Butterbrot)는 버터를 바른 빵이다. 빵 위에 버터나 마가린을 바르고 치즈나 소시지, 햄 등 한두 가지 토핑을 올린 음식을 가리키기도 하는데, 이것이 러시아와 다른 동유럽 국가에서 부테르브로트(러시아어: бутерброд)로 알려져 있기도 하다.
담프누델담프누델(독일어: Dampfnudel, 복수: Dampfnudeln 담프누델른[*]) 또는 담프뉘델(알자스어: Dampfnüdel)은 독일 남부와 오스트리아 및 프랑스의 알자스 지역에서 먹는 단 빵이다.
프랑크푸르터 뷔르스트헨프랑크푸르터 뷔르스트헨(독일어: Frankfurter Würstchen)은 양의 작은창자로 만든 케이싱에 돼지고기를 채워 만든 브뤼부르스트(데친 소시지)이다.
슈파게티아이스슈파게티아이스(spaghettieis) 또는 스파게티 아이스크림(spaghetti ice cream)은 스파게티 한 접시를 닮게 만든 독일식 아이스크림 요리이다. 이 요리에서 바닐라 아이스크림은 변형된 슈페츨레 프레스 또는 감자 짜개를 통해 압출되어 스파게티 모양을 갖춘다. 그런 다음 휘저은 크림 위에 놓고 딸기 소스(토마토 소스를 모방)와 코코야자 플레이크, 간 아몬드, 또는 화이트 초콜릿 조각을 뿌려 파르메산 치즈를 표현한다. 일반적인 딸기 소스 요리 외에도, 스파게티 볼로네제 대신 스파게티 카르보나라를 모방하여 다크 초콜릿과 견과류를 곁들인 아이스크림과 같은 변형도 찾아볼 수 있다. 브라우니 조각을 사용하여 슈파게티아이스가 미트볼 스파게티를 닮게 만든 몇몇 미국식 변형 레시피도 존재한다.
아인토프아인토프(Eintopf)는 독일의 수프 요리이다. 토마토 등으로 만든 국물에 소시지, 감자, 당근, 양파 등을 넣어 삶는다. 식당보다는 포장마차에서 볼 수 있다.
레프쿠헨레브쿠헨(독일어: Lebkuchen)은 독일의 전통적인 쿠키로, 꿀과 생강 등의 향신료와 함께 아몬드, 헤이즐넛, 호두와 같은 견과류나 시트론의 열매를 넣어서 만든 비스킷이다. 들어가는 재료에 따라 달콤한 맛에서 매운 맛까지 다양한 종류가 있다. 맛은 진저브레드와 유사하다. 주로 성탄절에 먹는다.
슈바르츠발트 햄슈바르츠벨더 싱켄(독일어: Schwarzwälder Schinken 슈바르츠벨더 싱켄[*])은 독일의 슈바르츠발트 지역에서 생산되는 햄이다.
오바츠다오바츠다는 독일 바이에른주의 치즈 스프레드이다. 숙성된 연성 치즈, 보통 카망베르(로마두르나 유사한 치즈도 사용 가능) 두 부분과 버터 한 부분을 섞어서 만든다. 달콤하거나 매운 파프리카 가루, 소금, 후추가 전통적인 조미료로 사용되며, 소량의 맥주도 들어간다. 취향에 따라 양파, 마늘, 겨자무, 정향, 갈거나 볶은 캐러웨이 씨앗을 넣을 수 있으며, 크림이나 크림 치즈를 추가하기도 한다. 치즈와 향신료는 입맛에 맞게 어느 정도 부드러운 덩어리가 될 때까지 함께 섞는다. 보통 빵이나 브레첼에 발라 먹는다. 오바츠다는 바이에른 비어 가든 음식의 전형적인 사례이다. 오바츠다와 유사한 오스트리아, 헝가리, 슬로바키아 요리로는 립타우어가 있는데, 연성 치즈와 버터 대신 신선한 응유 치즈를 사용하지만 향신료 배합은 거의 비슷하다. 2015년 오바츠다는 유럽 연합 내에서 PGI 인증을 받았다.
마울타셰마울타셰(Maultasche )는 독일 슈바벤 지방 고유의 특산품으로 소를 넣은 파스타의 일종이며 속을 으깬 고기나 훈제, 시금치, 빵, 양파를 넣고 만든다. 여러 허브와 향신료를 넣어 맛을 내기 때문에 향도 난다. 이탈리아식 라비올리와 비슷하지만 마울타셰는 보통 더 크기가 크며 길이는 8-12cm 정도 된다. 마울타셰는 양파와 으깬 달걀 등을 함께 섞어 만드는 geröstet 등과 함께 먹는 것이 전통 방식이다. 혹은 야채를 푹 끓여 수프로 먹는 in der Brühe나 버터와 양파를 같이 요리하여 먹는 geschmälzt는 감자 샐러드와 함께 먹는다. 성 목요일과 성 금요일에는 슈바벤에서 널리 먹으며 파스타 속에 고기가 들어 있어 신에게 보이지 않는다는 믿음 때문이었다. 그래서 그 별칭은 신에 대한 작은 속임수("Little Cheaters on God")이다. (슈바벤 방언: "Herrgottsbescheißerle").
케제슈페츨레케제슈페츨레(독일어: Käsespätzle) 또는 케스크뇌플레(알레만어: Käsknöpfle)는 독일 남부와 스위스, 리히텐슈타인, 오스트리아 서부 등에 걸친 중앙 유럽 지역의 전통 음식이다. 치즈와 "슈페츨레/크뇌플레"라 불리는 국수로 만드는 요리이며, 리히텐슈타인의 국민 음식으로 여겨진다.
환타 케이크독일의 디저트
햄버그 스테이크쇠고기를 갈아내어 뭉쳐서 만든 스테이크
깔때기빵깔때기빵(---pão)은 반죽 튀김 후식의 하나로, 미국에서는 퍼널 케이크(영어: funnel cake) 또는 드레히더쿠헤(펜실베이니아 독일어: Drechderkuche)로 불리며, 비슷한 음식이 독일에서는 슈트라우벤(독일어: Strauben), 핀란드에서는 티파레이패(핀란드어: tippaleipä)라 불린다. 스웨덴에서는 "핀란드식 스트루바(스웨덴어: Finsk struva)"라 부르기도 한다. 미국에서는 사육제나 정기시 등 행사가 있을 때 파는 길거리 음식이다.
구미젤라틴을 베이스로 만든 쫄깃한 사탕
롤몹스절인 청어 필레
메트메트(Mett), 북독일, 동독일 및 베를린에서는 하케페터로도 알려진 이 음식은 독일에서 인기 있는 소금과 후추로 양념한 잘게 다진 생 돼지고기이다. 빵 롤 반쪽에 자주 발라 먹으며, 선택적으로 생양파를 위에 얹기도 한다. 1950년대부터 메트는 고슴도치 모양으로 장식적으로 만든 뷔페 요리로도 제공되었으며, 생양파를 "가시"로 사용했다. 독일 법은 메트의 지방 함량이 35%를 초과하는 것을 금지한다.
프린츠레겐텐토르테프린츠레겐텐토르테는 최소 6개, 보통 7개의 얇은 스펀지 케이크 층 사이에 초콜릿 버터크림을 바른 독일 바이에른주의 토르테이다. 외부는 다크 초콜릿 글레이즈로 덮여 있다.
피쉬브뢰첸피쉬브뢰첸은 생선과 신선한 흰 양파나 말린 양파, 오이 피클, 레물라드, 크림 형태의 겨자무 소스, 케첩 또는 칵테일 소스와 같은 재료를 넣어 만든 샌드위치이다. 이 음식은 북해와 발트해에 인접한 북독일 지역에서 흔히 먹는다. 일반적인 조리법으로는 비스마르크 청어나 하링을 사용한다. 다른 변형으로는 브라테링, 롤몹스, 유럽스프랫, 연어, 훈제 대서양고등어, 튀긴 대서양대구 및 기타 여러 어종(예: 피쉬 버거)이 사용된다. 새우가 사용되기도 하며, 그 외 다양한 식용 어종이 쓰인다. 피쉬브뢰첸은 주로 패스트 푸드 가판대나 테이크아웃 전문점에서 판매한다. 하노버 산업 박람회는 초기에 간식으로 제공되던 생선 빵 때문에 "피쉬브뢰첸 박람회"라는 별칭으로 불렀다. 함부르크를 국빈 방문했을 당시 프랑스의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과 올라프 숄츠 독일 총리가 함께 피쉬브뢰첸을 먹는 모습이 언론에 크게 보도된 적도 있다.
프란츠브뢰첸프란츠브뢰트헨은 버터와 계피를 넣어 구운 작고 달콤한 비에누아즈리로, 시나몬 롤과 비슷하다. 때로는 초콜릿이나 건포도와 같은 다른 재료가 사용되기도 한다. 북독일, 특히 함부르크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페이스트리 유형이며, 보통 아침 식사로 제공되지만 커피나 케이크와 함께 즐기기도 한다. 그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문자 그대로 '프랑스식 빵'을 뜻하는 프란츠브뢰트헨은 아마도 프랑스의 비에누아즈리에서 영감을 받았을 것이다. 원래는 함부르크 지역에서만 볼 수 있었으나, 현재는 브레멘, 베를린 및 다른 독일 도시에서도 판매된다.
레버크뇌델레버크뇌델은 독일, 오스트리아, 체코의 전통적인 간 고기 요리이다. 레버크뇌델은 보통 쇠고기 간으로 만들지만, 독일 팔츠 지역에서는 돼지고기를 대안으로 사용하기도 한다. 고기를 갈아서 빵, 달걀, 파슬리 및 육두구나 마조람 같은 다양한 향신료와 섞는다. 오스트리아에서는 종종 비장을 간과 1:3 비율로 섞기도 한다. 적신 숟가락 두 개를 사용하여 반죽을 덤플링 형태로 빚은 뒤 쇠고기 맑은국에 삶거나 라드에 튀겨낸다. 삶은 덤플링은 질감이 부드럽기 때문에 조리 후 즉시 신선한 상태로 먹어야 하지만, 튀긴 변형 방식은 튀길 때 형성된 껍질 덕분에 보존성이 조금 더 높다. 팔츠 지역에서 레버크뇌델은 흔히 자우어크라우트와 매시드 포테이토를 곁들여 낸다. 독일 바이에른과 오스트리아에서는 보통 '레버크뇌델주페'(독일어: Leberknödelsuppe, 간 덤플링 수프)라는 형태의 수프로 제공된다.
부르스트잘라트붜스트잘랏(Wurstsalat)은 독일의 소시지 샐러드로, 소시지 종류가 다양한 만큼 그 종류와 조리법이 다양하다. 소시지와 양파, 치즈를 잘게 썰어 섞고 식초, 후추, 소금 등으로 간을 하는 것이 보편적이다.
츠비벨쿠헨독일의 양파 케이크
슈네발슈네발(독일어: Schneeball, 복수형: 슈네발렌(Schneeballen))은 독일 바이에른주 로텐부르크오프데어타우버의 전통 과자이다. 슈네발은 독일어로 "눈덩이"라는 뜻이다. 크기는 약 8cm에서 10cm 정도에 달하며 동그란 공 모양처럼 생긴 페이스트리이다. 밀가루, 달걀, 설탕, 버터, 크림, 자두 시냅스 등을 주재료로 하며 가루 반죽을 독특한 모양으로 구르거나 잘라서 만든다. 취식시에는 나무로 된 소형 망치를 이용해 잘게 부순 뒤 조각을 씹어먹는다.
츠비바크츠비바크(독일어: Zwieback)는 독일의 러스크로, 단 빵 또는 비에누아즈리의 일종이다. 빵을 썰어서 바삭바삭할 때까지 다시 구워 만든다.
슈프레발트 오이슈프레발트 오이(독일어: Spreewälder Gurken)는 독일 브란덴부르크주의 슈프레발트 지역 특산품인 오이 피클이다. 유럽연합의 지리적 표시 제도에 등록되어 있다.
웨이퍼
헤지호그 슬라이스오븐 없이 만드는 냉장 케이크 디저트
슈트로이젤쿠헨독일의 케이크
라이베쿠헨라이베쿠헨(Reibekuchen)은 독일의 감자 요리로, 달걀, 우유, 소금 등으로 간을 한 으깬 감자를 팬케이크 형태로 기름에 구워낸 요리이다. 주로 빵이나 사과 소스와 함께 서빙된다.
베트맨헨헤센 지방의 페이스트리 특산품
아헤너 프린텐독일 아헨에서 유래한 꿀 케이크
크링글매듭 모양으로 구운 북유럽의 페이스트리로 프레첼의 한 종류
럼퍼드 수프보리, 말린 완두콩, 감자, 맥주로 만든 수프
마쿠프키중부 유럽의 디저트
북클링뜨겁게 훈제한 청어
비르넨, 보넨 운트 슈펙배, 콩, 베이컨으로 만드는 독일 전통 요리
아이어셰케작센과 튀링겐의 특산 과자
토스트 하와이토스트에 햄과 치즈, 파인애플 위에 마라스키노 체리를 올린 독일의 오픈 샌드위치
플레들레주페팬케이크를 넣은 수프
하데쿠헤하데쿠헤(독일어: Haddekuche)는 독일 헤센주 프랑크푸르트, 라인헤센 및 다름슈타트현 기타 지역에서 만들어지는 전통 페이스트리다. 마름모꼴 모양의 진저브레드와 매우 흡사하며, 페이스트리 자체에 마름모 문양이 새겨져 있다. "하데쿠헤"라는 단어는 표준 독일어로 "딱딱한 과자"를 뜻하는 'harter Kuchen'의 헤센 방언이다. 이는 이 과자가 상대적으로 빨리 마르고 매우 딱딱해지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으로 보인다. 하데쿠헤는 프랑크푸르트 시내(주로 작센하우젠, 헤더른하임, 니더우어젤)와 그 주변 지역의 아펠바인 바를 돌아다니는 프레첼 노점상들에 의해 자주 생산되었다. 그러나 이 페이스트리의 가용성은 수년에 걸쳐 상당히 줄어들었으며, 일부에서는 거의 멸종 위기에 처했다고 주장하기도 한다. 이 페이스트리를 판매하는 몇 안 되는 빵집 중 한 곳은 두 개 지점을 통틀어 한 달에 30개 정도만 판매하며, 그마저도 대부분 관광객이 구매한다고 밝혔다. 페이스트리의 마름모 문양은 헤센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또 다른 물건인 아펠바인 전용 게리프테스(Geripptes) 잔의 문양과 매우 닮아 있다. 굽는 과정과 운송 중 손상을 방지하기 위해 페이스트리의 가장자리는 둥글게 처리된다. 이 페이스트리는 로트가우 모노톤스의 1980년대 인기곡 "헤센 사람들이 온다!"(독일어: Die Hesse komme!)에도 등장하는데, 이 노래에서 그들은 한트케제와 같은 많은 헤센의 별미를 전형적인 독일 요리와 농담 섞어 비교한다. 또한 이 페이스트리는 자우어브라텐과 같은 요리에서 소스를 걸쭉하게 만드는 농조 조절제로도 사용된다.
콤미스브로트독일의 빵
비넨슈티히독일의 케이크
슉센슉센(독일어: Schuxen), 또는 슈흐센(독일어: Schuchsen), 슉슨(독일어: Schuxn)은 호밀가루와 효모로 만든 길쭉한 독일 바이에른 지역 반죽 튀김 페이스트리로, 오버바이에른현에서 인기가 많다. 베를리너(Krapfen)와 비슷하지만, 달지 않다는 점이 다르다. 슉센이라는 이름은 구두창(독일어로 "Schuh")을 닮은 길쭉한 타원형 모양에서 유래했을 가능성이 있으나, 바이에른 지역 방언에서 이중모음이 변형되는 방식이 다르기 때문에 이 이론은 의문의 여지가 있다. 이 페이스트리의 이름은 바이에른 지역 언어학자인 요한 안드레아스 슈멜러의 저서에 등장한다. 슉센은 전통적으로 자우어크라우트와 선지 소시지 또는 간 소시지의 곁들임 요리로 제공되었다. 바이에른 동부의 란츠후트 주변 지역에서는 4월 24일부터 10월 세 번째 일요일인 키르메스까지 슉센을 먹는 전통이 있으며 알프스 산기슭 주변 지역과 킴가우 지역에서는 제12일에 슉센을 먹는 전통이 있다.
자우마겐감자와 돼지고기에 향신료를 넣어 채운 독일 요리
도나우벨레독일과 오스트리아의 케이크
모조 터틀 수프18세기 요리
이스초클라드초콜릿과 코코넛 오일로 만든 사탕
치고이너슈니첼치고이너슈니첼(독일어: Zigeunerschnitzel)은 송아지고기의 안심과 같은 고기를 부드럽게 다진 다음 밀가루, 빵가루, 달걀물을 뭍여 기름에 튀긴 슈니첼에 피망, 양파가 들어간 토마토 소스와 함께 나온다. 다른 이름으로는 파프리카 슈니첼 또는 피망 슈니첼이라고 부른다.
프랑크푸르터 크란츠프랑크푸르트의 버터크림 케이크
슈프링얼레아니스 향을 더해 틀로 찍어 만드는 쿠키로 독일 크리스마스 전통과 관련
하젠페퍼
도미노슈타인도미노슈타인(독일어: Dominostein)은 독일과 오스트리아의 과자이다. 레이프쿠헨 쿠키를 가장 아래에 깔고, 그 위에 산과 또는 살구 젤리를 얹고 그 위에 마지팬을 얹어 3층을 만든다. 그리고 전체를 다크초콜릿 아이싱으로 덮는다. 도미노슈타인은 1936년 드레스덴의 헤르베르트 벤들러(1912년 ~ 1998년)라는 사람이 발명했다.
독일의 빵이 문서는 독일의 빵(독일어: Deutsches brot)에 대해 다룬다.
바우어른프뤼슈튀크감자 요리
발리스토비스킷 브랜드
솔트 포테이토뉴욕 시러큐스의 소금물에 삶은 감자 요리
크리스마스 잉어전통 생선 요리
크바르코일헨감자 요리
튀링겐 소시지독일의 소시지
라이프치거 레르헤독일 작센주 라이프치히의 페이스트리
브라트헤링독일의 전통 생선 요리
슈테커를피쉬꼬치에 꿰어 구운 생선
크니퀴힐레튀긴 반죽 페이스트리
펠트 포리지볶은 밀가루로 만드는 슈바벤의 주식 요리
레버케제레버케제는 독일 남부, 오스트리아, 스위스 일부 지역에서 볼 수 있는 고기 요리이다. 쇠고기, 돼지고기, 베이컨으로 구성되며, 재료를 매우 곱게 갈아서 빵 틀에 넣고 겉면이 바삭하고 갈색이 될 때까지 구워 만든다. 말고기나 칠면조와 같은 다른 종류의 고기를 사용하거나, 치즈나 다진 고추 같은 재료를 추가하여 변형하기도 한다. 전통적으로 간(liver)은 필수적인 재료로 간주되지 않는다.
뤼벡 마르치판지역 특산 마지팬
부터쿠헨독일의 버터 케이크
슈트라머 막스독일 요리의 여러 샌드위치 요리를 가리키는 전통적인 이름
키르셴미헬독일 디저트
호흐차이츠주페독일 음식
가이스부르거 마르슈독일 음식
그리벤아슈케나지 유대 요리
브레머 클라벤독일 브레멘의 말린 과일을 채운 빵
슈프리츠게베크독일의 비스킷
뉘른베르거 로스트브라트부어스트독일의 소시지
뫼프켄브로트독일의 돼지고기와 곡물 소시지
블라우에 치펠프랑켄과 오버팔츠 지방의 소시지 요리
슈분데케스라인헤센 지방의 치즈 특산품
피커트독일의 감자 요리
괴터슈파이제독일에서 유래한 디저트
린젠 미트 슈페츨레달걀 국수와 렌틸콩, 비엔나소시지를 넣은 슈바벤 요리
블루트춘게혀를 넣은 독일식 헤드치즈
비벨레독일의 달콤한 비스킷
슈펙쿠헨으깬 베이컨을 올린 납작한 빵
알레 부르스트독일 헤센 북부에서 만드는 단단한 돼지고기 소시지
코텐부터독일의 샌드위치
베케베르크북부 헤센의 소시지 특산품
부르스트브로트빵 위에 런천 미트나 소시지 슬라이스를 얹은 음식
슈테크뤼벤아인토프독일의 순무 스튜
제르비에텐크뇌델독일의 빵 경단
판하스독일의 전통 음식
메밀 가토독일의 디저트
무첼빵
쿠헨여러 종류의 케이크와 페이스트리를 아우르는 말
린더브라텐독일에서 유래한 쇠고기 로스트 요리
아펠퀴힐레사과 슬라이스에 반죽을 입혀 튀긴 독일식 페이스트리
로스트브래텔
장어 수프주로 동아시아에서 조리해 먹는 지역 음식
바이리슈 크라우트바이에른식 양배추 요리
벨프 푸딩두 층으로 이루어진 독일 푸딩
페퍼포트하스트독일 요리
슈템멜코르트독일의 당근 패티
추파 로마나이탈리아 디저트 추파 잉글레제의 독일식 변형
슈바벤 슈페츨레슈바벤 또는 알레만 지방의 파스타